현재 사이트에 탑재된 기능은 수강한 강의에 대한 평가 기능 밖에 없기 때문에 2010-2학기 정보는 기말에 올라옵니다.
사이트 기본 기능이 확장된다면(수강신청할 과목에 대한 의견 교환 등), 수강신청 시기에 올리게 될 수도 있겠지만, 지금으로서는 이게 맞는 것 같습니다.
강의 구분 문제는, 순전히 개발 편의성 때문입니다. 해결해야하는 수백가지 문제중의 하나라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그동안의 사이트 기능 개선에 대한 이야기가 제대로 지켜진적이 없어서
언제쯤 이게 될거다 하는 류의 말은 아끼고자 합니다.
내부적으로는 틈틈이 논의하고 있지만 아직 외부에 공표할 구체적인 업데이트 계획은 나오지 않는 상태입니다.
저희도 물론 애석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채희상
사이트 기본 기능이 확장된다면(수강신청할 과목에 대한 의견 교환 등), 수강신청 시기에 올리게 될 수도 있겠지만, 지금으로서는 이게 맞는 것 같습니다.
강의 구분 문제는, 순전히 개발 편의성 때문입니다. 해결해야하는 수백가지 문제중의 하나라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그동안의 사이트 기능 개선에 대한 이야기가 제대로 지켜진적이 없어서
언제쯤 이게 될거다 하는 류의 말은 아끼고자 합니다.
내부적으로는 틈틈이 논의하고 있지만 아직 외부에 공표할 구체적인 업데이트 계획은 나오지 않는 상태입니다.
저희도 물론 애석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채희상
시간표는 어차피 탐테 있으니까 상관없는데..
같은 교수님이 하시는 강의를 시간, 장소가 다르다고
다 따로 구분해 놓은거는 정말 보기가 불편합니다.
똑같은 강의가 너무 많아서 복잡해요..
물론 강의명은 같지만 교수님이 다르다면 구분을 해놓아야겠지만
교수님도 같고 강의도 같은데(읽쓰, 계글 같은 강의)
시간이랑 장소가 다르다고 굳이 다른 강의로 표시해놓아야하는지요;;
그리고 2010-2학기 강의는 언제 올라오는지 궁금합니다.
항상 수고 많으십니다. 얼트서강 파이팅!
같은 교수님이 하시는 강의를 시간, 장소가 다르다고
다 따로 구분해 놓은거는 정말 보기가 불편합니다.
똑같은 강의가 너무 많아서 복잡해요..
물론 강의명은 같지만 교수님이 다르다면 구분을 해놓아야겠지만
교수님도 같고 강의도 같은데(읽쓰, 계글 같은 강의)
시간이랑 장소가 다르다고 굳이 다른 강의로 표시해놓아야하는지요;;
그리고 2010-2학기 강의는 언제 올라오는지 궁금합니다.
항상 수고 많으십니다. 얼트서강 파이팅!
1.같은 강의를 시간이 다르다고 다른 강의로 분류해놓은 막장세팅을 왜 안고치는지 모르겠음
2. 시간표 언제되요 현기증 난단 말이예요
좀 기분나쁘게 썼어도 그만큼 기대가 큽니다 화이팅
2. 시간표 언제되요 현기증 난단 말이예요
좀 기분나쁘게 썼어도 그만큼 기대가 큽니다 화이팅
운영자님 항상 감사드려요 ^^
수강소감은 볼 수 있는데
주관식평가는 오류가 있다면서 안열리네요 ㅠ.ㅠ
수정해주세요^^
주관식평가는 오류가 있다면서 안열리네요 ㅠ.ㅠ
수정해주세요^^
수정은 원래 안되요
수정이 왜 안되죠?ㅠ
항상 얼트서강 이용할때마다 정말 큰 도움이 됩니다~
서강 학우들을 위해 힘써주시는거 항상 감사하게생각하고있습니다^^
수고하세요~~ㅋㅋㅋ
파이팅!
서강 학우들을 위해 힘써주시는거 항상 감사하게생각하고있습니다^^
수고하세요~~ㅋㅋㅋ
파이팅!
굳이 가입을 해서 로그인을 하지 않더라도..
글에 비밀번호를 설정해둔다든지 하는 방법으로
글을 수정할 수 있는 방법이 있었으면 합니다.
글에 비밀번호를 설정해둔다든지 하는 방법으로
글을 수정할 수 있는 방법이 있었으면 합니다.
에.. 쓰고나니 주관식 강의평가를 잘못 썼네요..-_-;
피드백도 포함해서 모든 것이 수정이 가능했으면 좋겠습니다.
피드백도 포함해서 모든 것이 수정이 가능했으면 좋겠습니다.
객관식 강의평가도 로그인을 할 수 있도록 개선할 수 없을까요?
다 쓰고 난 뒤에 수정을 할 수 없어서 아쉬울 때가 조금 있네요.
다 쓰고 난 뒤에 수정을 할 수 없어서 아쉬울 때가 조금 있네요.
혹시 영어강의를 표시해주실 수 있나요?
전공에 경영학을 선택하고 영어강의를 선택해서
영어강의가 뭐뭐있는지 검색해볼 수 있도록요...
전공에 경영학을 선택하고 영어강의를 선택해서
영어강의가 뭐뭐있는지 검색해볼 수 있도록요...
안녕하세요? 건의 드립니다.
강의평가에서 읽쓰나 계글같이 한 강사님께서
여러번 강의하시는 과목같은 경우에도 시간만 다를뿐인
한강의 한강의가 전부 검색 되던데요,
이게 오히려 보기에 불편하지 않은가 싶습니다..
예를 들어 '정문선'교수님을 검색하면
그 교수님께서 강의하시는 똑같은 명칭의 수업이
굳이 무슨관 무슨시의 강의 이렇게 따로따로 전부다 검색될 필요가 있을런지요?
차라리 정문선 교수님을 검색하면 그분께서 하시는 강의는
같은 명칭이라면 타임테이블처럼 한강의만 검색되었으면 합니다.
가령 정문선 교수님께서 읽쓰강의를 하시면 읽쓰는 하나만 검색 되게되면
거기에 정문선 교수님의 읽쓰에 대한 평가를 한데 모아서 보기에도 편할테니까요...
강의평가에서 읽쓰나 계글같이 한 강사님께서
여러번 강의하시는 과목같은 경우에도 시간만 다를뿐인
한강의 한강의가 전부 검색 되던데요,
이게 오히려 보기에 불편하지 않은가 싶습니다..
예를 들어 '정문선'교수님을 검색하면
그 교수님께서 강의하시는 똑같은 명칭의 수업이
굳이 무슨관 무슨시의 강의 이렇게 따로따로 전부다 검색될 필요가 있을런지요?
차라리 정문선 교수님을 검색하면 그분께서 하시는 강의는
같은 명칭이라면 타임테이블처럼 한강의만 검색되었으면 합니다.
가령 정문선 교수님께서 읽쓰강의를 하시면 읽쓰는 하나만 검색 되게되면
거기에 정문선 교수님의 읽쓰에 대한 평가를 한데 모아서 보기에도 편할테니까요...
갑자기 얼트서강 속도가 급격히 느려진듯한 기분이 드네요. 수고가 많으십니다~
운영자님 안녕하세요. 노고가 많으십니다.
Alt-Sogang 잘 이용하고 있는데 방문할 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디자인 개선이 정말 시급한 듯 보입니다. 솔직히 말해 연대생이 만든 Timetabl.com과 비교하면 디자인 및 인터페이스가 너무 뒤떨어지는 느낌입니다. 웹디자인 개선하신다면 제가 거짓말 않고 10만원 지원하겠습니다.(오프라인에서, 저 운영자님 알아요^^;) 비난하는 게 아니고 좀 더 발전했으면 하는 마음에 아쉬워서 그러는 거니 너그러이 이해해주시기 바랄게요.
Alt-Sogang 잘 이용하고 있는데 방문할 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디자인 개선이 정말 시급한 듯 보입니다. 솔직히 말해 연대생이 만든 Timetabl.com과 비교하면 디자인 및 인터페이스가 너무 뒤떨어지는 느낌입니다. 웹디자인 개선하신다면 제가 거짓말 않고 10만원 지원하겠습니다.(오프라인에서, 저 운영자님 알아요^^;) 비난하는 게 아니고 좀 더 발전했으면 하는 마음에 아쉬워서 그러는 거니 너그러이 이해해주시기 바랄게요.
호스팅 서비스의 문제로 메인 페이지가 뜨지 않고 있습니다.
너무 자주 발생해서, 호스팅 서비스를 바꾸고 싶지만 RoR 호스팅을 제공하는 곳이 없는지라 대안이 없네요. 휴.
너무 자주 발생해서, 호스팅 서비스를 바꾸고 싶지만 RoR 호스팅을 제공하는 곳이 없는지라 대안이 없네요. 휴.
6월 19일 이전에 데이터 입력시 서버 에러로 내용이 사라진 것이 더 있다면 신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6월 6일에서 6월 18일까지의 저장시 에러가 발생한 11건의 주관식 강의평가를 복구했습니다.
개인 사정으로 오류 발생한 데이터를 입력하지 못했습니다.
일요일 밤이나 월요일에 작업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일요일 밤이나 월요일에 작업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서버 오류 복구되었습니다.
입력시 오류가 발생했던 강의평가는 토요일 오후에 입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입력시 오류가 발생했던 강의평가는 토요일 오후에 입력하도록 하겠습니다.
호스팅 서버 문제로 복구가 늦어지고 있습니다.
복구되는대로 다시 공지하겠습니다.
복구되는대로 다시 공지하겠습니다.
오류 복구가 늦었습니다.
입력해주신 평가내용은 로그를 통해 파악해두었습니다.
복구되는 대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채희상
입력해주신 평가내용은 로그를 통해 파악해두었습니다.
복구되는 대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채희상
강의평가 엄청 성실히 써놨드만 다 날라갔네요.
오류가 뭔지 빨리 시정해주세요
오류가 뭔지 빨리 시정해주세요
계속 오류가 생겼다고 하는군요. 2번이나 쓴 강의평가가 날아가니 의욕이 떨어지는데요. 확인좀 부탁드립니다.
뭐야이거
계절학기도 지원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 입니다! ㅎㅎ
화이팅 입니다! ㅎㅎ
test
1. 호스팅 설정상, www.alt-sogang.org 으로만 접속해야하는 이유가 있어서 http://alt-sogang.org 으로 접속하는 경우엔 그렇게 처리하고 있습니다. 3초를 0초로 바꾸는 방법을 생각해보겠습니다.
2. 관심 감사합니다. 개선해야할 거리가 한두가지가 아닌 상황이군요. 모일때마다 디자인도 고쳐야할텐데... 하고 말을 흐리게 됩니다. 디자인 파트를 담당할 친구가 있으면 좋겠는데 그마저도 쉽진 않군요. 점진적으로 나아질 수 있도록 해보겠습니다.
--채희상
2. 관심 감사합니다. 개선해야할 거리가 한두가지가 아닌 상황이군요. 모일때마다 디자인도 고쳐야할텐데... 하고 말을 흐리게 됩니다. 디자인 파트를 담당할 친구가 있으면 좋겠는데 그마저도 쉽진 않군요. 점진적으로 나아질 수 있도록 해보겠습니다.
--채희상
접속 할 때 3초 후에 alt-sogang으로 접속됩니다. 이거 없이 바로 접속하게끔 해주시면 안되나요?
선배님 수고 많으십니다.
이제 내부는 어느 정도 갖췄으니 외형도 좀 신경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연대 학생이 만든 timetabl.com 사이트는 오픈 초기에는
웹디자인이 별로였는데 지속적인 업데이트로 지금은
깜찍한 사이트로 변모했더군요.
얼트서강도 화장도 좀 하고 옷도 예쁜걸로 입고 해서
좀 더 예뻐지면 좋겠습니다.(연대사이트에 안꿀리도록;;)
일하시면서 업데이트 하시기 바쁘실텐데 정말 감사합니다.
바쁘시면 무명으로 답글다는 모박사생 좀 시키세요^^;
이제 내부는 어느 정도 갖췄으니 외형도 좀 신경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연대 학생이 만든 timetabl.com 사이트는 오픈 초기에는
웹디자인이 별로였는데 지속적인 업데이트로 지금은
깜찍한 사이트로 변모했더군요.
얼트서강도 화장도 좀 하고 옷도 예쁜걸로 입고 해서
좀 더 예뻐지면 좋겠습니다.(연대사이트에 안꿀리도록;;)
일하시면서 업데이트 하시기 바쁘실텐데 정말 감사합니다.
바쁘시면 무명으로 답글다는 모박사생 좀 시키세요^^;
수강신청 싸인여부는, 2008년에 오픈준비할때도 고려하긴 했으나
강의평가에 들어갈 항목은 아니라는 판단을 했습니다.
싸인을 받을 수 있을지 없을지 불안한 심정은 알겠으나
'강의실 공간이 남아돌건말건 나는 절대로 사인 안 해준다' 이런 교수가 있다면 모를까 별도의 항목을 두어서 평가해야할 정도의 사안인지 여부도 검토해야할 것 같습니다. (근데 진짜 있나요? 그런 교수가? 싸인을 해주거나 안해주거나 하는 부분은 강의실 수용인원과 등록 수강인원 등을 고려해 그때그때 판단이 다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데.)
--채희상
강의평가에 들어갈 항목은 아니라는 판단을 했습니다.
싸인을 받을 수 있을지 없을지 불안한 심정은 알겠으나
'강의실 공간이 남아돌건말건 나는 절대로 사인 안 해준다' 이런 교수가 있다면 모를까 별도의 항목을 두어서 평가해야할 정도의 사안인지 여부도 검토해야할 것 같습니다. (근데 진짜 있나요? 그런 교수가? 싸인을 해주거나 안해주거나 하는 부분은 강의실 수용인원과 등록 수강인원 등을 고려해 그때그때 판단이 다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데.)
--채희상
↓2010년 1학기에 개설됐다는 얘기죠?
2010년 1학기 과목은 6월초쯤 업데이트할 예정입니다.
아직 수강하지 않은 과목을 평가할 수는 없으니까요
--채희상
2010년 1학기 과목은 6월초쯤 업데이트할 예정입니다.
아직 수강하지 않은 과목을 평가할 수는 없으니까요
--채희상
과목이 없어서요
여성학특강2 이현재교수님 이번에 개설됐어요
강의 평가란좀 만들어주세요
여성학특강2 이현재교수님 이번에 개설됐어요
강의 평가란좀 만들어주세요
맞아요
진짜 싸인여부는 진짜 꼭 필요한듯
진짜 싸인여부는 진짜 꼭 필요한듯
시험이 어떤 유형으로 나오는지 세부적으로 적을 수 있는
공간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공간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오오 맞아여 밑에분 말대로 싸인여부좀 구체적으로 적을 수 있는 란이
새롭게 생기면 좋겠습니다.
이런 싸이트가 있었다니~~~
너무 좋아요
새롭게 생기면 좋겠습니다.
이런 싸이트가 있었다니~~~
너무 좋아요
안녕하세요, 건의드릴게 있어서 글쓰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주관식강의평가 부분을 많이 이용하고 있는데요,
이부분은 정말 강의평가 사이트 중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그만큼 자세하고 신뢰도도 높구요.
그런데 그중에서 '싸인'에 관한 부분이 추가되었으면합니다.
올킬이 아닌이상 수강신청에 실패하여 싸인을 받아야할지 말아야할지
걱정하게 되는 경우가 늘상 생기곤하는데요,
교수님마다 대체적으로 싸인을 해주시는분도, 안해주시는분도 계십니다.
그래서 그 교수님을 겪어보신 수강생께서
그교수님이 싸인을 해주시는분인지 안해주시는분인지에 관한 내용도
주관식 강의평가 문항에 참고된다면
정말 더할나위 없이 좋을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알트서강 운영하시느라 수고가 많으십니다.
앞으로도 사이트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주관식강의평가 부분을 많이 이용하고 있는데요,
이부분은 정말 강의평가 사이트 중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그만큼 자세하고 신뢰도도 높구요.
그런데 그중에서 '싸인'에 관한 부분이 추가되었으면합니다.
올킬이 아닌이상 수강신청에 실패하여 싸인을 받아야할지 말아야할지
걱정하게 되는 경우가 늘상 생기곤하는데요,
교수님마다 대체적으로 싸인을 해주시는분도, 안해주시는분도 계십니다.
그래서 그 교수님을 겪어보신 수강생께서
그교수님이 싸인을 해주시는분인지 안해주시는분인지에 관한 내용도
주관식 강의평가 문항에 참고된다면
정말 더할나위 없이 좋을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알트서강 운영하시느라 수고가 많으십니다.
앞으로도 사이트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겠습니다.^^
이런 사이트가 있을줄이야..
화이팅입니다. - 김진호
화이팅입니다. - 김진호
이렇게 좋은 사이트를 지금에서야 알았네요
저도 많이 돕겠습니다. 화이팅이요!
저도 많이 돕겠습니다. 화이팅이요!
↓다시 한번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ㅎㅎ --채희상
고생하십니다. 언제나 지지와 응원을 보내고 있습니다.
힘내시라는 의미에서 블로그에 글을 하나 끼적여보았습니다.
http://bonbonkim.tistory.com/141
화이팅입니다!
힘내시라는 의미에서 블로그에 글을 하나 끼적여보았습니다.
http://bonbonkim.tistory.com/141
화이팅입니다!
얼트서강과 탐테 두 사이트덕분에
이번학기
기대됩니다 ㅋㅋㅋㅋㅋ
이번학기
기대됩니다 ㅋㅋㅋㅋㅋ
고생하시네요!!! 정말 잘 보고 있어요+_+
광고 클릭하면 도움이 된다길래 클릭했는데 한양대학교 링크ㅋㅋ
광고 클릭하면 도움이 된다길래 클릭했는데 한양대학교 링크ㅋㅋ
잡담.
"외대· 서강대도 줄줄이 등록금 인상…반발 확산"
서강대 관계자는 “개교 50주년 행사 등으로 올해 재원이 많이 필요해 등록금 인상이 불가피하다”며 “재정상태를 유지하려면 6% 인상이 적절하지만 지난 3년 동안의 물가 상승률만큼만 올리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이건 무슨 드립인가요. 친구랑 메신저하다가 이 얘기 듣고 어이가 없어서. 헐.
-채희상
"외대· 서강대도 줄줄이 등록금 인상…반발 확산"
서강대 관계자는 “개교 50주년 행사 등으로 올해 재원이 많이 필요해 등록금 인상이 불가피하다”며 “재정상태를 유지하려면 6% 인상이 적절하지만 지난 3년 동안의 물가 상승률만큼만 올리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이건 무슨 드립인가요. 친구랑 메신저하다가 이 얘기 듣고 어이가 없어서. 헐.
-채희상
↓, ↓↓ 성원 감사합니다. ㅎㅎ --채희상
이런 사이트가 있다니 ㅋ
저는 타학교 학생인데 학점교류를 하려고
이리저리 알아보다가 여기까지 흘러왔어요.
정말 괜찮은 사이트네요 ! 고맙습니다 ^-^
저는 타학교 학생인데 학점교류를 하려고
이리저리 알아보다가 여기까지 흘러왔어요.
정말 괜찮은 사이트네요 ! 고맙습니다 ^-^
이 좋은 사이트에 왜 학우들이 평가를 안하는 것일까=_=;; 10%만 해도 후배들에겐 엄청난 도움이 될텐데... 정말정말 아쉽네요.
↓의견 감사합니다. 신고 기능은 있어야겠네요.
여담인데, 다음 버전 제작을 위해 개발멤버들이 요새 모임을 갖고 작업 재개를 준비하고 있는데,,,,,
하도 오랜만에 하게 되니 완전히 새로 시작하는 것 같이 낯설군요 ㅋㅋ
아무래도 2월까지는 R&D에 집중해야할 것 같고, 봄부터 본격적인 보강작업에 들어가서 1학기 기말시즌에 맞춰 일정을 끝내야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사실은, 요새는 얼트서강 처음 만들때와 달리 이거 만드는 것보다 세상엔 더 재밌는 일이 많다는 걸 알아버려서 의지와 달리 쉽게 소홀해지는 것 같네요;; 그러니, 많은 응원, 아니 응원보다 참여 부탁 드려요. ㅎㅎ
--채희상
여담인데, 다음 버전 제작을 위해 개발멤버들이 요새 모임을 갖고 작업 재개를 준비하고 있는데,,,,,
하도 오랜만에 하게 되니 완전히 새로 시작하는 것 같이 낯설군요 ㅋㅋ
아무래도 2월까지는 R&D에 집중해야할 것 같고, 봄부터 본격적인 보강작업에 들어가서 1학기 기말시즌에 맞춰 일정을 끝내야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사실은, 요새는 얼트서강 처음 만들때와 달리 이거 만드는 것보다 세상엔 더 재밌는 일이 많다는 걸 알아버려서 의지와 달리 쉽게 소홀해지는 것 같네요;; 그러니, 많은 응원, 아니 응원보다 참여 부탁 드려요. ㅎㅎ
--채희상
성의없는 기록을 신고/제거하는 코너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박경도 교수님 시장조사론 과목
http://www.alt-sogang.org/survey/qualitative_show?course_id=1262
이런 글들은 정보의 질만 떨어뜨리는 것 같아서요.
항상 감사하게 이용하고 있습니다^^
박경도 교수님 시장조사론 과목
http://www.alt-sogang.org/survey/qualitative_show?course_id=1262
이런 글들은 정보의 질만 떨어뜨리는 것 같아서요.
항상 감사하게 이용하고 있습니다^^
암호 찾기 기능이 아직 완성되지 않았습니다.
사이트에 별 기능이 없다보니;;; 로그인하지 않아도 이용에는 거의 지장이 없습니다. 조만간 기능을 완성할테니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ㅎㅎ
-채희상
사이트에 별 기능이 없다보니;;; 로그인하지 않아도 이용에는 거의 지장이 없습니다. 조만간 기능을 완성할테니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ㅎㅎ
-채희상
암호가 기억나지 않네요 ㅠ
1년만에 복학하다보니..
다시 알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2010년 1학기
신방과 원용진 교수님 '스피치커뮤니케이션'
->비판적말하기와 글쓰기로
변경되었습니다.
수업도 2개나 생겼더라구요.ㅎ
1년만에 복학하다보니..
다시 알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2010년 1학기
신방과 원용진 교수님 '스피치커뮤니케이션'
->비판적말하기와 글쓰기로
변경되었습니다.
수업도 2개나 생겼더라구요.ㅎ
아이폰에서테스트
1. 실수로 등록되지 않았던 교양학부 과목들을 추가 등록했습니다.
다소 까다롭지만 일정 시간만 들이면 되는 작업인데, 사태 파악하고 처리하는데 보름 가까이 시간이 걸려서 이용에 불편을 드린 부분을 사과를 드려야할 것 같습니다.
2. 객관식 강의평가는, 학우들이 이렇게나 열심히 열정적으로 참여해주실 거라곤 전혀 기대하지 못했고, 객관식이 쉬우니까 이거라도 있으면 참여율이 높지 않을거라 생각하고 기획했던건데, 엄청난 오해였습니다. 믿을 수 없을정도로 퀄리티가 좋은 강의평가를 입력해주신 덕분에 객관식 강의평가는 대체 어떻게 처리해야할지 고민입니다.
3. 최소한의 상호소통을 가능케 해야할 기능들(글 수정, 댓글 등)이 일년 가까이 처리가 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번 방학 내에 처리가 될거라는 약속은 공수표가 되기 쉬울 것 같고, 여름까지는 완성도를 높여야하지 않을까 내부적으로 다짐하고 있습니다. 응원과 피드백이 많은 힘이 될 것 같습니다. :)
--채희상
ps. 짬이 나시면, 사이트 하단의 광고 클릭을 해주시면 사이트 운영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사이트 운영 비용을 학생회비로 충당하려던 것이 소통문제로 처리되질 못해 사비로 처리하게 되어 약간 난감한 상황이 있습니다. (모양 빠지게 구질구질한 얘기지만, 그래도 굽신굽신 해봅니다)
다소 까다롭지만 일정 시간만 들이면 되는 작업인데, 사태 파악하고 처리하는데 보름 가까이 시간이 걸려서 이용에 불편을 드린 부분을 사과를 드려야할 것 같습니다.
2. 객관식 강의평가는, 학우들이 이렇게나 열심히 열정적으로 참여해주실 거라곤 전혀 기대하지 못했고, 객관식이 쉬우니까 이거라도 있으면 참여율이 높지 않을거라 생각하고 기획했던건데, 엄청난 오해였습니다. 믿을 수 없을정도로 퀄리티가 좋은 강의평가를 입력해주신 덕분에 객관식 강의평가는 대체 어떻게 처리해야할지 고민입니다.
3. 최소한의 상호소통을 가능케 해야할 기능들(글 수정, 댓글 등)이 일년 가까이 처리가 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번 방학 내에 처리가 될거라는 약속은 공수표가 되기 쉬울 것 같고, 여름까지는 완성도를 높여야하지 않을까 내부적으로 다짐하고 있습니다. 응원과 피드백이 많은 힘이 될 것 같습니다. :)
--채희상
ps. 짬이 나시면, 사이트 하단의 광고 클릭을 해주시면 사이트 운영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사이트 운영 비용을 학생회비로 충당하려던 것이 소통문제로 처리되질 못해 사비로 처리하게 되어 약간 난감한 상황이 있습니다. (모양 빠지게 구질구질한 얘기지만, 그래도 굽신굽신 해봅니다)
처음 기획 단계에서 이렇게 양질의 강의소감/주관식 평가를 남겨주실 것을 예측 못 하여, 간단하게 강의 소감을 남기는 방법으로 객관식 강의평가를 준비했는데 생각이 빗나갔네요. 지금 유명무실한 객관식 강의평가를 어떻게 할지 고민중입니다. 글수정 기능 및 댓글 기능의 필요성은 저희도 절실히 느끼고 있습니다.이번 방학기간 중엔 꼭 추가할 예정입니다. 관심과 코멘트 감사합니다:)
저도 아래 글쓰신 분들에 동의해요
실제로 저는 주관식강의평가랑 수강소감만 읽거든요
어쨋든 항상 수고하시는데 참 감사합니다ㅋ
실제로 저는 주관식강의평가랑 수강소감만 읽거든요
어쨋든 항상 수고하시는데 참 감사합니다ㅋ
제 생각에도 객관식 강의평가는 삭제해도 무방할 것 같구요.
글 수정 기능이 절실히 필요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주관식 강의평가에도 닉네임이 보일 수 있도록 하고
사용자간 등급제를 실시하여 사용자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면
좋겠습니다.
일하시느라 힘드실텐데 틈틈히 사이트 관리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글 수정 기능이 절실히 필요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주관식 강의평가에도 닉네임이 보일 수 있도록 하고
사용자간 등급제를 실시하여 사용자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면
좋겠습니다.
일하시느라 힘드실텐데 틈틈히 사이트 관리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
얼트서강을 해마다 잘 이용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한 가지 의문이 들어서, 글 남깁니다.
객관식 평가가 꼭 필요한가 하는 의문이 듭니다.
선택지도 다소 밋밋한 편이라
매학기 강의평가랑 다를 게 없다는 느낌이 들거든요.
제 생각에는 주관식 평가만 잘 활성화시키면 좋을 거 같은데..
얼트서강을 해마다 잘 이용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한 가지 의문이 들어서, 글 남깁니다.
객관식 평가가 꼭 필요한가 하는 의문이 듭니다.
선택지도 다소 밋밋한 편이라
매학기 강의평가랑 다를 게 없다는 느낌이 들거든요.
제 생각에는 주관식 평가만 잘 활성화시키면 좋을 거 같은데..
어제 체크해봤더니, 교양학부 과목을 통째로 빼먹었습니다.
등록해놓기 위한 작업을 하다가, 개인적인 일이 생겨서 마무리를 못 했네요.
금일(수) 저녁 안으로 마무리가 될 것 같습니다.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채희상
등록해놓기 위한 작업을 하다가, 개인적인 일이 생겨서 마무리를 못 했네요.
금일(수) 저녁 안으로 마무리가 될 것 같습니다.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채희상
2009년 2학기 계열별글쓰기 과목이랑요,
현대서양의형성 없어요 ㅠ_ㅠ
아, 그리고 늘 감사하면서 이용하고 있어요 ^^!!
감사하다는 말밖에 못 드려서 좀 죄송하네요 ㅠㅠㅋ
현대서양의형성 없어요 ㅠ_ㅠ
아, 그리고 늘 감사하면서 이용하고 있어요 ^^!!
감사하다는 말밖에 못 드려서 좀 죄송하네요 ㅠㅠㅋ
2009년 2학기 영2과목 올라왔나요?
영2 김영나 교수님 안올라왔어요
영화로본역사 김지혜교수님도 안올라왔구요 ~
영2 김영나 교수님 안올라왔어요
영화로본역사 김지혜교수님도 안올라왔구요 ~
처리가 늦어지고 있습니다.
금요일 중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할게요~
-채희상
금요일 중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할게요~
-채희상
이숙경 교수님 인물로 본 한국사도 없어요~
2009학년도 2학기 홍경자 교수님 철인없네요~
장영란 교수님 철학적인간학이 없네요.
↓검색 안되는 과목 이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학교 홈피에서 과목 정보 추출해서 얼트서강에 등록하는 부분이 완전히 자동화할 여력이 없어서 수작업을 병행하다보니 실수가 있는 것 같습니다.
--채희상
학교 홈피에서 과목 정보 추출해서 얼트서강에 등록하는 부분이 완전히 자동화할 여력이 없어서 수작업을 병행하다보니 실수가 있는 것 같습니다.
--채희상
2009년 2학기 과목 중 미등록 된 과목이 많은 것 같습니다. (특히 교양과목)
확인 후 올려주세요.
확인 후 올려주세요.
계절 학기 부분은 일단 추후 작업으로 미뤄뒀습니다.
같은 말만 반복하는 것 같아 죄송합니다만 기다려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같은 말만 반복하는 것 같아 죄송합니다만 기다려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계절학기도 강의평가가 있었으면 해요.ㅜㅜㅜㅜ
↓개선할 부분이 엄청나게 쌓여있는데
개발자들의 이런저런 사정으로 일이 계속 밀리네요
자유게시판 등의 유저간 커뮤니케이션 관련 부분을 보강해야하긴 합니다 ㅜㅜ
--채희상
개발자들의 이런저런 사정으로 일이 계속 밀리네요
자유게시판 등의 유저간 커뮤니케이션 관련 부분을 보강해야하긴 합니다 ㅜㅜ
--채희상
자유게시판 만들었으면 좋겠어요~
너무 감사한 얼트서강~^^
덕분에 수강신청을 수월하게 하였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덕분에 수강신청을 수월하게 하였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시간표 짜는 기능을 생각(만)하고 있긴 합니다만, 그정도의 지능형 시간표 작성 기능은 일찌감치 포기하렵니다 ㅎㅎ
--채희상
--채희상
나중에 듣고싶은 과목 이름을 넣으면 자동으로 시간표를 짜주는 기능이 추가됐으면 좋겠어요ㅎ
가능한 모든 경우의수를 만족하는 시간표를 출력해주는 기능이랄까..ㅇㅅㅇ
말로 설명하려니 어렵네요;
가능한 모든 경우의수를 만족하는 시간표를 출력해주는 기능이랄까..ㅇㅅㅇ
말로 설명하려니 어렵네요;
↓ 아, 그런게 무료로 가능했군요. 몰랐습니다. 검색에 노출이 더 쉽게 됐으니 저희가 감사드려야겠네요. ㅎㅎ
--채희상
ps. 수강신청 시즌이 닥쳤는데도 7월초에 구상한 사이트 업데이트 계획은 이래저래 사정으로 지지부진하군요ㅠ;;;;;
--채희상
ps. 수강신청 시즌이 닥쳤는데도 7월초에 구상한 사이트 업데이트 계획은 이래저래 사정으로 지지부진하군요ㅠ;;;;;
네이버에 검색 등록 했습니다...
주인장 허락도 안받고 멋대로 해서 죄송합니다
주인장 허락도 안받고 멋대로 해서 죄송합니다
답변:
1. 신방과의 그분과는 동명이인일겁니다. ㅎㅎ
2. 같은 과목, 같은 교수님 등의 요소에 대한 처리를 할 계획이 있습니다만 아직 구현하지 못한 상태입니다. 가장 단순하게 처리할 수 있는 과목코드별 구분만 가능한 상태입니다.
3. 얼트서강에 함께 하는 사람에는 변동이 없습니다. 개발자 2명, 기획을 함께하는 비개발자가 2명. 웹디자인과 UI에 대한 고민을 함께 할 사람이 찾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만 마땅한 인맥이 없네요. ㅎ
--채희상
1. 신방과의 그분과는 동명이인일겁니다. ㅎㅎ
2. 같은 과목, 같은 교수님 등의 요소에 대한 처리를 할 계획이 있습니다만 아직 구현하지 못한 상태입니다. 가장 단순하게 처리할 수 있는 과목코드별 구분만 가능한 상태입니다.
3. 얼트서강에 함께 하는 사람에는 변동이 없습니다. 개발자 2명, 기획을 함께하는 비개발자가 2명. 웹디자인과 UI에 대한 고민을 함께 할 사람이 찾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만 마땅한 인맥이 없네요. ㅎ
--채희상
아, 저도 밑에밑에분과 같은 생각이에요
같은과목-같은 교수님이면 평가가 합쳐지는게 더 효율적일 듯,
구분한다면, 글 쓰는 사람들에게 언제 수강했는지를 명시해달라고 하구요
이번 학기 수강신청 얼트서강 덕분에 수월할 것 같아요
사물함에 명함을 꽂아서 홍보하는 방식이 인상적이었는데
전에 서강 학보?에 나온거 보니까 학생 두분이서 운영을 하시더라구요
지금도 학생 두분이서 운영하시나요?
같은과목-같은 교수님이면 평가가 합쳐지는게 더 효율적일 듯,
구분한다면, 글 쓰는 사람들에게 언제 수강했는지를 명시해달라고 하구요
이번 학기 수강신청 얼트서강 덕분에 수월할 것 같아요
사물함에 명함을 꽂아서 홍보하는 방식이 인상적이었는데
전에 서강 학보?에 나온거 보니까 학생 두분이서 운영을 하시더라구요
지금도 학생 두분이서 운영하시나요?
이사이트 관리자분이
이번에 영상문화의 이해 강의하시나요?
이번에 영상문화의 이해 강의하시나요?
짱좋음 어서 홍보홍보홍보
아 근데 같은 과목에 같은 교수님이면 학기별로 안나누고 몰아서 평가하는게 더 좋지 않을까요?
아 근데 같은 과목에 같은 교수님이면 학기별로 안나누고 몰아서 평가하는게 더 좋지 않을까요?
힘들어용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런 사이트가 있었다니...
덕분에 2학기 수강신청은 수월해질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강의평가 마니마니 올라왔음 좋겠네요~
덕분에 2학기 수강신청은 수월해질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강의평가 마니마니 올라왔음 좋겠네요~
느릿느릿 개선 작업 진행 중이고, 추가 홍보 계획도 세우고 있습니다.
관심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
--채희상
관심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
--채희상
여기 넘 좋아요 많은 분들이 이용할 수 있길
운영자 분들 화이팅 :D 감사합니다 !!
운영자 분들 화이팅 :D 감사합니다 !!
정말 괜츈한 사이트에요
홍보가 더 많이 되서
서로서로 정보 교환을 많이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홍보가 더 많이 되서
서로서로 정보 교환을 많이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어느덧 주관식과 객관식 각각 누적 평가가 1000건이 넘었군요.
--채희상
--채희상
↓지금은 없고요, 진행 계획상 3주후쯤 가능할 것 같습니다
--채희상
--채희상
자기가 어느 과목 강의평가를 작성했는지
검색할 수 있는 기능이 있나요?
-채원-
검색할 수 있는 기능이 있나요?
-채원-
↓어떤 과목인지 알려주시면 로그를 뒤져보겠습니다.
헉 수강소감 열시미 썼는데
입력하니까 날아갔어요 ㅡㅜ 잉
입력하니까 날아갔어요 ㅡㅜ 잉
강의 평가 다 쓰면서 느낀건데, 주관식 평가의 문항들이 서로 중복되는 내용을 묻는 부분이 많은 것 같습니다.
답변 : 사용자 정보 관리 기능에 대한 작업이 꽤 지체되어 있습니다. 기일을 언급하기는 힘들지만 시급한 작업이라 짬나는대로 작업하고, 추가된 기능을 정리해서 공지하도록 하겠습니다.
--채희상
--채희상
죄송하지만 필명을 바꿀 수는 없는지요...
다음달 초부터 내년 1월까지 외국에 나갈 예정이어서
정신이 없었는데.. 사랑방에서 글을 보게 되어서 들어왔네요.
학교 가는 날마다 제게 있는 명함과 포스터를 부착하겠습니다.
고생하시길..
-채원-
정신이 없었는데.. 사랑방에서 글을 보게 되어서 들어왔네요.
학교 가는 날마다 제게 있는 명함과 포스터를 부착하겠습니다.
고생하시길..
-채원-
답변:
1. 소중한 피드백 감사합니다. UI와 통계처리의 중요성에는 무척 공감하고 있습니다. 다만, 디자인감 없는 서버사이드 개발자 두명 밖에 없고, 통계처리 부분도 도메인 전문가의 필요성을 느끼며 지식의 짧음을 탓하고 있는 형편입니다. ㅎㅎ 혹시 지속적이지 않더라도, 지혜를 빌려주실 수 있다면 무척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2. DB 관리는 학기별 소팅도 당연히 해야하는데, 아마 채 열줄도 필요하지 않을테지만 한동안 집중하질 못하고 있다가 오랜만에 코드를 보게 되어 이번 작업에 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곧(...) 가능하게 될 예정입니다.
3. 염려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운영비 지원은 2008년 12월에 런칭할때는 교지서강으로부터의 재정 후원을 얻어 사이트 도메인, 호스팅비를 충당하고 오프라인 홍보물을 제작할 수 있었습니다. 2009년 1학기에는 전학대회에서 학내 특별기구로 등록을 하여 예산 지원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페이지 하단에 구글 애드센스를 붙이긴 했는데 수입은 미미하군요 ㅎㅎ
--채희상
1. 소중한 피드백 감사합니다. UI와 통계처리의 중요성에는 무척 공감하고 있습니다. 다만, 디자인감 없는 서버사이드 개발자 두명 밖에 없고, 통계처리 부분도 도메인 전문가의 필요성을 느끼며 지식의 짧음을 탓하고 있는 형편입니다. ㅎㅎ 혹시 지속적이지 않더라도, 지혜를 빌려주실 수 있다면 무척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2. DB 관리는 학기별 소팅도 당연히 해야하는데, 아마 채 열줄도 필요하지 않을테지만 한동안 집중하질 못하고 있다가 오랜만에 코드를 보게 되어 이번 작업에 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곧(...) 가능하게 될 예정입니다.
3. 염려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운영비 지원은 2008년 12월에 런칭할때는 교지서강으로부터의 재정 후원을 얻어 사이트 도메인, 호스팅비를 충당하고 오프라인 홍보물을 제작할 수 있었습니다. 2009년 1학기에는 전학대회에서 학내 특별기구로 등록을 하여 예산 지원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페이지 하단에 구글 애드센스를 붙이긴 했는데 수입은 미미하군요 ㅎㅎ
--채희상
그나저나, 어디서 지원은 좀 받고 계십니까?
사랑방에서 여기 운영비 및 인건비 모금이라도 해 봐야 하는게 아닌지 싶습니다.
사랑방에서 여기 운영비 및 인건비 모금이라도 해 봐야 하는게 아닌지 싶습니다.
Alt-Sogang과 같은 사이트는 DB가 年단위로 누적됨에 따라 그 유용도 및 신뢰도가 급증하리라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누적된 자료들을 사용자가 필요에 따라 범주별로 모아서 열람할 수 있는 UI를 갖추는 것이 중요해 질 것입니다. 자료가 쌓여도 효과적인 UI를 통해 사용자에게 매개하지 못한다면 소용이 없으니까요.
현재 어떻게 DB 관리를 하고 계신지는 모르겠지만,차후에
- 교수/강사별
- 교수/강사*동일과목
- 연도*동일과목
정도의 교차범주 열람 정도만 일단 갖춰도 제공되면 누적된 DB의 가치를 상당부분 사용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나아가 범주별 자료에 대한 crosstab 및 그래프 등의 비교자료가 제공된다면 더할나위없이 좋겠지요. 가령, 동일과목*다른교수/강사의 비교 열람이 가능하다거나 하면 사이트의 유용도 및 유저 만족도가 대폭 증가하리라 생각합니다.
물론, 다들 바쁘신 시간 쪼개 이 정도의 플랫폼을 만들어 주신 것만 해도 고마운 마음입니다. 다만, 앞으로 년 단위의 데이터가 쌓일텐데, 향후 추가로 기능을 제공할 시기를 생각해 DB 관리 및 모듈 설계 계획 정도는 한 편으로 조금씩이라도 하시는 편이 낫지 않겠나 하는 노파심에 주절주절 적어 보았습니다.
현재 어떻게 DB 관리를 하고 계신지는 모르겠지만,차후에
- 교수/강사별
- 교수/강사*동일과목
- 연도*동일과목
정도의 교차범주 열람 정도만 일단 갖춰도 제공되면 누적된 DB의 가치를 상당부분 사용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나아가 범주별 자료에 대한 crosstab 및 그래프 등의 비교자료가 제공된다면 더할나위없이 좋겠지요. 가령, 동일과목*다른교수/강사의 비교 열람이 가능하다거나 하면 사이트의 유용도 및 유저 만족도가 대폭 증가하리라 생각합니다.
물론, 다들 바쁘신 시간 쪼개 이 정도의 플랫폼을 만들어 주신 것만 해도 고마운 마음입니다. 다만, 앞으로 년 단위의 데이터가 쌓일텐데, 향후 추가로 기능을 제공할 시기를 생각해 DB 관리 및 모듈 설계 계획 정도는 한 편으로 조금씩이라도 하시는 편이 낫지 않겠나 하는 노파심에 주절주절 적어 보았습니다.
음,맞습니다.피드백 감사합니다:)
아래 보충하자면 같은 년도라도 학기 별로 다시 나눌 필요가 있어 보인다는 말이었습니다.
연도별, 학기별 sorting 이 필요해 보입니다.
서강대 시간표 작성
2009년 1월 중 제공하기 위해 준비 중입니다.
멘트는 교체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
2009년 1월 중 제공하기 위해 준비 중입니다.
멘트는 교체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
2009년 1학기 과목 업데이트는 주말 중에 이뤄질 예정입니다-
월요일 오후쯤에 업데이트 하겠습니다.벌써 올려주시는 분들이 있네요:)
생업이 바빠서(.....)업데이트 및 시스템 개발이 늦어지는 것에 대해
양해를 부탁 드립니다-
생업이 바빠서(.....)업데이트 및 시스템 개발이 늦어지는 것에 대해
양해를 부탁 드립니다-
2009-1학기 강의리스트 업데이트해주세요~~~~~
5uFnh7 dkv7Rq29nVvzm74lApqSw
오오.자세한 피드백 감사합니다!
오래된 수강소감이 위쪽으로 오는 것은 생각해보겠습니다.
객관식평가/주관식평가에(4/47)로 뜨는 숫자는 전자가 리뷰의 수이고
후자가 총수강인원 입니다:)
참여와 피드백, 감사드리고-사용성 좋은 사이트로 개선시켜나가겠습니다:)
오래된 수강소감이 위쪽으로 오는 것은 생각해보겠습니다.
객관식평가/주관식평가에(4/47)로 뜨는 숫자는 전자가 리뷰의 수이고
후자가 총수강인원 입니다:)
참여와 피드백, 감사드리고-사용성 좋은 사이트로 개선시켜나가겠습니다:)
크롬과 파폭에서 모두 메인화면에서 브라우저 크기가 크지 않을 때(1024*768에서)는 좌우스크롤바가 생기는데, 좌측 테이블(최근 등록된 강의 수강 소감)의 width가 고정으로 되어있기 때문이 아닌가 합니다. 상대좌표로 찍어주시면 좋겠는데, 디자인을 위해 어쩔 수 없다고 친다면 좌측 테이블의 크기를 조금 줄였으면 좋겠어요. 공간도 꽤 남는데.
우측 테이블(공지사항)이 좌측 테이블에 비해 조금 낮게 나오는데, 그런 부분도 조금 줄여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로그인 상태가 되면 버튼의 텍스트가 '로그아웃'으로 바뀌긴 하는데 버튼의 크기는 그대로라서 텍스트가 짤립니다. 간단한 부분입니다만 조금 바꿔주시면 좋겠어요.
수강소감 볼때 테이블이 파폭에선(아마 익스에서도) 잘 뜨는데 크롬에선 위아래로 길고 짧게 떠서 읽기가 불편합니다. 그리고 개인적인 의견입니다만, 오래된 수강소감이 위쪽에 오는 것이 더 좋지 않을까요? db가 쌓이고나면 나중에는 이런 방식이 좋을지 모르겠지만 아무래도 위부터 읽게 마련인 시선의 흐름과는 좀 배치되지 않나 싶어요.
그리고 객관식평가/주관식평가에 (4/47) 이런 식으로 뜨는 숫자들은 무슨 뜻인지 불명확합니다. 앞 숫자는 남겨진 리뷰의 수인걸 알겠는데, 뒤의 숫자는 어떤건지 모르겠어요.
좋은 사이트 감사하고, 앞으로도 열심히 참여하고 돕도록 하겠습니다.
우측 테이블(공지사항)이 좌측 테이블에 비해 조금 낮게 나오는데, 그런 부분도 조금 줄여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로그인 상태가 되면 버튼의 텍스트가 '로그아웃'으로 바뀌긴 하는데 버튼의 크기는 그대로라서 텍스트가 짤립니다. 간단한 부분입니다만 조금 바꿔주시면 좋겠어요.
수강소감 볼때 테이블이 파폭에선(아마 익스에서도) 잘 뜨는데 크롬에선 위아래로 길고 짧게 떠서 읽기가 불편합니다. 그리고 개인적인 의견입니다만, 오래된 수강소감이 위쪽에 오는 것이 더 좋지 않을까요? db가 쌓이고나면 나중에는 이런 방식이 좋을지 모르겠지만 아무래도 위부터 읽게 마련인 시선의 흐름과는 좀 배치되지 않나 싶어요.
그리고 객관식평가/주관식평가에 (4/47) 이런 식으로 뜨는 숫자들은 무슨 뜻인지 불명확합니다. 앞 숫자는 남겨진 리뷰의 수인걸 알겠는데, 뒤의 숫자는 어떤건지 모르겠어요.
좋은 사이트 감사하고, 앞으로도 열심히 참여하고 돕도록 하겠습니다.
족보 공유에 대한 부분은 늘 염두에 두고 있습니다.
다만 현재 개발에 투자할 시간적 여력이 없어서(.....)
얼트 서강은 꾸준히 개선될 예정이고, 그 중 족보에 대한 부분도
고려하고 있습니다-
다만 현재 개발에 투자할 시간적 여력이 없어서(.....)
얼트 서강은 꾸준히 개선될 예정이고, 그 중 족보에 대한 부분도
고려하고 있습니다-
부가서비스로 족보도 공유할 수는 없나요?
지금 강의평가 보기 가능합니다:)
주관식 소감문 질문 항목에 싸인을 잘해주는가,가 확실히 유용한
정보이지만 문항 하나를 할애할만큼은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
싸인에 대한 정보를 어느 항목에 포괄시킬지 조금 애매하긴 하네요.
다음 개선 때 회의를 통해 고려하도록 하겠습니다-
주관식 소감문 질문 항목에 싸인을 잘해주는가,가 확실히 유용한
정보이지만 문항 하나를 할애할만큼은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
싸인에 대한 정보를 어느 항목에 포괄시킬지 조금 애매하긴 하네요.
다음 개선 때 회의를 통해 고려하도록 하겠습니다-
왜 강의평가 보기 안되나요 지금
강의평가 .. 얼른 복구 됐으면 ㅎ
주관식 소감문 질문 항목에
이 교수님은 싸인을 잘해주는가..라는 항목도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보통 수강신청하기 전에 과목정보를 보러 이 사이트에 들어오는데
수강신청을 못하였을 때는 싸인가능 여부도 유용한 정보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교수님은 싸인을 잘해주는가..라는 항목도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보통 수강신청하기 전에 과목정보를 보러 이 사이트에 들어오는데
수강신청을 못하였을 때는 싸인가능 여부도 유용한 정보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 엄청나게 긴 게시판이다
운영자님 짱!!!
좋은 정보 감사해요~~
수고하세요 ㅎㅎ
수고하세요 ㅎㅎ
이 사이트 너무 좋아용
진작에 하나 있었으면 덜 고생했을텐데 ㅎㅎㅎ
진작에 하나 있었으면 덜 고생했을텐데 ㅎㅎㅎ
2009-02-08 00:35:20에 남겨진 글에 대한 답변
과목이수표는 세인트에서 확인하실 수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채원-
과목이수표는 세인트에서 확인하실 수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채원-
답변들
1. 현재 비밀번호 변경 기능은 구현되지 않고 있습니다.
새로운 아이디를 만드시는 걸 권장합니다. 차후 버젼에서
꼭 구현하도록 하겠습니다.
2. 주관식답변이나 수강소감에 댓글기능이 구현되면 어느정도
해답이 나올 수 있겠지만, 주관식 물음항목에 추가하는 것을
고려해보겠습니다.
3. 사실 여러가지 기능을 구현하고 싶지만, 개발자분들이 워낙
바쁘신지라, 차후 버젼이 연기되고 있습니다. 좋은 아이디어인거
같네요. 반영해보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많은 관심 정말 감사합니다.^^
1. 현재 비밀번호 변경 기능은 구현되지 않고 있습니다.
새로운 아이디를 만드시는 걸 권장합니다. 차후 버젼에서
꼭 구현하도록 하겠습니다.
2. 주관식답변이나 수강소감에 댓글기능이 구현되면 어느정도
해답이 나올 수 있겠지만, 주관식 물음항목에 추가하는 것을
고려해보겠습니다.
3. 사실 여러가지 기능을 구현하고 싶지만, 개발자분들이 워낙
바쁘신지라, 차후 버젼이 연기되고 있습니다. 좋은 아이디어인거
같네요. 반영해보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많은 관심 정말 감사합니다.^^
그... 개인이 자신이 등록한 과목들을 입력했을때
졸업요건이 얼마나 충족되었는지 중핵과목별로 혹은 전공과목별로
구분하여 추가로 이수해야할 과목과 학점을 보여주는 기능은 어떨까요?
아... 컴과4학년이 봤을때 좀 짜증나는 노가다 코딩이 필요할 것
같지만, 의외로 이 조건때문에 졸업을 하지 못 하는 친구들이 있는거
같아서 이것도 예방하고 좋을꺼 같긴한데...
졸업요건이 얼마나 충족되었는지 중핵과목별로 혹은 전공과목별로
구분하여 추가로 이수해야할 과목과 학점을 보여주는 기능은 어떨까요?
아... 컴과4학년이 봤을때 좀 짜증나는 노가다 코딩이 필요할 것
같지만, 의외로 이 조건때문에 졸업을 하지 못 하는 친구들이 있는거
같아서 이것도 예방하고 좋을꺼 같긴한데...
수업 교재에 대한 항목도 있으면 좋을것같아요..
교재를 사야하는지, 프린트로 나가는지, 병행하는지 등등이요..
교재를 사야하는지, 프린트로 나가는지, 병행하는지 등등이요..
비밀번호 번경은 어디서 하나요?
메일주소를 끝까지 입력하기가 귀찮은데;;
네이트온 로그인 형식으로 바꿔주시면 안될까요??
-채원-
네이트온 로그인 형식으로 바꿔주시면 안될까요??
-채원-
제가 본게 맞다면...
계절학기는 강의평가가 없는건가요?
조금 아쉬운데;;;
계절학기는 강의평가가 없는건가요?
조금 아쉬운데;;;
답변들 -
1. 2008년 2학기에 개설된 과목인데, 검색이 안되는게 있으면 과목 이름을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SAINT에 나온 과목 정보를 옮기다가 실수로 빠진게 있을 수도 있습니다(실제로 빠진 과목이 있어서 수정 작업을 한 적도 있고요).
2. 학교 당국과 전혀 관계없이 작업을 하기 때문에, 누가 정교수인지 아닌지를 자동으로 판별해낼 방법이 없을 것 같습니다.
3. 강의의 맥락에 있지 않은 교수 평가라든가 2008년 2학기 이전의 과목정보의 입력 등은 요청이 자주 있는 편인데, 기획 회의에서 실효성에 대한 회의 등으로 보류하기로 해놓은 상태였습니다. 여력이 생기면 다시 검토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채희상
1. 2008년 2학기에 개설된 과목인데, 검색이 안되는게 있으면 과목 이름을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SAINT에 나온 과목 정보를 옮기다가 실수로 빠진게 있을 수도 있습니다(실제로 빠진 과목이 있어서 수정 작업을 한 적도 있고요).
2. 학교 당국과 전혀 관계없이 작업을 하기 때문에, 누가 정교수인지 아닌지를 자동으로 판별해낼 방법이 없을 것 같습니다.
3. 강의의 맥락에 있지 않은 교수 평가라든가 2008년 2학기 이전의 과목정보의 입력 등은 요청이 자주 있는 편인데, 기획 회의에서 실효성에 대한 회의 등으로 보류하기로 해놓은 상태였습니다. 여력이 생기면 다시 검토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채희상
검색해서 없는 과목이 너무 많아요
분명 이번 학기 개설된 과목인데
검색조차되지 않네요
아예 검색이 안되면
이 수업을 들었던 사람들이
평가를 남겨줄수가 없을 텐데..
분명 이번 학기 개설된 과목인데
검색조차되지 않네요
아예 검색이 안되면
이 수업을 들었던 사람들이
평가를 남겨줄수가 없을 텐데..
교수(강사)님에 대한 한줄토크 같은 항목도 있으면 좋을것같아요..^^;
교수님께서 일이년 계신것도 아니고,
2008년 부터의 수업만 작성할수 있으면
너무 적다는 생각이 드네요.
'2008년 이전' 이런 식으로 강사가 아닌 ' 정교수'
분들의 수업만이라도 만들어 진다면
양이 많이 늘어날꺼 같네요 수고하세요^^
2008년 부터의 수업만 작성할수 있으면
너무 적다는 생각이 드네요.
'2008년 이전' 이런 식으로 강사가 아닌 ' 정교수'
분들의 수업만이라도 만들어 진다면
양이 많이 늘어날꺼 같네요 수고하세요^^
수강소감의 목적은 주관식 평가 문항으로 미처 담아내지 못 하는 부분에 대한 부분을 담아내기 위함이었습니다-으흐,열심히 적어주신 주관식 평가,감사합니다!
그리고 같은 교수님 같은 수업의 경우는 합치는 것이 옳으나-
강의정보의 업데이트를 수동으로 하는 것이 불가능하여 합치지 않고
세인트에 나와있는 정보 그대로 등록하게 되었습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감사드립니다.앞으로도 많은 방문과 강의평가 등록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같은 교수님 같은 수업의 경우는 합치는 것이 옳으나-
강의정보의 업데이트를 수동으로 하는 것이 불가능하여 합치지 않고
세인트에 나와있는 정보 그대로 등록하게 되었습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감사드립니다.앞으로도 많은 방문과 강의평가 등록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개인으로 정말 수고하시네요. 매 학기 개설된 과목을 입력하기가 쉽지 않으실 것 같은데.. 강의평가 몇 개 하고 갑니다.
수업시간만 다르고
같은 교수님에 같은 수업인 경우는.. (분반이었던 경우)
합치는게 좋을듯.......
같은 수업인데 같이 놓는게 더 좋을 것 같아요.
같은 교수님에 같은 수업인 경우는.. (분반이었던 경우)
합치는게 좋을듯.......
같은 수업인데 같이 놓는게 더 좋을 것 같아요.
제가 썼던거 수정하고 싶은데 안되네요 ~ !
주관식 강의평가 열심히 적었더니
또 수강소감 적는 란이 있던데.. 같은 내용 반복되는거 같아
수강소감은 적지 않았습니다..
주관식 강의평가 열심히 적었더니
또 수강소감 적는 란이 있던데.. 같은 내용 반복되는거 같아
수강소감은 적지 않았습니다..
닥달 -> 닦달
수정이 안되니 이런 불편함이 ㅋㅋ
-채원-
수정이 안되니 이런 불편함이 ㅋㅋ
-채원-
새글이 많이 줄었군요.
요즘은 지인들을 1:1로 마크하면서
1인당 최소 5개씩 올리라고 닥달중이구요.
도서관 근무 하면서 명함 열심히 살포하고 있습니다.
근성 포스팅도 계속될꺼구요.
(알트서강 위에 이상한 학원 광고 붙으면 확 뜯어버리는 센스)
시간표 기능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힘내시길 바랍니다!!!!
-채원-
요즘은 지인들을 1:1로 마크하면서
1인당 최소 5개씩 올리라고 닥달중이구요.
도서관 근무 하면서 명함 열심히 살포하고 있습니다.
근성 포스팅도 계속될꺼구요.
(알트서강 위에 이상한 학원 광고 붙으면 확 뜯어버리는 센스)
시간표 기능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힘내시길 바랍니다!!!!
-채원-
정상적인 입력에 대해서는 잘 작동합니다. 객관식 항목에 체크 안 한 항목이 있다거나 하는 경우에 대한 예외처리가 오작동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시간 되는대로 파악해서 처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채희상
--채희상
강의평가를 누른다는게 상단 메뉴의 강의평가를 말하는 건 줄 알고 확인해보니 문제가 없어보였는데,
문득 생각나서 객관식 평가 참여를 해보니 문제가 있었군요.
처리중에 있습니다.
--채희상
문득 생각나서 객관식 평가 참여를 해보니 문제가 있었군요.
처리중에 있습니다.
--채희상
강의평가를 누르면 서비스에 문제가 생겼다구 나와요;;
글쎄요..
제가 강의평가한 수업들에서 학점을 어떻게 주는지
잘모르겠다는 대답이 나오곤 했는데요
그 뉘앙스는 어떻게 주는 건지 정말 모르는 것을 의미한 것 같아요.
쿼터를 채워서 주는지 아닌지 뭐 그런것이요.
자기가 받은 학점을 갖고 판단할 뿐이지 않나요..
이런 경우는,
학생들이 '저 수업은 교수님이 어떻게 성적매기는지 학생들이 아무도 모른대'
라고 말하는 수업과는 뉘앙스가 다르죠.
제가 강의평가한 수업들에서 학점을 어떻게 주는지
잘모르겠다는 대답이 나오곤 했는데요
그 뉘앙스는 어떻게 주는 건지 정말 모르는 것을 의미한 것 같아요.
쿼터를 채워서 주는지 아닌지 뭐 그런것이요.
자기가 받은 학점을 갖고 판단할 뿐이지 않나요..
이런 경우는,
학생들이 '저 수업은 교수님이 어떻게 성적매기는지 학생들이 아무도 모른대'
라고 말하는 수업과는 뉘앙스가 다르죠.
자기가 쓴 글은 수정,삭제 할수 있게 하면 안되나요?
그리고 자기가 남긴 수업평가를 내공간에서 확인할수 있게하면
좋을것 같네요..
수고하세요
그리고 자기가 남긴 수업평가를 내공간에서 확인할수 있게하면
좋을것 같네요..
수고하세요
분명히 1개의 평가를 남겼는데,
2개의 평가로 불어나 뜹니다 ;ㅁ;
어찌된일인지요~
글쓴이입니다.
국제법이 그렇습니다~
2개의 평가로 불어나 뜹니다 ;ㅁ;
어찌된일인지요~
글쓴이입니다.
국제법이 그렇습니다~
답변 --
안녕하세요 경상대 B섹장님
4월 전학대회때 총학생회 특별기구 인준 계획이 있습니다.
저희가 이번에는 교지에서 지원금을 받아서 활동할 수 있었지만,
앞으로 어떻게 될지는 불투명한지라, 안정적인 지원금을 위해
신청할 계획입니다.
이미 총학생회장과 이번달에 어느정도 자문을 구했고요. 3월달에
안건상정, 4월에 인준을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신경써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경상대 B섹장님
4월 전학대회때 총학생회 특별기구 인준 계획이 있습니다.
저희가 이번에는 교지에서 지원금을 받아서 활동할 수 있었지만,
앞으로 어떻게 될지는 불투명한지라, 안정적인 지원금을 위해
신청할 계획입니다.
이미 총학생회장과 이번달에 어느정도 자문을 구했고요. 3월달에
안건상정, 4월에 인준을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신경써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다행이군요. 무슨 문제가 있었는지는 로그를 뒤져서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현재로는 급하게 만드느라, 로그인 정보와 강의평가 정보가 연동되지 않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와 별개로 정책적으로 로그인을 하지 않아도 강의평가를 남길 수 있게 하고있습니다.
--채희상
그리고 지금 현재로는 급하게 만드느라, 로그인 정보와 강의평가 정보가 연동되지 않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와 별개로 정책적으로 로그인을 하지 않아도 강의평가를 남길 수 있게 하고있습니다.
--채희상
아 드디어 됐네요~~ 이제 강의평가 열심히 남기겠습니다^^
회원등록 하려고 계속 시도하는데, 처음에는 무슨이유에서인지 그냥 새로고침이 되고, 다시시도하면 이메일주소가 이미 받아들여졌다고 합니다. 그래서 가입이 된건가 하고 로그인하면 안되구요,.. 이제 쓸 메일주소도 없는데 어쩌죠?
시험 및 과제물의 반영도와 이에 대한 결과, 그리고 성적 분포도 등을 실라부스나 수업에서의 피드백을 통해 알고 있다면 이를 바탕으로 학점을 매기는 경향에 대해 알 수 있을거라 생각한 것이 문항을 만들 때의 생각이었습니다.
학점을 주는 경향에 대해 '잘 모르겠다'라는 답변이 나온다면, 이는 채점이나 학점을 매기는 경향이 분명하지 않은 수업이라는 뜻이고 이것이 수업에 대한 정보로써 작용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다만 '개인적인 감정에 휩싸이는'경우에 대해선 달리 대처할 방법이 없네요ㅎ
(이는 다른 질문들에 대한 것도 마찬가지입니다만;)
지적해주신 부분은 회의 때 고려해보겠습니다.
문항들이 완전한 것이 아니기에,언제나 피드백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관심 감사합니다:)
학점을 주는 경향에 대해 '잘 모르겠다'라는 답변이 나온다면, 이는 채점이나 학점을 매기는 경향이 분명하지 않은 수업이라는 뜻이고 이것이 수업에 대한 정보로써 작용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다만 '개인적인 감정에 휩싸이는'경우에 대해선 달리 대처할 방법이 없네요ㅎ
(이는 다른 질문들에 대한 것도 마찬가지입니다만;)
지적해주신 부분은 회의 때 고려해보겠습니다.
문항들이 완전한 것이 아니기에,언제나 피드백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관심 감사합니다:)
학점을 어떻게 주는지에 대한 질문이 너무 주관적이라고 생각하지 않으시는지요?
어떤 학점을 받았는지, 카더라 통신 등에 대해 쓰여질 것 같아요
여러 주관식답안을 보면서도 느낀건데
그 질문에 대해 잘 모르겠다는 대답이 꽤 되는 것 같아요
사실 그렇지 않나요?
교수님이 어떻게 학점을 주시는지는 학생들도 잘 모를 거 같은데...
너무 개인적인 감정에 휩싸이거나
턱없이 부족한 정보로 답할 수 있는 문항인 것 같네요..
어떤 학점을 받았는지, 카더라 통신 등에 대해 쓰여질 것 같아요
여러 주관식답안을 보면서도 느낀건데
그 질문에 대해 잘 모르겠다는 대답이 꽤 되는 것 같아요
사실 그렇지 않나요?
교수님이 어떻게 학점을 주시는지는 학생들도 잘 모를 거 같은데...
너무 개인적인 감정에 휩싸이거나
턱없이 부족한 정보로 답할 수 있는 문항인 것 같네요..
잡담인데. 서핑하다가 발견한 뮤지커버리라는 사이트입니다.
http://musicovery.com/index3.php?ct=zz (주소 복사해서 여세요)
왠지 많은 영감을 주는 사이트군요.
이를테면, 수강과목 연계도라든가... 전공별, 성향별 수강테크트리라든가...
물론 이런걸 구현할 여력은 현재로서는 전무한 상태지만요. ㅎㅎ
--채희상
ps. 밑에 여러 피드백들이 있는데, 이 피드백 메뉴의 기능 한계(댓글과 쓰레드 모드를 지원하지 않는)와 글을 통한 소통의 한계 등으로 인해 피드백의 구체적인 의도가 이해되지 않는 부분들이 있는데 좀더 소통을 진전하기 애매해 아쉽군요. 이래서 구상만 하고 있는 공개포럼을 얼른 열어야하나 하는 생각도 들고.
http://musicovery.com/index3.php?ct=zz (주소 복사해서 여세요)
왠지 많은 영감을 주는 사이트군요.
이를테면, 수강과목 연계도라든가... 전공별, 성향별 수강테크트리라든가...
물론 이런걸 구현할 여력은 현재로서는 전무한 상태지만요. ㅎㅎ
--채희상
ps. 밑에 여러 피드백들이 있는데, 이 피드백 메뉴의 기능 한계(댓글과 쓰레드 모드를 지원하지 않는)와 글을 통한 소통의 한계 등으로 인해 피드백의 구체적인 의도가 이해되지 않는 부분들이 있는데 좀더 소통을 진전하기 애매해 아쉽군요. 이래서 구상만 하고 있는 공개포럼을 얼른 열어야하나 하는 생각도 들고.
안녕하세요 경상대 B섹장입니다
4월 전학대회때 총학생회 특별기구 인준 계획 있으신가요?
너무너무너무 좋은일 하시는데
특기구 인준되서 학생회비에서 활동 지원금이라도 좀 받으셨으면 하네요
평가 하고 갑니다
항상 잘되길 바라고있습니다 화이팅
4월 전학대회때 총학생회 특별기구 인준 계획 있으신가요?
너무너무너무 좋은일 하시는데
특기구 인준되서 학생회비에서 활동 지원금이라도 좀 받으셨으면 하네요
평가 하고 갑니다
항상 잘되길 바라고있습니다 화이팅
안녕하세요 경상대 B섹장입니다
4월 전학대회때 총학생회 특별기구 인준 계획 있으신가요?
너무너무너무 좋은일 하시는데
특기구 인준되서 학생회비에서 활동 지원금이라도 좀 받으셨으면 하네요
평가 하고 갑니다
항상 잘되길 바라고있습니다 화이팅
4월 전학대회때 총학생회 특별기구 인준 계획 있으신가요?
너무너무너무 좋은일 하시는데
특기구 인준되서 학생회비에서 활동 지원금이라도 좀 받으셨으면 하네요
평가 하고 갑니다
항상 잘되길 바라고있습니다 화이팅
답변들
1. 교수님 성명으로 검색하는 기능은 이미 갖추고 있어요
강의평가에서 과목검색에 교수님 성명을 입력하고 검색하거나,
강의평가 표에서 교수님 성명을 클릭하면 같은 교수님께서 개설하신
과목이 뜹니다.
2.영미영문 빨리 영미어문으로 변경하도록 하겠습니다.
3.저희가 지향하는 바도 위키디피아의 모습입니다. 지금은 저희가
시험기간 전에 첫번째 버젼을 오픈하기 위해서 부족한 점이 많고요
조만간 1.5버젼에서 댓글기능을 구현할 예정입니다.
4.한시간동안이나 열심히 해주셨다니 참으로 감사합니다. 강의평가
수가 확 늘어났더니 선배님 덕분이군요. 앞으로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5.문항내용은 앞으로 계속 수정해나갈 예정이나, 겹치는 내용을 중복기재
하지 않도록 주관식 평가같은 경우는 전 항목을 기재하지 않아도 완료
할 수 있도록 구현되었습니다. 앞으로 강의평가를 하실 때 참고해주세요
학기가 끝난 지 한참되어서 다들 기억이 가물가물 하실텐데 강의평가도
해주시고 이렇게 피드백까지 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냉철한
평가 부탁드리고 더욱 발전하는 얼트 서강이 되겠습니다.
---장홍철
1. 교수님 성명으로 검색하는 기능은 이미 갖추고 있어요
강의평가에서 과목검색에 교수님 성명을 입력하고 검색하거나,
강의평가 표에서 교수님 성명을 클릭하면 같은 교수님께서 개설하신
과목이 뜹니다.
2.영미영문 빨리 영미어문으로 변경하도록 하겠습니다.
3.저희가 지향하는 바도 위키디피아의 모습입니다. 지금은 저희가
시험기간 전에 첫번째 버젼을 오픈하기 위해서 부족한 점이 많고요
조만간 1.5버젼에서 댓글기능을 구현할 예정입니다.
4.한시간동안이나 열심히 해주셨다니 참으로 감사합니다. 강의평가
수가 확 늘어났더니 선배님 덕분이군요. 앞으로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5.문항내용은 앞으로 계속 수정해나갈 예정이나, 겹치는 내용을 중복기재
하지 않도록 주관식 평가같은 경우는 전 항목을 기재하지 않아도 완료
할 수 있도록 구현되었습니다. 앞으로 강의평가를 하실 때 참고해주세요
학기가 끝난 지 한참되어서 다들 기억이 가물가물 하실텐데 강의평가도
해주시고 이렇게 피드백까지 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냉철한
평가 부탁드리고 더욱 발전하는 얼트 서강이 되겠습니다.
---장홍철
문항 내용이 겹치는게 너무 많아요
완전히 겹치는 건 아니지만 너무 비슷비슷한 답을 쓰게끔 만드는 문항이 많음.
완전히 겹치는 건 아니지만 너무 비슷비슷한 답을 쓰게끔 만드는 문항이 많음.
한시간동안 열심히 강의평가를 했습니다.
이제 졸업을 해서 더이상 이 곳을 이용하진 않겠지만
후배들을 위해 많은 발전과 투자 부탁드립니다.
알트서강 퐈이팅!! 서강대학교 학생들의 힘이 되어주세요 ^^
이제 졸업을 해서 더이상 이 곳을 이용하진 않겠지만
후배들을 위해 많은 발전과 투자 부탁드립니다.
알트서강 퐈이팅!! 서강대학교 학생들의 힘이 되어주세요 ^^
앞앞글 남긴이 입니다.
시험횟수, 내용, 문제형태 등
퀴즈횟수, 내용, 문제형태 등
을 쓰는 문항을 둔다고 할 때
사실 이건 객관적인 사실을 쓰는 거라서
사람들마다 거의 같은 답을 적을 것 같아요
그래서 말인데 저 부분은
위키피디아(위키백과)처럼 누군가 아무나 먼저 적도록 하고
자유롭게 수정가능하도록 해놓는게 어떨까요?
시험횟수, 내용, 문제형태 등
퀴즈횟수, 내용, 문제형태 등
을 쓰는 문항을 둔다고 할 때
사실 이건 객관적인 사실을 쓰는 거라서
사람들마다 거의 같은 답을 적을 것 같아요
그래서 말인데 저 부분은
위키피디아(위키백과)처럼 누군가 아무나 먼저 적도록 하고
자유롭게 수정가능하도록 해놓는게 어떨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학기 휴학생이라 아직 평가를 해본 적이 없어서 다른 것은 잘 모르겠구요, 강의평가에 보면 과 이름 중에서 '영미영문'->'영미어문'으로 고쳐주세요~
좋은 사이트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이번학기 휴학생이라 아직 평가를 해본 적이 없어서 다른 것은 잘 모르겠구요, 강의평가에 보면 과 이름 중에서 '영미영문'->'영미어문'으로 고쳐주세요~
좋은 사이트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냉정한 피드백 하나 더 남길게요.
강의평가를 처음으로 해보았는데 문항이 두루뭉술하네요. 너무나.
모든 학생들이 저마다가 가진 역량과 환경, 기준 등이 있겠지요, 그러한 것들이 마구 뒤섞인채로 강의평가가 이루어질 것이고요.
그런 상황 하에서 어찌보면 강의평가된 결과물을 접하는 학생들은 혼란이 올 수도 있을 것입니다.
따라서 강의평가를 할 때 객관적인 사실에 접근할 수 있는 문항도 있었으면 합니다.
예컨대 시험,퀴즈,과제, 조모임의 양과 난이도에 대해 묻는 질문이 있었던 것으로 기억되는데요
그러한 문항은 소문항으로 세분화하여
따로따로 구체화되게, 그러나 단순화(단답/약술)하여 쓸 수 있게 해주면 어떨 까요?
시험횟수, 내용, 문제형태 등
퀴즈횟수, 내용, 문제형태 등
뭐 이런 식으로 말이죠.
급히 일이 생겨 여기까지 쓰고 가야하지만
여하튼 제 피드백을 잘 헤아려주시리라 믿습니다
이따 다시와서 또 강의평가 남길게요^^
강의평가를 처음으로 해보았는데 문항이 두루뭉술하네요. 너무나.
모든 학생들이 저마다가 가진 역량과 환경, 기준 등이 있겠지요, 그러한 것들이 마구 뒤섞인채로 강의평가가 이루어질 것이고요.
그런 상황 하에서 어찌보면 강의평가된 결과물을 접하는 학생들은 혼란이 올 수도 있을 것입니다.
따라서 강의평가를 할 때 객관적인 사실에 접근할 수 있는 문항도 있었으면 합니다.
예컨대 시험,퀴즈,과제, 조모임의 양과 난이도에 대해 묻는 질문이 있었던 것으로 기억되는데요
그러한 문항은 소문항으로 세분화하여
따로따로 구체화되게, 그러나 단순화(단답/약술)하여 쓸 수 있게 해주면 어떨 까요?
시험횟수, 내용, 문제형태 등
퀴즈횟수, 내용, 문제형태 등
뭐 이런 식으로 말이죠.
급히 일이 생겨 여기까지 쓰고 가야하지만
여하튼 제 피드백을 잘 헤아려주시리라 믿습니다
이따 다시와서 또 강의평가 남길게요^^
교수님 이름이 제목에 떴으면 좋겟어요^^
아니면.. 검색 가능한 기능이 있었으면 더 편할 것 같네요><
아니면.. 검색 가능한 기능이 있었으면 더 편할 것 같네요><
답변 -
[내공간]에는 기본적으로, 비번관리, 자신이 작성한 글과 작성한 글에 달린 댓글들의 목록 등을 넣을 생각입니다.
추후에는 시간표 관리 같은 것들이 들어가겠고요. 학점계산기 같은 기능이 요구사항을 구체화할 수 있고 범용적으로 작동가능한 시나리오가 있다면 넣을 수 있도록 해보겠습니다.
--채희상
[내공간]에는 기본적으로, 비번관리, 자신이 작성한 글과 작성한 글에 달린 댓글들의 목록 등을 넣을 생각입니다.
추후에는 시간표 관리 같은 것들이 들어가겠고요. 학점계산기 같은 기능이 요구사항을 구체화할 수 있고 범용적으로 작동가능한 시나리오가 있다면 넣을 수 있도록 해보겠습니다.
--채희상
답변들
여러 과에 문의해본 결과 지금 나온 이번 1학기 개설과목이
확정된 것이 아니라, 변경될 가능성이 많다고 하네요.
어쨌든 개발자 분들이 시간이 부족한 점도 있지만, 이런 점
때문에라도 미뤄지겠네요. 아마 수강신청 시점인 2월 11일
전에 구현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강의에 대한 질문공간도 생각해두고 있습니다. 조금더 체계적으로
각종 자격증에 취득이나, 진로에 맞는 강의 테크트리를 볼수
있는 공간을 계획 중에 있으나, 1차적인 중요기능은 아닌지라,
아무래도 우선순위에는 오르지 못하고 있습니다.
학점계산기 아이디어는 기발하네요^^ 꼭 염두해두겠습니다.
항상 관심 갖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장홍철
여러 과에 문의해본 결과 지금 나온 이번 1학기 개설과목이
확정된 것이 아니라, 변경될 가능성이 많다고 하네요.
어쨌든 개발자 분들이 시간이 부족한 점도 있지만, 이런 점
때문에라도 미뤄지겠네요. 아마 수강신청 시점인 2월 11일
전에 구현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강의에 대한 질문공간도 생각해두고 있습니다. 조금더 체계적으로
각종 자격증에 취득이나, 진로에 맞는 강의 테크트리를 볼수
있는 공간을 계획 중에 있으나, 1차적인 중요기능은 아닌지라,
아무래도 우선순위에는 오르지 못하고 있습니다.
학점계산기 아이디어는 기발하네요^^ 꼭 염두해두겠습니다.
항상 관심 갖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장홍철
[내 공간]에는 어떤 게 들어오나요?
학점 계산기는 꼭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학점 계산기는 꼭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강의에 대한 질문 공간을 만들었으면 좋겠어요
예를 들어
"##학원론 들었는데, 000 과목 들어도 될까요?"
"000 과목 들으려면, 선수과목 뭐 듣는게 좋은가요?"
이런 질문을 할 수 있는 공간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예를 들어
"##학원론 들었는데, 000 과목 들어도 될까요?"
"000 과목 들으려면, 선수과목 뭐 듣는게 좋은가요?"
이런 질문을 할 수 있는 공간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답변 -
글 감사합니다. ^^
시간표는 빨라야 1월말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것도 아주 빨리 됐을 경우에나..;;)
개발 멤버들의 사정상 개발 작업을 할 수 있는 시간이 일주일에 몇시간 되지 않는데다가, 다른 기본적인 개선 작업이 밀려있기도 하고, 시간표는 Flex라는 것을 새로 공부해서 만들 계획이라 금방 되기는 힘들 것 같습니다. 그래도 수강신청 기간 전에는 올려야죠 ㅎㅎ
--채희상
글 감사합니다. ^^
시간표는 빨라야 1월말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것도 아주 빨리 됐을 경우에나..;;)
개발 멤버들의 사정상 개발 작업을 할 수 있는 시간이 일주일에 몇시간 되지 않는데다가, 다른 기본적인 개선 작업이 밀려있기도 하고, 시간표는 Flex라는 것을 새로 공부해서 만들 계획이라 금방 되기는 힘들 것 같습니다. 그래도 수강신청 기간 전에는 올려야죠 ㅎㅎ
--채희상
너무 잘만든거같아요 타 대학의 이런싸이트 늘 부러웠거든요 ㅠㅠ
수고하셨어요^^ 계속 발전하는 얼트서강 기대할게요~ 저도 참여 많이하구요^^
근데 저 궁금한게 있어서요~ ㅎㅎ 시간표는 언제쯤 나오나요?
아직 멀긴했지만 여기서 짜면서 옆에 표로 살포시 뜨는거 보고싶어서요 >ㅅ<
이미 개설과목 다 올라와있는데~ 제가 너무 서두르나요? ㅎㅎ
아무튼 기대할게요^^
수고하셨어요^^ 계속 발전하는 얼트서강 기대할게요~ 저도 참여 많이하구요^^
근데 저 궁금한게 있어서요~ ㅎㅎ 시간표는 언제쯤 나오나요?
아직 멀긴했지만 여기서 짜면서 옆에 표로 살포시 뜨는거 보고싶어서요 >ㅅ<
이미 개설과목 다 올라와있는데~ 제가 너무 서두르나요? ㅎㅎ
아무튼 기대할게요^^
현재 전공목록은 단과대학 단위로 정렬이 되어 있습니다(아마도 SAINT와 동일한 순서로). 가나다 순보다는 다음 개선작업때 단과대 단위의 그룹핑을 명시적으로 보이게 하는 방향으로 작업하려고 합니다.
--채희상
--채희상
초기화면 전공선택 목록 가나다 순으로 sorting하는 게 더 좋지 않을까요?
금일 오전 알 수 없는 이유로(아마도 호스팅 서버의 설정 문제) 사이트 접속이 장시간 불가능했습니다. 지금은 복구된 상태입니다.
--채희상
--채희상
홍철씨 어떤 현상인지 캡처해서 그룹노트에 좀 올려주시겠어요?
가능하면 어떤 해상도 쓰시는지도 알려주시고요.
--채희상
가능하면 어떤 해상도 쓰시는지도 알려주시고요.
--채희상
객관식강의 평가는 없어졌으면 좋겠다.
사실 있으나 마나 아님니까?
사실 있으나 마나 아님니까?
처음 참여가 생기니까
화면상에서 글자가 한 줄씩 내려가면서 가독성이 떨어지는 거 같습니다.
칸 조절을 해야될거 같아요
--홍철
화면상에서 글자가 한 줄씩 내려가면서 가독성이 떨어지는 거 같습니다.
칸 조절을 해야될거 같아요
--홍철
↓ 어느 과목에 남기신 평가인지 말씀해주시면 체크해보겠습니다.
--채희상
--채희상
분명히 1개의 평가를 남겼는데,
2개의 평가로 불어나 뜹니다 ;ㅁ;
어찌된일인지요~
2개의 평가로 불어나 뜹니다 ;ㅁ;
어찌된일인지요~
답변 -
저희도 강의평가를 자발적으로 남길만할
메리트를 느끼게 하도록 여러모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현실적인 메리트를 갖기 위해서 시스템 상의
기능을 추가시킬 예정이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댓글 기능을
1.5버젼에서 구현할 예정입니다.
약간 현실성이 떨어지지만, 의식있는 학우 여러분의
자발적인 참여가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현재까지 1000건 이상의 자발적인 강의평가가 긍정적인
결과를 나을 수 있는 원동력일 될거라 믿습니다.
냉철한 피드백 감사하고요. 더욱더 나은 얼트서강의
모습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장홍철
저희도 강의평가를 자발적으로 남길만할
메리트를 느끼게 하도록 여러모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현실적인 메리트를 갖기 위해서 시스템 상의
기능을 추가시킬 예정이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댓글 기능을
1.5버젼에서 구현할 예정입니다.
약간 현실성이 떨어지지만, 의식있는 학우 여러분의
자발적인 참여가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현재까지 1000건 이상의 자발적인 강의평가가 긍정적인
결과를 나을 수 있는 원동력일 될거라 믿습니다.
냉철한 피드백 감사하고요. 더욱더 나은 얼트서강의
모습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장홍철
요즘 경영학에선 피드백이 가장 중요합니다.
적극 추전해 드리겠습니다.
적극 추전해 드리겠습니다.
흠.. 솔직히 강의평가를 여기에 자발적으로 남길만한
메리트를 못 느끼게 되는 것 같아요.
서강인넷처럼 서로간에 활발한 피드백이 이루어질 수 있는 구조를
근본적으로 만들어야 할 것 같습니다.
사람이란 게 원래 그렇잖아요ㅋ
이런 사이트가 생겨서 참 반갑구요.
사이트가 죽어버리지 않도록 머리 굴려주세요^^
메리트를 못 느끼게 되는 것 같아요.
서강인넷처럼 서로간에 활발한 피드백이 이루어질 수 있는 구조를
근본적으로 만들어야 할 것 같습니다.
사람이란 게 원래 그렇잖아요ㅋ
이런 사이트가 생겨서 참 반갑구요.
사이트가 죽어버리지 않도록 머리 굴려주세요^^
답변 -
사랑방에 좀더 꾸준히 글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실질적인 유저는 이미 참여를 했다고 본 편이긴 하지만, 조금 더 많은
평가를 위해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나름대로의 이벤트를 계획하고
있으니 향후 1.5차 버젼이 나온 후에 추가적인 홍보를 기대해주세요^^
관심써주셔서 감사하고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장홍철
사랑방에 좀더 꾸준히 글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실질적인 유저는 이미 참여를 했다고 본 편이긴 하지만, 조금 더 많은
평가를 위해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나름대로의 이벤트를 계획하고
있으니 향후 1.5차 버젼이 나온 후에 추가적인 홍보를 기대해주세요^^
관심써주셔서 감사하고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장홍철
아무래도 방학이라서 학생들의 참여가 저조한것 같아요. 사랑방에 꾸준히 글 남겨주시면(?) 많은 학생들의 참여가 이루어질것 같습니다. 제가 들은건 웬만한건 다 평가한것 같아요.
애드센스 중간보고
12월 수익은 $9.64
1월 현재 수익은 $3.78
제가 전에 이용하던 구글애드센스 계정을 다시 이용하는거라 당시 잔액이랑 합치면 $100이 넘으니 1월말에서 2월초에는 체크가 도착하지 않을까 싶군요.
--채희상
12월 수익은 $9.64
1월 현재 수익은 $3.78
제가 전에 이용하던 구글애드센스 계정을 다시 이용하는거라 당시 잔액이랑 합치면 $100이 넘으니 1월말에서 2월초에는 체크가 도착하지 않을까 싶군요.
--채희상
답변 -
1. 과목검색결과에서 각 평가방식별 참여결과 보기
이 부분은 여러번 답글을 달았었는데, 한마디로 얘기해서, 이번 일요일까지 작업을 해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렇게 요청이 반복되는 부분일줄은 몰랐네요.
아마도 1시간도 채 안 걸릴 작업이지만, 이걸 왜 이리 오래 끌고 있는지에 대해 사족을 달자면, 런칭 이후 여러가지 주변적인 환경 변화로 인해 작업 환경 이전이 안정화되지 않았고 저도 달라진 환경에 적응하느라 이 작업을 위한 시간을 못 내고 있습니다. 작업을 미루고 있던 이유는, 아직 수강신청기간이 도래하지도 않았으니 굳이 다른 과목의 수강소감을 "읽을" 일이 있겠느냐 싶었기 때문입니다. 지금은 발등에 떨어진 불인 수강소감을 "쓰는" 일만 돌아가면 나머지는 여유를 갖고 하자는 생각이었습니다. 런칭에 너무 힘을 쏟아서 충전 기간이 좀 필요하기도 했고요. 하지만 꾸준히 계속되는 결과보기 요청을 보니 저희 생각이 짧았던 것 같습니다.
2. 객관식 평가를 파이차트와 퍼센트로 나타나는게 저도 보면서 썩 만족스럽다고 느끼지는 못하고 있는데, 막대차트나 별점 등의 표상에 대해서도 고려했었지만 분명한 해답을 찾지는 못했습니다.
점수제표시라는게 구체적으로 어떤 걸 말씀하는 건가요? 각 문항별 평균점수를 표시하자는건가요? 그러면 7줄인가 8줄로 끝날 수 있어서 스크롤이 짧아진다는 건가요?
평균 점수 방식이 포괄하지 못하는 개별적인 선택의 분포를 보여주기 위해 지금의 방식을 선택하기로 한 걸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다른 얘기인데, 한편으로, 지금으로서는 주관식 강의평가와 수강소감에 비해 객관식 평가의 가치가 현저하게 떨어지는 것 같습니다. 아직은 정량 데이터가 의미를 가질 만한 크리티컬 매스를 확보하기 힘든 상황인 것 같습니다.
--채희상
1. 과목검색결과에서 각 평가방식별 참여결과 보기
이 부분은 여러번 답글을 달았었는데, 한마디로 얘기해서, 이번 일요일까지 작업을 해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렇게 요청이 반복되는 부분일줄은 몰랐네요.
아마도 1시간도 채 안 걸릴 작업이지만, 이걸 왜 이리 오래 끌고 있는지에 대해 사족을 달자면, 런칭 이후 여러가지 주변적인 환경 변화로 인해 작업 환경 이전이 안정화되지 않았고 저도 달라진 환경에 적응하느라 이 작업을 위한 시간을 못 내고 있습니다. 작업을 미루고 있던 이유는, 아직 수강신청기간이 도래하지도 않았으니 굳이 다른 과목의 수강소감을 "읽을" 일이 있겠느냐 싶었기 때문입니다. 지금은 발등에 떨어진 불인 수강소감을 "쓰는" 일만 돌아가면 나머지는 여유를 갖고 하자는 생각이었습니다. 런칭에 너무 힘을 쏟아서 충전 기간이 좀 필요하기도 했고요. 하지만 꾸준히 계속되는 결과보기 요청을 보니 저희 생각이 짧았던 것 같습니다.
2. 객관식 평가를 파이차트와 퍼센트로 나타나는게 저도 보면서 썩 만족스럽다고 느끼지는 못하고 있는데, 막대차트나 별점 등의 표상에 대해서도 고려했었지만 분명한 해답을 찾지는 못했습니다.
점수제표시라는게 구체적으로 어떤 걸 말씀하는 건가요? 각 문항별 평균점수를 표시하자는건가요? 그러면 7줄인가 8줄로 끝날 수 있어서 스크롤이 짧아진다는 건가요?
평균 점수 방식이 포괄하지 못하는 개별적인 선택의 분포를 보여주기 위해 지금의 방식을 선택하기로 한 걸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다른 얘기인데, 한편으로, 지금으로서는 주관식 강의평가와 수강소감에 비해 객관식 평가의 가치가 현저하게 떨어지는 것 같습니다. 아직은 정량 데이터가 의미를 가질 만한 크리티컬 매스를 확보하기 힘든 상황인 것 같습니다.
--채희상
객관식 평가를 볼때 지금의 원형그래프도 좋지만 점수(5점만점)로 나타내는 방법도 좋을것같아요.
점수제로 바꾸면 스크롤을 많이 내릴 필요도 없고 무엇보다 각 항목을 읽을 필요 없이 점수로 한번에 원하는 정보를 얻을 수 있지 않을까요?? :D
점수제로 바꾸면 스크롤을 많이 내릴 필요도 없고 무엇보다 각 항목을 읽을 필요 없이 점수로 한번에 원하는 정보를 얻을 수 있지 않을까요?? :D
이번에 있을 버전 1.5에서 확인 방법을 개선할 예정입니다-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
예.주관식 소감은 현재로서는 낙장불입(....)입니다
--
비번찾기도 추가되어야 할 기능입니다...만
현재로서는 회원 가입이 큰 의미가 없기에 잠시 뒤로 미뤄졌습니다:)
이 기능도 역시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
예.주관식 소감은 현재로서는 낙장불입(....)입니다
--
비번찾기도 추가되어야 할 기능입니다...만
현재로서는 회원 가입이 큰 의미가 없기에 잠시 뒤로 미뤄졌습니다:)
이 기능도 역시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비번 찾기 만들어 주세요 ㅠ_ㅠ
주관식 소감을 적고 입력을 2번 누르니까 내용이 두번 반복되어서 나옵니다.
주관식 소감을 수정할 수 있는 방법은 없나요?
주관식 소감을 수정할 수 있는 방법은 없나요?
정말 수강소감/객관식/주관식의 유무를 한 눈에 확인 가능한 UI로 변경이 필요할 듯합니다. 객관식만 보여서 놓치고 못 읽은게 많습니다.
수강소감/객관식/주관식의 유무를 표시하는 방식에 대해 고민하고 있습니다.
좋은 아이디어 감사합니다!:)
--
객관식 설문 2번의 경우는 말씀대로 어려웠다,쉬웠다 두 가지 경우가
있기에 어떤 표현이 좋을지를 고민하다 '적절~~'로 잠정합의를 봤는데
아직 부족한 면이 있는 것 같습니다.좀 더 명료한 표현을 생각해 봐야할텐데-
쉽지가 않네요.관심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방학 잘 보내시길 바래요:)
좋은 아이디어 감사합니다!:)
--
객관식 설문 2번의 경우는 말씀대로 어려웠다,쉬웠다 두 가지 경우가
있기에 어떤 표현이 좋을지를 고민하다 '적절~~'로 잠정합의를 봤는데
아직 부족한 면이 있는 것 같습니다.좀 더 명료한 표현을 생각해 봐야할텐데-
쉽지가 않네요.관심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방학 잘 보내시길 바래요:)
객관식 설문 2번 강의의 난이도 질문에서
'적절하지 않았다' 라는 표현이 약간 애매한 것 같습니다.
강의가 어려웠다, 쉬웠다 둘 다 적절하지 않았다 에 포함되어 버리니까요.
이제라도 이런 곳이 생겨서 매우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기쁩니다.
고생 많으실 멤버 분들께 감사를 표하고 싶습니다. (정말 대단하세요! >ㅁ<//)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앞으로도 더 많은 발전 기대합니다.
저도 열심히 참여할게요~
'적절하지 않았다' 라는 표현이 약간 애매한 것 같습니다.
강의가 어려웠다, 쉬웠다 둘 다 적절하지 않았다 에 포함되어 버리니까요.
이제라도 이런 곳이 생겨서 매우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기쁩니다.
고생 많으실 멤버 분들께 감사를 표하고 싶습니다. (정말 대단하세요! >ㅁ<//)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앞으로도 더 많은 발전 기대합니다.
저도 열심히 참여할게요~
주관식 소감만이 존재하고 객관식 소감이 없는 경우
강의평가 검색시 소감이 없는 것으로 뜨네요~
짧게 객관 : 0 주관 : 1
이런식의 표현은 어떨지요~
항상 잘보고갑니다.
강의평가 검색시 소감이 없는 것으로 뜨네요~
짧게 객관 : 0 주관 : 1
이런식의 표현은 어떨지요~
항상 잘보고갑니다.
-답변
창의적이고 눈길을 끌려고 노력을 하지만, 조회수는 이제 50을 넘기
힘드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
----장홍철
창의적이고 눈길을 끌려고 노력을 하지만, 조회수는 이제 50을 넘기
힘드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
----장홍철
어떻게 하면 창의적이고 눈길을 끄는 홍보글을 쓸 수 있을까 고민하시는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수고가 많으십니다.
성적을 제때 입력하고
성적 불만 사항에 적절한 피드백을 해주는가를
주관식 평가에서 문항을 추가해서라도
부각시킬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객관식 평가에서 평가기준에 해당하는 항목과
피드백 문항이 섞어버려서 제대로 알 수가 없어서요-
성적입력기간 준수 여부와 피드백 여부 문제야말로
강의의 질을 높이는 데 있어서 가장 해결해야 하는 문제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 의미에서.. 전 지금 몹시 화가 나 있어요-_-;
-채원-
성적 불만 사항에 적절한 피드백을 해주는가를
주관식 평가에서 문항을 추가해서라도
부각시킬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객관식 평가에서 평가기준에 해당하는 항목과
피드백 문항이 섞어버려서 제대로 알 수가 없어서요-
성적입력기간 준수 여부와 피드백 여부 문제야말로
강의의 질을 높이는 데 있어서 가장 해결해야 하는 문제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 의미에서.. 전 지금 몹시 화가 나 있어요-_-;
-채원-
답변 -
상단의 강의평가 메뉴 누르시고
과목이름으로 검색하셔서
수강한 분반 클릭하시면
객관식평가,주관식평가,수강소감을 입력할 수 있는 링크가 나옵니다-
--채희상
상단의 강의평가 메뉴 누르시고
과목이름으로 검색하셔서
수강한 분반 클릭하시면
객관식평가,주관식평가,수강소감을 입력할 수 있는 링크가 나옵니다-
--채희상
강의소감 적고 싶은데 어떻게 하는지를 모르겠어요ㅠㅠㅠㅠ
강의소감 적고 싶은데 어떻게 하는지를 모르겠어요ㅠㅠㅠㅠ
(내부공지 : 멤버들은 예전처럼 그룹노트도 자주 확인해주세요. 내부소통은 좀 불편하긴 해도 이곳 피드백 메뉴 보다는 그룹노트를 이용해주세요.)
--채희상
--채희상
답변 -
예, 그 부분 요청이 많은데, 멤버들의 신분과 일정상 시험 기간때보다 지금이 더 시간이 없어서 처리를 못하고 있습니다. 조만간 다른 개선사항들과 함께 처리될 예정입니다.
--채희상
예, 그 부분 요청이 많은데, 멤버들의 신분과 일정상 시험 기간때보다 지금이 더 시간이 없어서 처리를 못하고 있습니다. 조만간 다른 개선사항들과 함께 처리될 예정입니다.
--채희상
아 그리고 바로 아래 글 쓴 사람인데
만들어주셔서 정말정말정말 감사합니다.
만들어주셔서 정말정말정말 감사합니다.
강의표에 객관식말고 주관식평가 있는지 보게해 주세요^^
주관식이 더 도움이 되는데 말이지요
일일이 다 눌러봐야 되서 ㅠㅠ
주관식이 더 도움이 되는데 말이지요
일일이 다 눌러봐야 되서 ㅠㅠ
답변 -
디자인은,,,,, 디자이너가 없습니다 -_-;;;;;
그런 이유로 최소주의 미학을 가진 개발자의 취향대로 디자인이 되었구요;
(사이트 전체를 통틀어서 사용된 이미지가 단 3개 ㄷㄷㄷ)
디자인을 자원할 인력을 구할 수가 없는 이유로 그래픽적인 요소를 통한 해결의 전망은 없을 것 같고 ㅎㅎㅎ 글씨 크기나 간격, 각 요소들의 위치 등이라도 불편하지 않게 노력해보겠습니다.
--채희상
디자인은,,,,, 디자이너가 없습니다 -_-;;;;;
그런 이유로 최소주의 미학을 가진 개발자의 취향대로 디자인이 되었구요;
(사이트 전체를 통틀어서 사용된 이미지가 단 3개 ㄷㄷㄷ)
디자인을 자원할 인력을 구할 수가 없는 이유로 그래픽적인 요소를 통한 해결의 전망은 없을 것 같고 ㅎㅎㅎ 글씨 크기나 간격, 각 요소들의 위치 등이라도 불편하지 않게 노력해보겠습니다.
--채희상
우선 이런 사이트 만들어주신거 정말 감사하구요~~
글씨체나 디자인이 생각보다 중요할것같아요^^
그것이 참여율을 높일수도 있다고 보거든요
보기좋아야 더 잘, 자주 이용할 것 같구요
어찌되었든..수고하세요^^
글씨체나 디자인이 생각보다 중요할것같아요^^
그것이 참여율을 높일수도 있다고 보거든요
보기좋아야 더 잘, 자주 이용할 것 같구요
어찌되었든..수고하세요^^
답변 -
현재로서는 수강소감을 제외하고는 수정,삭제가 되지 않습니다(낙장불입?). 이 부분 역시 조만간 작업을 할 예정입니다.
현재로서는 수강소감을 제외하고는 수정,삭제가 되지 않습니다(낙장불입?). 이 부분 역시 조만간 작업을 할 예정입니다.
답변 -
아래서도 얘기했듯이, 과목검색 화면에 객관식 설문 결과가 나온 것은 객관식 설문이 중요해서 나온 것이 아니라 임시로 표시되게 해놓은 것입니다. 지금 시기에 작동하는 버전은 데이터를 입력하는데 지장이 없도록 하는 것이 최우선이고, 기능 오류가 아닌 다른 개선 작업들은 조만간 멤버들의 시간이 되는대로 따로 작업할 예정입니다.
--채희상
아래서도 얘기했듯이, 과목검색 화면에 객관식 설문 결과가 나온 것은 객관식 설문이 중요해서 나온 것이 아니라 임시로 표시되게 해놓은 것입니다. 지금 시기에 작동하는 버전은 데이터를 입력하는데 지장이 없도록 하는 것이 최우선이고, 기능 오류가 아닌 다른 개선 작업들은 조만간 멤버들의 시간이 되는대로 따로 작업할 예정입니다.
--채희상
너무고생많으세요 ^^* 저도 미약하나마 도움이 되려고 열심히 참여하고 있습니다 ! 앞으로 보다 활성화되고 번창하는 알트서강이 되길 빌게요 ^^ 모든 학생들에게 큰 유익이 될 사이트를 이렇게 자발적으로 만들어주시고, 여러가지로 수고해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__)(^^) 추운데 감기 조심하시고 앞으로도 화팅해주세요 ^^ !!!감사합니다 ^____________^
과목 검색햇을때 오른쪽에 객관식 설문조사 바로가기가 뜨는데
객관식 설문은 별로 도운도 안되고 자료도 없으니 주관식 설문 바로가기로 바꿨으면 좋겠는데요...
객관식 설문은 별로 도운도 안되고 자료도 없으니 주관식 설문 바로가기로 바꿨으면 좋겠는데요...
한 번 입력한 것의 수정과 삭제는 불가한가요?
답변-
리포트 돌려받기 운동 정말 좋은 취지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제가 속한 인문대
교수님들 사이에서도 전혀 피드백이 되지 않은 과제에 대한 우려가 깊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저희가 지금 운영하고 있는 사이트가 안식년 제외, 연봉삭감
같은 실질적인 제제사항을 가지고 있진 않지만, 학생들의 참여로 그보다 큰
효과인 강의 질 향상을 불러올 것이라고 희망합니다.
같이 대안커뮤니티를 추진해주신 분들끼리 많은 참여부탁드리겠습니다.
--장홍철
리포트 돌려받기 운동 정말 좋은 취지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제가 속한 인문대
교수님들 사이에서도 전혀 피드백이 되지 않은 과제에 대한 우려가 깊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저희가 지금 운영하고 있는 사이트가 안식년 제외, 연봉삭감
같은 실질적인 제제사항을 가지고 있진 않지만, 학생들의 참여로 그보다 큰
효과인 강의 질 향상을 불러올 것이라고 희망합니다.
같이 대안커뮤니티를 추진해주신 분들끼리 많은 참여부탁드리겠습니다.
--장홍철
안녕하세요. 한때 사회과학대에서 리포트 돌려받기 운동을 진행하다가 결론적으로 교수는 믿을 수 없고 우리끼리 대안 커뮤니티를 만들어서 운영해보자는 식으로 의견을 정리해 나갔는데 저희가 구상만 하고 실행하지 못했던 커뮤니티가 이렇게 존재하니 반갑기 그지없을 따름입니다. 학교 자체에서 진행하는 강의평가가 안식년 제외, 연봉삭감을 포함하는 교수 상벌제도로 제도화되고 있는데다가 학우들에게 공개가 되지 않는것이 큰 문제점이라고 생각하는데, 이 커뮤니티가 활성화되면 두 가지 문제를 모두 피해갈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힘내세요!! >_<
힘내세요!! >_<
답변-
1. 강의 맥락과 연결되지 않은 교수 평가는 기획회의에서 부작용에 대한 우려가 심해 도입하지 않고 있습니다. 나중에 부작용을 최소화할 수 있는 방안을 저희가 생각해내거나 다른 사용자들이 어떤 기획을 제시해주시거나 하면 그때 가서야 도입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지금으로서는, 특정 강의에서 경험한 교수님의 면모에 대해 감사의 수강소감을 쓰는 것이 적절한 것 같습니다. (교수평가에 대해서는 유보적이어도, 추천 과목 메뉴 같은 것은 염두에 두고 있습니다. 이쪽이 맞을지도 모르겠군요)
2. 강의검색 결과에서 객관평가에 대한 것만 뜨는 것은 임시로 뜨게 해놓은 것인데, 간단한 작업임에도 멤버들의 시간이 없어 개선 작업이 지체되고 있습니다. 멤버들끼리도 다 모여서 회의를 해본지 3주도 넘은 것 같군요. 조만간 필요한 개선사항의 리스트를 정리하고 추가 기능도 기획하여 작업에 들어갈 것 같습니다.
--채희상
1. 강의 맥락과 연결되지 않은 교수 평가는 기획회의에서 부작용에 대한 우려가 심해 도입하지 않고 있습니다. 나중에 부작용을 최소화할 수 있는 방안을 저희가 생각해내거나 다른 사용자들이 어떤 기획을 제시해주시거나 하면 그때 가서야 도입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지금으로서는, 특정 강의에서 경험한 교수님의 면모에 대해 감사의 수강소감을 쓰는 것이 적절한 것 같습니다. (교수평가에 대해서는 유보적이어도, 추천 과목 메뉴 같은 것은 염두에 두고 있습니다. 이쪽이 맞을지도 모르겠군요)
2. 강의검색 결과에서 객관평가에 대한 것만 뜨는 것은 임시로 뜨게 해놓은 것인데, 간단한 작업임에도 멤버들의 시간이 없어 개선 작업이 지체되고 있습니다. 멤버들끼리도 다 모여서 회의를 해본지 3주도 넘은 것 같군요. 조만간 필요한 개선사항의 리스트를 정리하고 추가 기능도 기획하여 작업에 들어갈 것 같습니다.
--채희상
수고하십니다.
교과 검색을 할 때에, 맨 오른쪽 칸에 객관 평가에 대한 것만 뜨는 데요.
객관(몇개), 주관(몇개), 소감(몇개)
이런식으로 세 가지 항목에 대해 모두 떴으면 좋겠네요.
객관, 주관 평가 뿐만 아니라 소감부분도 중요하다고 생각되어서요.^^
교과 검색을 할 때에, 맨 오른쪽 칸에 객관 평가에 대한 것만 뜨는 데요.
객관(몇개), 주관(몇개), 소감(몇개)
이런식으로 세 가지 항목에 대해 모두 떴으면 좋겠네요.
객관, 주관 평가 뿐만 아니라 소감부분도 중요하다고 생각되어서요.^^
강의 자체에 대한 평가가 아닌
교수님들에 대한 평가도 있었으면 좋겠어요:)
이번학기에 제대로 감동받은 교수님이 있어서..ㅎㅎ;;
교수님들에 대한 평가도 있었으면 좋겠어요:)
이번학기에 제대로 감동받은 교수님이 있어서..ㅎㅎ;;
홍보의 중요성은 저희도 뼈저리게 느끼고 있습니다:)
근성 포스팅과 사랑방 꾸준글로 홍보에 힘쓰겠습니다ㅎ
꾸준한 참여,감사 드립니다:)
객관식 문항과 주관식 문항의 경우 나름 여러 곳의 문항들을
벤치마크하고 사랑방 설문을 통해 요구사항들을 정리해서
최적화 한다고 했는데 아직 미진한 부분이 있습니다^^;
의견을 수렴하여 중복된다거나 더 깔끔하고 명확하게 정보를
전달할 수 있도록 진화해나가겠습니다-
아,그리고 주관식 평가는 모든 문항에 답을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객관식 문항에 있어서 일정량 이상의 답변이 모여야 의미를 가지는데
아직 그정도 수준의 활성화가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평점 부분도
마찬가지기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꾸준한 홍보만이 답인 것 같습니다.
근성 포스팅과 꾸준 사랑방 글을 다시 한 번 다짐하며ㅎ역시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조만간 2008년 1학기 강의를 디비에 올릴 예정입니다.
애초의 계획이 2008년 전체 과목으로 초기 서비스를 시작하는
것이었지만 개발 멤버의 시간적인 여력이 되지 않아 일단은 2학기만을
제공하게 되었습니다.잠시만 기다려주세요:)
앞에서 드렸던 피드백에서 말씀드렸듯이, 디비에 올리는 자료를
일일이 수작업으로 입력하는 것이 아니라 실험 과목들의 통합,
교수님의 똑같은 수업 등의 데이터를 가공하는 일이 어려운 상황입니다.
향후 여건이 된다면 데이터 가공을 고려하겠지만 현재로서는 그런 식의
데이터 가공이 어려운 점을 양해 바랍니다:)
교수-수업 연계는 교수님 이름에 걸려있는 링크를 클릭하시면
해당 교수님의 이번 학기 개설 과목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아,리플....사실 이번 버전에서 제공되어야 했을 부분인데
개발멤버의 시간적 여력 부족(....)으로 아직 제공되지 않고 있습니다
조만간 제공 예정이니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근성 포스팅과 사랑방 꾸준글로 홍보에 힘쓰겠습니다ㅎ
꾸준한 참여,감사 드립니다:)
객관식 문항과 주관식 문항의 경우 나름 여러 곳의 문항들을
벤치마크하고 사랑방 설문을 통해 요구사항들을 정리해서
최적화 한다고 했는데 아직 미진한 부분이 있습니다^^;
의견을 수렴하여 중복된다거나 더 깔끔하고 명확하게 정보를
전달할 수 있도록 진화해나가겠습니다-
아,그리고 주관식 평가는 모든 문항에 답을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객관식 문항에 있어서 일정량 이상의 답변이 모여야 의미를 가지는데
아직 그정도 수준의 활성화가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평점 부분도
마찬가지기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꾸준한 홍보만이 답인 것 같습니다.
근성 포스팅과 꾸준 사랑방 글을 다시 한 번 다짐하며ㅎ역시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조만간 2008년 1학기 강의를 디비에 올릴 예정입니다.
애초의 계획이 2008년 전체 과목으로 초기 서비스를 시작하는
것이었지만 개발 멤버의 시간적인 여력이 되지 않아 일단은 2학기만을
제공하게 되었습니다.잠시만 기다려주세요:)
앞에서 드렸던 피드백에서 말씀드렸듯이, 디비에 올리는 자료를
일일이 수작업으로 입력하는 것이 아니라 실험 과목들의 통합,
교수님의 똑같은 수업 등의 데이터를 가공하는 일이 어려운 상황입니다.
향후 여건이 된다면 데이터 가공을 고려하겠지만 현재로서는 그런 식의
데이터 가공이 어려운 점을 양해 바랍니다:)
교수-수업 연계는 교수님 이름에 걸려있는 링크를 클릭하시면
해당 교수님의 이번 학기 개설 과목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아,리플....사실 이번 버전에서 제공되어야 했을 부분인데
개발멤버의 시간적 여력 부족(....)으로 아직 제공되지 않고 있습니다
조만간 제공 예정이니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수고하십니다. 아무래도 아직 데이터베이스가 적다보니 의견 하나라도 비중이 크게 보여지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강의평가(주관식 혹은 강의소감)에 리플을 쓸 수 있는 칸이 생겼으며 좋겠습니다. 만약 수업 혹은 교수님께 악감정이 있는 학우가 강의평가를 썼다고 할 때, 다른 학우들은 그렇게 느끼지 않을 수도 있는데 보여지는 그 하나의 평가 때문에 부정적으로 작용할 수도 있다고도 생각합니다. 또, 이게 이번학기부터 시작하는거다 보니 그 전에 들었던 강의에 대해서 쓰기가 애매한게 사실인데, 리플을 쓰는 칸을 만든다면 간단하게 다양한 의견을 받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몇 년도 몇 학기 수업보다는 교수-수업을 연계하는 방식을 메인으로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학기보다는 교수님이 어떤 수업을 하시는지가 학생들의 관심거리 아닐까 합니다. ㅎㅎ
교수님이 똑같은 수업을 두개 하시는 경우에는 이를 합쳐도 좋지 않을까..싶어요
2008년 2학기 강의 뿐만 아니라 개설된 강의 모두에 대한 평가를 열람해볼 수 있었으면 합니다.
객관식 강의평가는 어느정도 표본이 모여야 제 구실을 할텐데 아직까지 한 강의에 두개 이상 객관식 평가가 달린걸 못본것같아요..;;
어차피 실명으로 하는 강의평가가 아닌 만큼
성적 공개후에 강의에 대해 평가를 하는게 어떨까 생각합니다.
받은 성적에 따라 강의에 대한 평가가 달라질 수 있으니까요~
그리고.....주관식 평가에서 질문이 내용이 겹치는 듯한 느낌이 들고,
질문이 너무 많아서 일일이 답하기 힘든 점이 있네요~
핵심적인 몇개의 질문으로 압축하면 좋을거 같아요~
성적 공개후에 강의에 대해 평가를 하는게 어떨까 생각합니다.
받은 성적에 따라 강의에 대한 평가가 달라질 수 있으니까요~
그리고.....주관식 평가에서 질문이 내용이 겹치는 듯한 느낌이 들고,
질문이 너무 많아서 일일이 답하기 힘든 점이 있네요~
핵심적인 몇개의 질문으로 압축하면 좋을거 같아요~
사랑방에 꾸준히 글 남겨주세요~ 많은 홍보가 살길.. 저도 시간 될때마다 평가 하겠습니다. 그런데 한번 하는데 5분정도 걸리니까 저도 다는 못하겠어요. 짬 내서 틈틈이 해야 하는데, 사랑방에 홍보글만 매일 올려주셔도 여러사람들이 참여 할것 같아요^^ 좋은 사이트네요~
새벽에도 강의평가가 꾸준히 올라오네요
제가 홍보한 X관쪽 수업이 올라오면 더 뿌듯하고요ㅋ
-------------홍철-----------
제가 홍보한 X관쪽 수업이 올라오면 더 뿌듯하고요ㅋ
-------------홍철-----------
답변들 -
1. 2007년도 및 지난 학기의 강의평가를 어떻게 처리할 것인가를 고민 중입니다. 똑같은 과목이거나, 같은 과목 같은 교수인데 분반 및 개설학기만 다르거나 하더라도 관련된 평가를 한눈에 볼 수 있어야 할텐데, 그 표상(representation)을 어떻게 하는 것이 효과적일지 고민입니다.
2. 자유게시판을 비롯해 학과별 질문답변란, 그리고 학과에 속하지 않는 정보교환(예를 들면, 워킹홀리데이, 교환학생, 각종 고시 및 자격증, 어학 시험 등)을 촉진할 수 있는 장치를 마련해야할터인데, 지금은 담당 인력의 시간 부족으로 빨리 제공하고 있지 못한 형편입니다만 장차 제공할 예정입니다. 계획에 있기는 하지만 현실적인 여건상 당장 제공하기 벅찬 부분이 있으니 조금 기다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3. 이건 저의 사견인데, 자치라는 것이 꼭 공식적인 기구를 통해서만 이루어질 수 있는 것도 아니고, 한편으로는 공식적인 기구는 아무리 그 잘난 사람이 모인다한들 전체구성원이 가진 자치 역량만큼을 대변할 뿐이지 않은가 , 하는 등등의 어쩌면 모순적일 수도 있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한가지 확실한 것은, 아무리 겉보기에는 자치 역량이 절망적이더라도 분명한 대안과 올바른 시스템이 제시된다면 그 모래알 같은 구성원들도 평소에 가지고 있던 의견을 분출한 통로를 찾아서 모이게 되고 힘을 발휘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개발 멤버들끼리는 우리가 몇학번 어렸다면 저번 총학선거 선본에 참여했을지도 모르겠다는 농담을 하기도 했습니다. ㅎㅎ (앞에서 말했듯이 이는 얼트 서강의 공식적인 의견은 아닙니다). 추후에라도 얼트서강의 독립성과 지속성을 유지하면서 학생회라는 공식 조직과 협조하여 일반 학생들의 참여를 더 확보하는 등의 활동을 할 여지는 있을 것 같습니다.
--채희상
1. 2007년도 및 지난 학기의 강의평가를 어떻게 처리할 것인가를 고민 중입니다. 똑같은 과목이거나, 같은 과목 같은 교수인데 분반 및 개설학기만 다르거나 하더라도 관련된 평가를 한눈에 볼 수 있어야 할텐데, 그 표상(representation)을 어떻게 하는 것이 효과적일지 고민입니다.
2. 자유게시판을 비롯해 학과별 질문답변란, 그리고 학과에 속하지 않는 정보교환(예를 들면, 워킹홀리데이, 교환학생, 각종 고시 및 자격증, 어학 시험 등)을 촉진할 수 있는 장치를 마련해야할터인데, 지금은 담당 인력의 시간 부족으로 빨리 제공하고 있지 못한 형편입니다만 장차 제공할 예정입니다. 계획에 있기는 하지만 현실적인 여건상 당장 제공하기 벅찬 부분이 있으니 조금 기다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3. 이건 저의 사견인데, 자치라는 것이 꼭 공식적인 기구를 통해서만 이루어질 수 있는 것도 아니고, 한편으로는 공식적인 기구는 아무리 그 잘난 사람이 모인다한들 전체구성원이 가진 자치 역량만큼을 대변할 뿐이지 않은가 , 하는 등등의 어쩌면 모순적일 수도 있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한가지 확실한 것은, 아무리 겉보기에는 자치 역량이 절망적이더라도 분명한 대안과 올바른 시스템이 제시된다면 그 모래알 같은 구성원들도 평소에 가지고 있던 의견을 분출한 통로를 찾아서 모이게 되고 힘을 발휘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개발 멤버들끼리는 우리가 몇학번 어렸다면 저번 총학선거 선본에 참여했을지도 모르겠다는 농담을 하기도 했습니다. ㅎㅎ (앞에서 말했듯이 이는 얼트 서강의 공식적인 의견은 아닙니다). 추후에라도 얼트서강의 독립성과 지속성을 유지하면서 학생회라는 공식 조직과 협조하여 일반 학생들의 참여를 더 확보하는 등의 활동을 할 여지는 있을 것 같습니다.
--채희상
정말 수고하십니다. 이런분들이 학생회로 진출하셔야 하는데 ^^ ㅋㅋ
자유게시판 같은 거 있으면 좋을 거 같아요
타임테이블 처럼..
타임테이블 처럼..
수고가 많으십니다!
2007년도는 강의평가 할 수 없나요?ㅎㅎ
2007년도는 강의평가 할 수 없나요?ㅎㅎ
강수 선배님 수고하십니다. - 익명의 후배
강수야..
만족하니?
만족하니?
예 이메일은 받았는데, 얘기해볼 시간이 없어서 금방 답변을 주기는 힘들 것 같다고 답장을 보내놨습니다. 나중에 한번 얘기해보죠.
댓글다는 기능은, 우선순위에서는 밀려있는 상태입니다.
--채희상
댓글다는 기능은, 우선순위에서는 밀려있는 상태입니다.
--채희상
다른 사람이 작성한 강의평가에
댓글 다는 기능은 준비중이신가요?
-채원-
댓글 다는 기능은 준비중이신가요?
-채원-
마포 FM에서 온 이메일 받으셨나요?
-채원-
-채원-
우와 여기 신기하네요!
[채희상]이라는 이름이 뭔가 어디서 많이 본 이름인 것 같더니
2학기 수강신청할때 매크로 사용법 올리신 분 맞죠?
덕분에 올킬했는데 ㅋㅋ 1
좋은일 많이 하시네요!! 수고하세용 ~! !
[채희상]이라는 이름이 뭔가 어디서 많이 본 이름인 것 같더니
2학기 수강신청할때 매크로 사용법 올리신 분 맞죠?
덕분에 올킬했는데 ㅋㅋ 1
좋은일 많이 하시네요!! 수고하세용 ~! !
(몇번 글남기다가 든 생각인데)
앞으로 긴 답변은, 블로그에 올리고 여기에 링크를 남길까 합니다.
http://blog.alt-sogang.org 가 팀블로그인데(아직까지는 글 쓴 사람이 저 하나지만;;), 런칭하고 나서는 글도 못 쓴 것 같군요.
피드백 메뉴 기능의 한계로 인해 답변에 대한 리플을 다시 받기가 힘들어 지속적인 소통이 어려운 것 같습니다.
--채희상
앞으로 긴 답변은, 블로그에 올리고 여기에 링크를 남길까 합니다.
http://blog.alt-sogang.org 가 팀블로그인데(아직까지는 글 쓴 사람이 저 하나지만;;), 런칭하고 나서는 글도 못 쓴 것 같군요.
피드백 메뉴 기능의 한계로 인해 답변에 대한 리플을 다시 받기가 힘들어 지속적인 소통이 어려운 것 같습니다.
--채희상
답변들 -
3. 로그인 및 수정, 삭제에 대해 -
사실, 지금의 상태로서는 로그인 정보가 전혀 쓸데가 없습니다. 강의평가를 할때 입력하는 정보는 로그인 정보와 연동되지 않습니다. 연동 되는게 맞겠는데, 시간이 부족했습니다. 로그인 정보를 강의평가 참여에 연동시키고, 주관식 강의평가의 수정삭제할 수 있도록 하는 부분은, 조만간 내부 구조에 대한 대대적인 리팩토링과 더불어 미처 구현하지 못한 부분을 마저 처리해야겠는데, 날짜를 못 박아 말씀드리긴 힘들 것 같습니다.
객관식,주관식 강의평가(특히 주관식)는 사용자 정보를 전혀 입력받지 않기 때문에 로그인과 연동이 된다하더라도 기존의 글에 대한 수정 삭제는 사용자 친화적인 방법으로는 힘들 것 같고 다소 불편한 방법으로만 가능할 것 같습니다.
로그인 제한 문제는, 여러 논의가 있었는데, 저희는 접속자가 서강대의 유효하고 유일한 사용자인지 검증할 수 없습니다. 로그인 제한을 둔다한들 임의대로 아이디를 다수 생성해서 어뷰징을 시도하는 사용자를 막을 수가 없습니다. 서강 메일을 이용한 인증 방법은 구현할 시간이 없기도 했고, 처음 런칭하는 사이트에 그런 진입장벽을 만드는 것은 선택하기 힘든 대안이었습니다.
근본적으로 저희가 가지는 생각은, 교지서강과의 인터뷰에도 나와있듯이, 악성 데이터가 있다고 하더라도 다른 사용자들의 참여로 인해 악성 데이터가 중화될 수 있는 생태계가 조성되는 것이 근본적인 해결 방안이라는 것입니다. 생태계 조성 운운하는 사람들 치고는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기능이 어찌 보면 형편 없기도 하지만 첫 시도에 모든 이상을 다 구현할 수는 없는 노릇이니 이리저리 실패하고 귀기울여가며 지속적으로 개선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채희상
3. 로그인 및 수정, 삭제에 대해 -
사실, 지금의 상태로서는 로그인 정보가 전혀 쓸데가 없습니다. 강의평가를 할때 입력하는 정보는 로그인 정보와 연동되지 않습니다. 연동 되는게 맞겠는데, 시간이 부족했습니다. 로그인 정보를 강의평가 참여에 연동시키고, 주관식 강의평가의 수정삭제할 수 있도록 하는 부분은, 조만간 내부 구조에 대한 대대적인 리팩토링과 더불어 미처 구현하지 못한 부분을 마저 처리해야겠는데, 날짜를 못 박아 말씀드리긴 힘들 것 같습니다.
객관식,주관식 강의평가(특히 주관식)는 사용자 정보를 전혀 입력받지 않기 때문에 로그인과 연동이 된다하더라도 기존의 글에 대한 수정 삭제는 사용자 친화적인 방법으로는 힘들 것 같고 다소 불편한 방법으로만 가능할 것 같습니다.
로그인 제한 문제는, 여러 논의가 있었는데, 저희는 접속자가 서강대의 유효하고 유일한 사용자인지 검증할 수 없습니다. 로그인 제한을 둔다한들 임의대로 아이디를 다수 생성해서 어뷰징을 시도하는 사용자를 막을 수가 없습니다. 서강 메일을 이용한 인증 방법은 구현할 시간이 없기도 했고, 처음 런칭하는 사이트에 그런 진입장벽을 만드는 것은 선택하기 힘든 대안이었습니다.
근본적으로 저희가 가지는 생각은, 교지서강과의 인터뷰에도 나와있듯이, 악성 데이터가 있다고 하더라도 다른 사용자들의 참여로 인해 악성 데이터가 중화될 수 있는 생태계가 조성되는 것이 근본적인 해결 방안이라는 것입니다. 생태계 조성 운운하는 사람들 치고는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기능이 어찌 보면 형편 없기도 하지만 첫 시도에 모든 이상을 다 구현할 수는 없는 노릇이니 이리저리 실패하고 귀기울여가며 지속적으로 개선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채희상
답변들 -
2. UI, 특히 여러 정보를 보여주는 것에 대해 -
지금 시점의 얼트서강의 기능은 '강의평가를 입력한다'는 기본적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구현되어 있습니다. 시간 여유가 생기고 자료가 쌓이면, 실제로 필요한 때 즉 수강신청 시기에 어떻게 하는 것이 정보를 효율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것인지 고민해서 여러가지로 개선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과목 검색 화면에서 3가지 평가 방식의 결과 갯수를 보여주는게 몇줄의 코드만 짜넣으면 되는 사실 대단한 일도 아니지만, 어떻게 보여줄지 생각할 시간이 필요한데(그게 1시간일지라도), 짬을 낼 여유가 없군요. 지금 오류가 생기면 어떻게 해서라도 수정을 해놓겠지만, 평가 결과를 효과적으로 열람할 수 있게 하는 것은 지금도 어느정도 필요하긴 하지만 지금 시점의 사이트 기능에 막대한 지장이 있는 것도 아니라는 판단아래, 시간이 생길때 까지 좀 미루어야 될 것 같습니다. 원래 공부 열심히 하던 학생도 아니었지만 시험기간에 막바지 작업까지하느라 많이 지쳐있기도 한 것이 사실이고 개발 담당 멤버들은 겨울 방학이 없는 신분이라 당분간은 오류 위주로 유지보수가 이루어질 것 같습니다.
2. UI, 특히 여러 정보를 보여주는 것에 대해 -
지금 시점의 얼트서강의 기능은 '강의평가를 입력한다'는 기본적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구현되어 있습니다. 시간 여유가 생기고 자료가 쌓이면, 실제로 필요한 때 즉 수강신청 시기에 어떻게 하는 것이 정보를 효율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것인지 고민해서 여러가지로 개선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과목 검색 화면에서 3가지 평가 방식의 결과 갯수를 보여주는게 몇줄의 코드만 짜넣으면 되는 사실 대단한 일도 아니지만, 어떻게 보여줄지 생각할 시간이 필요한데(그게 1시간일지라도), 짬을 낼 여유가 없군요. 지금 오류가 생기면 어떻게 해서라도 수정을 해놓겠지만, 평가 결과를 효과적으로 열람할 수 있게 하는 것은 지금도 어느정도 필요하긴 하지만 지금 시점의 사이트 기능에 막대한 지장이 있는 것도 아니라는 판단아래, 시간이 생길때 까지 좀 미루어야 될 것 같습니다. 원래 공부 열심히 하던 학생도 아니었지만 시험기간에 막바지 작업까지하느라 많이 지쳐있기도 한 것이 사실이고 개발 담당 멤버들은 겨울 방학이 없는 신분이라 당분간은 오류 위주로 유지보수가 이루어질 것 같습니다.
답변들 -
1. 평가방식이 혼동을 준다는 의견과 정량적 평가방식에 대한 우려의 의견에 대해 -
하나의 평가 방법만으로는 놓치는 부분이 있기에 혼동을 줄 여지도 있지만 3가지 방식의 평가 방법을 채택하게 되었습니다. 각 방식의 장단점도 있고, 어느정도의 참여가 있을지 알 수 없는 상황에서 평가 참여의 진입장벽을 줄이기 위해서라도 3가지 방식을 다 제공하게 되었습니다. 일괄적인 판단을 내리기는 힘들고, 기획한 사람의 의도가 아닌, 이곳을 움직이게 만드는 참여자들의 이용양식에 따라 부적절한 방식은 도태되고 적절한 방식은 번성하는 식으로 온라인 생태계가 조성되어 사이트가 발전하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원래 강의 평가 총평에 해당하는 별점과 별점 이유에 대한 부분도 들어갈 예정이었으나 시간 제약상 생략하게 됐습니다.
1. 평가방식이 혼동을 준다는 의견과 정량적 평가방식에 대한 우려의 의견에 대해 -
하나의 평가 방법만으로는 놓치는 부분이 있기에 혼동을 줄 여지도 있지만 3가지 방식의 평가 방법을 채택하게 되었습니다. 각 방식의 장단점도 있고, 어느정도의 참여가 있을지 알 수 없는 상황에서 평가 참여의 진입장벽을 줄이기 위해서라도 3가지 방식을 다 제공하게 되었습니다. 일괄적인 판단을 내리기는 힘들고, 기획한 사람의 의도가 아닌, 이곳을 움직이게 만드는 참여자들의 이용양식에 따라 부적절한 방식은 도태되고 적절한 방식은 번성하는 식으로 온라인 생태계가 조성되어 사이트가 발전하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원래 강의 평가 총평에 해당하는 별점과 별점 이유에 대한 부분도 들어갈 예정이었으나 시간 제약상 생략하게 됐습니다.
강의평가에서 학과 선택하고 나오는 목록에요
객관식 설문이 몇개 있는지 표시가 되는데요
주관식 설문이 있는지 이런 것도 여부가 그 리스트에서 표시되었으면
좋겠어요~
객관식 설문이 몇개 있는지 표시가 되는데요
주관식 설문이 있는지 이런 것도 여부가 그 리스트에서 표시되었으면
좋겠어요~
강의 평가 수정은 할 수 없는 건가요?
방금 글을 남겼는데 수정을 하고 싶어도 할 수 있는 방법이
없는 것 같네요
운영자님 수고많으신데 화이팅입니다^^
방금 글을 남겼는데 수정을 하고 싶어도 할 수 있는 방법이
없는 것 같네요
운영자님 수고많으신데 화이팅입니다^^
우선 사이트 만드느라고 정말 애쓰신거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음 이거 캐시파일 삭제하고 누르니까
강의평가를 중복으로 할 수 있는 문제가 발생합니다....
로그인을 안하면 강의평가를 못하게 하는 방법으로
전환하실 수 없는지요 ㅎㅎ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음 이거 캐시파일 삭제하고 누르니까
강의평가를 중복으로 할 수 있는 문제가 발생합니다....
로그인을 안하면 강의평가를 못하게 하는 방법으로
전환하실 수 없는지요 ㅎㅎ
개인적으로 불특정다수에 의한 계량적 비교 체계는 가능한 한 지양했으면 합니다. 강의라는 것은 분명 선생님의 방식과 태도에 따라 그것을 받아들이는 학생들에게 각각 다른 인상을 주기 마련입니다. 상호적으로 단순비교할 수 없다는 뜻입니다. 이것을 일괄적으로 계량 평가를 하여 줄세우기를 하는 것은 이러한 차별성을 무시하는 방식이라 생각합니다.
[문예창작론] 과목에 작성된 주관식 강의평가는 [현시텍2]에 들어가야할 것이 잘못 입력된 것 같아 해당 과목으로 재지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채희상
--채희상
교육문화는 저희쪽 실수가 맞습니다.
검색할 수 있도록 DB에 다시 추가해놓았습니다.
검색할 수 있도록 DB에 다시 추가해놓았습니다.
교육문화 클릭했는데
교육철학 및 교육사 라는 과목이 없네요~
제가 못 찾는건가요??
교육철학 및 교육사 라는 과목이 없네요~
제가 못 찾는건가요??
실험등의 과목은 하나로 합치는 것이 맞습니다만, 과목 정보를 일일이 수작업으로 등록하는 것이 아닌지라 지금의 형태를 갖게 되었습니다. 과목 데이터를 가공하는 부분은 의논을 해보겠습니다.
평점 부분은 별점 평가를 도입할 예정이었으나 시간적인 문제로 잠시 뒤로
미뤄진 상황입니다. 별점 평가나 평점이 저마다 장점이 있는만큼 어떤 형태를
취할지에 대해 논의가 있어왔는데-이에 대해 여러분들의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평점 부분은 별점 평가를 도입할 예정이었으나 시간적인 문제로 잠시 뒤로
미뤄진 상황입니다. 별점 평가나 평점이 저마다 장점이 있는만큼 어떤 형태를
취할지에 대해 논의가 있어왔는데-이에 대해 여러분들의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평점도 좋지요. 그런데 그걸 한 눈에 알아보기가 조금 힘들 듯 하군요.
별점은 어떤가요?
강의 평가 남기는 사람이 5개 중 자신이 생각하는 합당한 별점을
기록에 남기는 거죠.
네이버를 많이 따라가는 것 같긴 한데,
별점 순으로 강의 과목 sort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구요.
평점도 좋겠지만, 한 눈에 알아보기 쉬운 별점이 좋지 않을 까 싶습니다.
ex > 자료구조 ★★★ B0 (3.0 / 4.5)
이런 식으로 말이죠 ㅎㅎ
별점은 어떤가요?
강의 평가 남기는 사람이 5개 중 자신이 생각하는 합당한 별점을
기록에 남기는 거죠.
네이버를 많이 따라가는 것 같긴 한데,
별점 순으로 강의 과목 sort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구요.
평점도 좋겠지만, 한 눈에 알아보기 쉬운 별점이 좋지 않을 까 싶습니다.
ex > 자료구조 ★★★ B0 (3.0 / 4.5)
이런 식으로 말이죠 ㅎㅎ
아랫분 의견 좋네요. 이 과목은 C+ 짜리, 이 과목은 A+... 물론 동일 수업이라도 교수님별로 각각 부여.
평점 줘서 상위권 하위권 딱 볼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컴퓨터 공학과 과목중 고급 소프트웨어 실습은 담당 교수님이 분할되어 있지만 동일한 강사(조교)에
의해 진행되므로 하나로 합쳐주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의해 진행되므로 하나로 합쳐주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아,비밀번호 변경이 가능케하려고 비밀번호를 재입력 가능하게 했는데
굳이 필요치 않은 기능일 수도 있겠군요. 비밀번호 수정을 가능하게
하는 것이 필요한 기능인지 의논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피드백 감사합니다:)
굳이 필요치 않은 기능일 수도 있겠군요. 비밀번호 수정을 가능하게
하는 것이 필요한 기능인지 의논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피드백 감사합니다:)
강의 소감 수정시 비밀번호를 2회 입력해야 한다는 것이 불편합니다. 1회로 변경해주시면 안 될까요 ?
와우... 이렇게 빨리 수정되다니...
수정/삭제 오류 확인 후 조치하였습니다. 피드백 감사합니다 ^^
--채희상
--채희상
수정/삭제 버튼이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확인 부탁드립니다.
학과나 학부별로 카테고리를 만들어 운영하는것도 좋을것같습니다
객관식, 주관식, 강의평가 세가지로 분류된 평가방식이 주의를 분산시키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당장 마땅한 개선책은 떠오르지 않지만 이부분 조금 생각해 볼 필요가 있을것 같습니다.
힘들게 만드신 사이트인데 좋지 않은 내용 남겨서 죄송합니다.
강의평가는 열심히 참여하고 있습니다 :>
당장 마땅한 개선책은 떠오르지 않지만 이부분 조금 생각해 볼 필요가 있을것 같습니다.
힘들게 만드신 사이트인데 좋지 않은 내용 남겨서 죄송합니다.
강의평가는 열심히 참여하고 있습니다 :>
예,맞습니다. 보다 효율적인 인터페이스를 고민해보겠습니다-
혹시 좋은 의견 있으면 조언 부탁 드립니다:)
혹시 좋은 의견 있으면 조언 부탁 드립니다:)
만약 객관식 설문은 없고 주관식 설문 혹은 수강소감만 작성된 과목에 대해서는 작성 여부를 확인할 길은 해당 과목에 들어가 보는 수 밖에 없는건가요? 이런 경우는 주관식 설문 혹은 수강소감 작성 여부가 대신 링크되는 것인가요.
검색 결과에서 각 경우에 대한 유무와 갯수를 확인할 수 없어 이모저모 불편하고, 그 결과 필요 이상의 링크 이동을 요하는 UI인 것 같습니다.
검색 결과에서 각 경우에 대한 유무와 갯수를 확인할 수 없어 이모저모 불편하고, 그 결과 필요 이상의 링크 이동을 요하는 UI인 것 같습니다.
객관식 설문 결과 보기를 과목검색 화면에 링크한 것은 현재 수업 정보가 남겨져 있는 과목을 그렇지 않은 과목과 구별하기 위함입니다. 객관식 설문 결과 보기에 걸린 링크에서 '돌아가기'를 클릭하시면 수업정보가 나오는데,이 페이지를 통해 다른 결과들을 열람하시기 바랍니다:)
과목검색 화면에서 '객관식 설문 결과 보기' 링크만 뜨고 주관식 설문 결과 보기 링크는 커녕 주관식 설문 결과 유무도 알 수 없더군요. 수강 소감도 마찬가지고.
저 일본에서 돌아왔습니다ㅋㅋㅋ
오늘부터 전 온라인 홍보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26일부터 학교에 가게되면 오프라인 홍보도 다시 하겠습니다.
그동안 고생하셨어요
----홍철
오늘부터 전 온라인 홍보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26일부터 학교에 가게되면 오프라인 홍보도 다시 하겠습니다.
그동안 고생하셨어요
----홍철
홍보 일정과 개발 일정이 일주일 정도 늦어지기도 했고, 홍보물 탄알은 충분한데 탄알을 쏠(포스팅 작업을 할) 인원이 부족하다보니, 애초에 작심했던 "압도적인 물량의 교내 홍보"가 실천되지 못하고 있지만, 인원 부족은 어쩔 수 없는 일이니 압도적 포스팅은 못하더라도 근성있는 포스팅을 통해 홍보를 지속해나가려고 합니다. ㅎㅎ
오픈 3일째인 지금까지 쌓인 정보만 해도 아주아주 퀄리티가 좋아서 매우매우 감사하고 있습니다.
--채희상
오픈 3일째인 지금까지 쌓인 정보만 해도 아주아주 퀄리티가 좋아서 매우매우 감사하고 있습니다.
--채희상
원하는 과목 검색은
강의평가 탭을 클릭하시면 과목 검색 창이 나옵니다. 검색창에서 원하는 과목 이름을 입력하시면 검색 결과가 출력됩니다:) (세인트에 공개된 개설교과목 정보를 그대로 가져오다보니 과목이름은 세인트에 공개된 교과목 정보와 일치하게 검색하셔야 합니다)
조만간 사이트 이용 가이드 라인을 작성할테니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댓글 기능은 지원 예정이니 이것도 조금만 기다려주세요!(이건 좀 더 기다려
주셔야 합니다^^)
강의평가 탭을 클릭하시면 과목 검색 창이 나옵니다. 검색창에서 원하는 과목 이름을 입력하시면 검색 결과가 출력됩니다:) (세인트에 공개된 개설교과목 정보를 그대로 가져오다보니 과목이름은 세인트에 공개된 교과목 정보와 일치하게 검색하셔야 합니다)
조만간 사이트 이용 가이드 라인을 작성할테니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댓글 기능은 지원 예정이니 이것도 조금만 기다려주세요!(이건 좀 더 기다려
주셔야 합니다^^)
각 과목에 대한 질문사항들을 해당과목 설문평가 밑에 리플로 달 수는 없나요?
이거요 원하는 과목 검색 기능은 없나요
경제적 자립을 위해 페이지 하단에 구글 애드센스를 추가했습니다.
지금 현재는 교지 서강의 재정 후원 덕에 도메인, 호스팅 비용과 홍보물 제작 비용을 감당할 수 있었는데, 추후에는 경제적으로 자립하는 것이 사이트의 지속성을 확보하는데 필요할 것 같습니다.
광고 수익이 발생하면 따로 페이지를 만들어 관련 수입,지출 내역을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채희상
지금 현재는 교지 서강의 재정 후원 덕에 도메인, 호스팅 비용과 홍보물 제작 비용을 감당할 수 있었는데, 추후에는 경제적으로 자립하는 것이 사이트의 지속성을 확보하는데 필요할 것 같습니다.
광고 수익이 발생하면 따로 페이지를 만들어 관련 수입,지출 내역을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채희상
말투로 보아 02학번 ㅈㅅ형으로 추정됩니다ㅎㅎ
↓ 누구여? ㅋㅋ --희상
희상이형, 강수야 멋진걸 하구 있군요..-_-;
음, 맑은고딕에서 돋움으로 바꿨더니 한결 낫군요
어디 다른 블로그에서 글씨가 마음에 들어서 맑은 고딕 쓴거였는데, 그게 어울리는 글씨 크기가 있었네요
작은 글씨에는 어울리지 않았군요 ㅎㅎ
--채희상
어디 다른 블로그에서 글씨가 마음에 들어서 맑은 고딕 쓴거였는데, 그게 어울리는 글씨 크기가 있었네요
작은 글씨에는 어울리지 않았군요 ㅎㅎ
--채희상
답변들 -
3. 줄간격을 좀 늘려보았습니다.
4. "성의식"으로 한번 검색해보셔요- 아마 검색어를 "성의식과 인간이해"로 띄어쓰기가 들어가게 입력하셔서 안 나왔던게 아닐까 싶습니다. SAINT에 공개된 개설교과목 정보를 그대로 가져오다보니 띄어쓰기는 SAINT와 똑같습니다.
5. 그 부분은 고민인데, 어려운 부분이 저희가 교수님들을 식별할 수 없다는 점이 가장 큰 걸림돌입니다. 학교 행정 DB를 이용하는 것이 아니라 공개된 개설교과목 정보를 이용하는 것이기에 동명이인이라든가 하는 상황을 자동으로 식별하기가 어렵습니다. 하지만, 같은 과목의 이전 학기 정보라든가 같은 이름을 가진 교수가 담당하는 다른 과목 정보라든가 하는 것은 어떻게 보여주는 것이 효율적인지를 검토한 후 최대한 다양한 연관 정보를 보여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구체적인 강의와 연관되지 않은 일반적인 교수 개인별 평가는 논의 결과 바람직하지 않은 상황으로 갈 위험이 있다고 생각이 되어서, 교수에 대한 평가는 오로지 해당 강의의 맥락에서만 의미를 가질 수 있게 한다는 것이 저희의 의도입니다.
--채희상
3. 줄간격을 좀 늘려보았습니다.
4. "성의식"으로 한번 검색해보셔요- 아마 검색어를 "성의식과 인간이해"로 띄어쓰기가 들어가게 입력하셔서 안 나왔던게 아닐까 싶습니다. SAINT에 공개된 개설교과목 정보를 그대로 가져오다보니 띄어쓰기는 SAINT와 똑같습니다.
5. 그 부분은 고민인데, 어려운 부분이 저희가 교수님들을 식별할 수 없다는 점이 가장 큰 걸림돌입니다. 학교 행정 DB를 이용하는 것이 아니라 공개된 개설교과목 정보를 이용하는 것이기에 동명이인이라든가 하는 상황을 자동으로 식별하기가 어렵습니다. 하지만, 같은 과목의 이전 학기 정보라든가 같은 이름을 가진 교수가 담당하는 다른 과목 정보라든가 하는 것은 어떻게 보여주는 것이 효율적인지를 검토한 후 최대한 다양한 연관 정보를 보여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구체적인 강의와 연관되지 않은 일반적인 교수 개인별 평가는 논의 결과 바람직하지 않은 상황으로 갈 위험이 있다고 생각이 되어서, 교수에 대한 평가는 오로지 해당 강의의 맥락에서만 의미를 가질 수 있게 한다는 것이 저희의 의도입니다.
--채희상
답변들-
2. 객관식 문항에 대하여 :
객관식 문항은 고민을 많이해서, 우리학교 SAINT 뿐 아니라 타학교(서울대,경희대,고대,숭실대 등등)의 공개강의평가 항목등을 참고하고, 사랑방과 학내 대자보를 통한 설문결과와 베타 서비스 때의 피드백 등을 반영하여 최소한으로 줄이고 줄인 것입니다. 주관식 문항은 연세대 연두의 강의평가 문항을 상당 부분 참고했고요. 설문이라는 방식의 한계가 있기 때문에 미리 정의할 수 있는 문항을 객관식, 주관식 강의평가 메뉴에 제공하고 거기서 포괄하지 못하는 내용은 수강소감에서 담을 수 있게 하자는 것이 저희의 의도입니다. 모니터링 후 분명한 개선이 필요한 부분은 개선하도록 하겠습니다.
2. 객관식 문항에 대하여 :
객관식 문항은 고민을 많이해서, 우리학교 SAINT 뿐 아니라 타학교(서울대,경희대,고대,숭실대 등등)의 공개강의평가 항목등을 참고하고, 사랑방과 학내 대자보를 통한 설문결과와 베타 서비스 때의 피드백 등을 반영하여 최소한으로 줄이고 줄인 것입니다. 주관식 문항은 연세대 연두의 강의평가 문항을 상당 부분 참고했고요. 설문이라는 방식의 한계가 있기 때문에 미리 정의할 수 있는 문항을 객관식, 주관식 강의평가 메뉴에 제공하고 거기서 포괄하지 못하는 내용은 수강소감에서 담을 수 있게 하자는 것이 저희의 의도입니다. 모니터링 후 분명한 개선이 필요한 부분은 개선하도록 하겠습니다.
답변들-
1. 강의평가 올리는 법 :
상단의 강의평가 메뉴로 가서 과목이름으로 검색을 합니다
자기가 수강한 분반을 클릭합니다.
과목 기본 정보 페이지에서, 객관식, 주관식 강의평가 참가를 클릭하여 미리 제공되는 포맷에 맞게 내용을 입력합니다.
또는 수강소감을 클릭하여 자유롭게 쓰고 싶은 얘기를 씁니다.
1. 강의평가 올리는 법 :
상단의 강의평가 메뉴로 가서 과목이름으로 검색을 합니다
자기가 수강한 분반을 클릭합니다.
과목 기본 정보 페이지에서, 객관식, 주관식 강의평가 참가를 클릭하여 미리 제공되는 포맷에 맞게 내용을 입력합니다.
또는 수강소감을 클릭하여 자유롭게 쓰고 싶은 얘기를 씁니다.
조금 보완해야할게, 강의평가라는게 교수님에 의한 것이기에
과목별로, 시간표처럼 나눠서 평가를 하는것 보단
교수님별로 그것도 서술형평가를 이용하는게 좋을것 같아요.
교수님메뉴안에 과목별로 나누던지, 아니면 장단점 형식으로
섹션을 나누어도 괜찮을것 같네요
과목별로, 시간표처럼 나눠서 평가를 하는것 보단
교수님별로 그것도 서술형평가를 이용하는게 좋을것 같아요.
교수님메뉴안에 과목별로 나누던지, 아니면 장단점 형식으로
섹션을 나누어도 괜찮을것 같네요
문장과 문장 사이에 간격을 조금 더 두었으면 좋겠습니다.
-채원-
-채원-
'성의식과 인간이해'라는 과목이 DB에 없는 것 같습니다
추가해 주세용 ^^
추가해 주세용 ^^
저도 제가 들은 수업들에 대해서 정보를 보여드리고 공유하려고 했는데
제가 강의평가를 써서 글을 올리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제가 강의평가를 써서 글을 올리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우왓 어제 상심한채로 껐다가 오늘 다시 쓰려고 들어왔는데 복구되었네요. 정말 고생 많으십니다 감사하구요, 크리스마스 잘 보내세요 >.<
복구되어습니다 ^___^
너무 고생이 많으세요 ㅜㅜ 감사합니다 :)
정말 큰 도움이 될것같아요 !
더 열심히 활동할게요~
힘내세요 ^.^
화팅 !!
너무 고생이 많으세요 ㅜㅜ 감사합니다 :)
정말 큰 도움이 될것같아요 !
더 열심히 활동할게요~
힘내세요 ^.^
화팅 !!
강의평가 남겼습니다!! 그런데 객관식문항이 학교강의평가문항과 비슷한 거 같은데 큰 도움이 될 지 모르겠습니다. 객관식을 없애고 주관식문항을 좀 더 보완하는 것이 낫지 않을까 싶기도 하구요. 주관식문항 1번은 별로 쓸 말이 없는 거 같습니다.
이런 사이트 만드시느라 정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많이 참여하겠습니다.
이런 사이트 만드시느라 정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많이 참여하겠습니다.
프로그램 에러는 수정했고, 올리시려다 실패하신 데이터를 복구한다고 했는데 밑에 글 남겨주신 분들의 글이 다 복구됐는지 모르겠습니다. 한번 확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어제 월요일에는 런칭 준비하느라 밤을 새서 저녁 일찍 골아떨어졌던터라 저녁에 바로 에러를 확인하고 대응을 하지 못했네요.
여러 학우들이 참여를 해주셔서 사이트가 움직이는 모습을 보니 개선해야할 부분이 한두 곳이 아니군요. 시간 나는대로 지속적으로 개선하도록 하겠습니다.
--채희상
어제 월요일에는 런칭 준비하느라 밤을 새서 저녁 일찍 골아떨어졌던터라 저녁에 바로 에러를 확인하고 대응을 하지 못했네요.
여러 학우들이 참여를 해주셔서 사이트가 움직이는 모습을 보니 개선해야할 부분이 한두 곳이 아니군요. 시간 나는대로 지속적으로 개선하도록 하겠습니다.
--채희상
에러로그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에러가 발생한 부분은 데이터가 로그에 남아있으므로 수동으로 복구하도록 하겠습니다. 에러로 인해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주관식 설문의 글자수 제한 에러는 명백히 코드의 잘못이었고 수정되었습니다.
-수강소감이 저장이 안된 것은, 에러가 나서는 안 되는 부분인데 호스팅 환경의 문제인지 무엇인지 현재 파악 중입니다. 데이터는 복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채희상
-주관식 설문의 글자수 제한 에러는 명백히 코드의 잘못이었고 수정되었습니다.
-수강소감이 저장이 안된 것은, 에러가 나서는 안 되는 부분인데 호스팅 환경의 문제인지 무엇인지 현재 파악 중입니다. 데이터는 복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채희상
오픈 축하드려요~ 더더욱 발전하시길 ^_^
주관식 설문조사에 한참 길게 썻는데..ㅠㅠ 왜 확인해보니 뒤에 내용들이 다 짤렷나요 ㅠㅠ 글자수 제한있으면 언급해주셨으면 좋았으련만ㅠㅠ
왜 자꾸 수강소감만 입력하려고 하면 서비스에러가 뜰까요???
흑 방금전에 장문의 글을 쓰다가 버그로 지워져서 의욕 상실 ㅠㅠ
예,앞으로 끈질기게 홍보 활동에 매진하겠습니다:) 오늘 오전까지
작업하곤 잠시 쉬느라 홍보가 약간 소홀해졌네요-모쪼록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현재 글자 폰트는 맑은 고딕체,돋움인데-어떤 폰트가 좋을까요? 눈의
피로를 덜어줄만한 폰트를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수업에 대한 평가는 크게 두 부분으로 나뉘어집니다.
객관식/주관식 강의평가와 수강소감이 그것입니다.
현재 첫 페이지에 갱신되는 부분은 수강소감뿐입니다.
객관식/주관식 강의평가 부분은 조만간 과목 검색을 했을 때
보일 수 있도록 수정하려 하고 있습니다.
초기라 홍보도 부족하고 미숙한 점이 많습니다.많은 참여와
건설적인 비판 부탁드립니다:)
작업하곤 잠시 쉬느라 홍보가 약간 소홀해졌네요-모쪼록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현재 글자 폰트는 맑은 고딕체,돋움인데-어떤 폰트가 좋을까요? 눈의
피로를 덜어줄만한 폰트를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수업에 대한 평가는 크게 두 부분으로 나뉘어집니다.
객관식/주관식 강의평가와 수강소감이 그것입니다.
현재 첫 페이지에 갱신되는 부분은 수강소감뿐입니다.
객관식/주관식 강의평가 부분은 조만간 과목 검색을 했을 때
보일 수 있도록 수정하려 하고 있습니다.
초기라 홍보도 부족하고 미숙한 점이 많습니다.많은 참여와
건설적인 비판 부탁드립니다:)
아 그리고 너무 수고가 많으세요 !! 정말 필요한 사이트인데 ㅜㅜ
운영자님 넘 감사하구요 >< 적극적으로 참여할게요 ^_________^
힘내세요 !! 화이팅 ^^**
운영자님 넘 감사하구요 >< 적극적으로 참여할게요 ^_________^
힘내세요 !! 화이팅 ^^**
맞아요 !! 저도 진짜 열심히 강의평가 올렸는데 입력안되요....ㅜㅜ
너무슬퍼요 ㅜㅜ 잉잉
너무슬퍼요 ㅜㅜ 잉잉
근데 주관식설문조사와 수강소감은 무슨 차이죠?? 똑같은 얘기 같은데;;;;
헉.. 방금 열심히 30분 동안 강의평가올렸는데 제가 올린 과목들은 하나도 안뜨네요;;; 어찌된걸까요 리자님ㅠ
글자 폰트가 읽기 불편한 감이 있습니다.
가독성이 떨어지고 계속 보고있으면 눈이 아파집니다.
폰트를 바꿔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가독성이 떨어지고 계속 보고있으면 눈이 아파집니다.
폰트를 바꿔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더 끈질기게 서강사랑방을 통해서라도 광고와 참여 부탁글을 올려주세요. 텅 빈 집에는 아무도 글을 쓰고 싶은 생각이 나지 않습니다. 꾸준한 홍보만이 살 길입니다. 지인들도 다 끌어모아 어떻게든 채워 나가시면 채워지는 속도가 더 올라갈 것이라 생각합니다.
하얀 백지에 처음 점을 찍는 게 제일 망설여지는 법입니다.
하얀 백지에 처음 점을 찍는 게 제일 망설여지는 법입니다.
경제학과 DB 오류 수정하였습니다.
그런데, 경제학원론은 1반이 아예 없나요? SAINT에도 없는 걸로 나오니까 없는게 맞긴할텐데 희한한 것 같아서 ㄷㄷ
-채희상
그런데, 경제학원론은 1반이 아예 없나요? SAINT에도 없는 걸로 나오니까 없는게 맞긴할텐데 희한한 것 같아서 ㄷㄷ
-채희상
예 지적하신 부분이 맞습니다.
뭔가 라이선스 조항이 필요할 것 같아서 CCL과 정보공유라이선스를 알아보던 중, CCL에서는 페이지를 찾지 못했지만 정보공유라이선스 사이트에서 "저작권자가 아닌 사람이 정보공유라이선스 채택표시를 임의로 하는 것은 허용되지 않습니다."(http://freeuse.or.kr/htm/main2_4.htm)를 보고 CCL도 마찬가지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아, 사용자들은 각자가 자신의 글에 라이선스를 채택해야하는 것이로군. 그러면 일단 우리(alt-sogang 팀)가 만든 사이트(프로그램)에는 문제가 없지만, 사용자들의 저작물인 각각의 글에 대해선 적용되지 않도록 하는 게 필요하겠는걸' 여기까지 생각한 상태에서, 일단 로고가 들어가는거를 보고 구체적인 방안은 미루어놓은 상황이었습니다. 사이트의 틀에 대한 것에만 적용하면 되고 사용자의 저작물에는 적용하지 않는거라고 편의적으로 생각한 것과 달리, 사이트에 명시된 것은 사용자의 저작물에 일괄적으로 적용하는 것으로 비추어진다는 것을 생각 못한 것 같습니다. 그렇게 비추어지는 것도 문제고, 그런 적용이 허용되지도 않겠지요.
저작권 보호조항에 대해선 팀 차원에서 논의를 한 적이 없고 개인적 판단으로 넣었기에 문제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지적 감사합니다. 보호 조항은 적용 방안을 다시 고민하기 전까지는 내리는게 맞을 것 같습니다.
--채희상
뭔가 라이선스 조항이 필요할 것 같아서 CCL과 정보공유라이선스를 알아보던 중, CCL에서는 페이지를 찾지 못했지만 정보공유라이선스 사이트에서 "저작권자가 아닌 사람이 정보공유라이선스 채택표시를 임의로 하는 것은 허용되지 않습니다."(http://freeuse.or.kr/htm/main2_4.htm)를 보고 CCL도 마찬가지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아, 사용자들은 각자가 자신의 글에 라이선스를 채택해야하는 것이로군. 그러면 일단 우리(alt-sogang 팀)가 만든 사이트(프로그램)에는 문제가 없지만, 사용자들의 저작물인 각각의 글에 대해선 적용되지 않도록 하는 게 필요하겠는걸' 여기까지 생각한 상태에서, 일단 로고가 들어가는거를 보고 구체적인 방안은 미루어놓은 상황이었습니다. 사이트의 틀에 대한 것에만 적용하면 되고 사용자의 저작물에는 적용하지 않는거라고 편의적으로 생각한 것과 달리, 사이트에 명시된 것은 사용자의 저작물에 일괄적으로 적용하는 것으로 비추어진다는 것을 생각 못한 것 같습니다. 그렇게 비추어지는 것도 문제고, 그런 적용이 허용되지도 않겠지요.
저작권 보호조항에 대해선 팀 차원에서 논의를 한 적이 없고 개인적 판단으로 넣었기에 문제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지적 감사합니다. 보호 조항은 적용 방안을 다시 고민하기 전까지는 내리는게 맞을 것 같습니다.
--채희상
alt-sogang의 모든 저작물에 대해 CCL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이 적용되도록 해 놓으셨군요. 그런데 강의평가를 남기는 모든 사람들이 이러한 조건을 1)제대로 인지하고 2)동의할 지는 의문스럽습니다. 1)가입시 이러한 조건을 명시하고 있지도 않은 상황이고, 2)사이트의 초기 목적인 서강대 학생들간의 정보공유를 벗어나는 활용이 가능하도록 허가된 CCL이기 때문입니다.
이런곳을 원했어요!
앞으로 자주 애용하고
의견도 남기고 할게요!
앞으로 자주 애용하고
의견도 남기고 할게요!
완전 번창했으면 좋겠습니다.
서강인의 자발적 참여를 부탁드리고,
활발한 정보교류의 장이 되었으면 합니다!!^^
서강인의 자발적 참여를 부탁드리고,
활발한 정보교류의 장이 되었으면 합니다!!^^
오픈 축하드려요,ㅋ
경제학 원론이 디비 업로드 과정에서 누락된 것 같습니다.
곧 수정조치 하겠습니다-
강의평가 탭을 누르시면 과목 검색창이 나오고
검색창에 원하는 검색 조건(학부, 학기, 과목명)을 입력하시고
검색을 누르시면 해당 과목이 나옵니다:)
곧 수정조치 하겠습니다-
강의평가 탭을 누르시면 과목 검색창이 나오고
검색창에 원하는 검색 조건(학부, 학기, 과목명)을 입력하시고
검색을 누르시면 해당 과목이 나옵니다:)
이런거 연대에서는 아주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는걸 봤었는데
우리학교에도 이런게 생기다니 정말 기쁘네요!
근데.. 지금 아무것도 안뜬다는 ..;
어쨌든 오픈을 축하드립니다 ^-^
우리학교에도 이런게 생기다니 정말 기쁘네요!
근데.. 지금 아무것도 안뜬다는 ..;
어쨌든 오픈을 축하드립니다 ^-^
경제학원론이 안나오네요ㅠ 어떻게 된 일인가요??
-채원-
-채원-
우와. 교지에서 봤었는데 정말로 오픈이 되었네요.
고생 많으셨어요!
앞으로 더 정비해서 좋은 모습 갖추면 좋겠습니다^^
고생 많으셨어요!
앞으로 더 정비해서 좋은 모습 갖추면 좋겠습니다^^
이번에 제공했어야 했으나 아직 제공하지 못하고 있는 기능들:
- 등록사용자의 이메일 주소, 필명, 비번 변경 기능
- 비번 분실시 메일로 찾아주는 기능
- 로그인 정보가 수강소감, 피드백 등의 기능과 연동되지 않는 점
- 과목별 질문답변 기능
- 수강소감에 댓글 다는 기능
- 주관식 강의평가에 수시로 응답 추가하는 기능
그외에도 무수한 기능들을 기획했으나, 시간의 제약으로 인해 지금 진척 상황하에서 공개를 합니다.
검색이 안 되는 과목이 있으면 알려주시면 고맙겠구요.
건의 사항이나 불만 사항도 남겨주시면 가능한 대로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채희상
- 등록사용자의 이메일 주소, 필명, 비번 변경 기능
- 비번 분실시 메일로 찾아주는 기능
- 로그인 정보가 수강소감, 피드백 등의 기능과 연동되지 않는 점
- 과목별 질문답변 기능
- 수강소감에 댓글 다는 기능
- 주관식 강의평가에 수시로 응답 추가하는 기능
그외에도 무수한 기능들을 기획했으나, 시간의 제약으로 인해 지금 진척 상황하에서 공개를 합니다.
검색이 안 되는 과목이 있으면 알려주시면 고맙겠구요.
건의 사항이나 불만 사항도 남겨주시면 가능한 대로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채희상
오픈을 축하드립니다 :)
예, 개발 서버에서는 이메일 주소를 입력하도록 변경이 되었구요-
아직 반영을 안한 상태에요 ㅎㅎ
--채희상
아직 반영을 안한 상태에요 ㅎㅎ
--채희상
회원 가입시 이메일 주소를 입력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
뭐 새로운 소식을 전하거나 할 때.. 필요할 것 같아서요!
(예를들어 시간표 작성 기능이 추가되었다던가)
-채원-
뭐 새로운 소식을 전하거나 할 때.. 필요할 것 같아서요!
(예를들어 시간표 작성 기능이 추가되었다던가)
-채원-
개발서버에서 여러가지로 변경 및 개선 작업을 했는데
불완전한 부분이 섞여 있어
이곳에 바로 적용하고 있지 못하고 있습니다.
월요일에 공식 오픈을 기대해주세요
(사실 대단히 많이 바뀌지는 못하겠지만 ㅎㅎ)\
--채희상
불완전한 부분이 섞여 있어
이곳에 바로 적용하고 있지 못하고 있습니다.
월요일에 공식 오픈을 기대해주세요
(사실 대단히 많이 바뀌지는 못하겠지만 ㅎㅎ)\
--채희상
예-
SAINT에 게시된 정보를 별다른 처리를 거치지 않고 등록했다보니 한 과목이 여러 전공에서 이수학점으로 인정되는 경우에(가령, 미국근대사라는 과목이 있어서 사학과 미국문화학 두곳에서 전공과목으로 인정되는 경우) 현재 중복 검색되는 문제가 있습니다. 공식 오픈 이전에는 해결하여 나타나도록 하겠습니다-
--채희상
SAINT에 게시된 정보를 별다른 처리를 거치지 않고 등록했다보니 한 과목이 여러 전공에서 이수학점으로 인정되는 경우에(가령, 미국근대사라는 과목이 있어서 사학과 미국문화학 두곳에서 전공과목으로 인정되는 경우) 현재 중복 검색되는 문제가 있습니다. 공식 오픈 이전에는 해결하여 나타나도록 하겠습니다-
--채희상
발달심리학(조숙자 교수님) 같은 시간으로 두 개가 나와 있네요.
오픈베타 이전에 남겨주셨던 피드백들: DB 이전하면서 백업해두었던 것들
- 무난하다 의 항목이 딱 와닿고 좋네요
- 문장들이 너무 길고 애매한 느낌이 듭니다. '매우 적절했다-적절했다-무난했다-적절하지 않았다-전혀 적절하지 않았다' 정도는 어떨까요?^^
- 무난하다 의 항목이 딱 와닿고 좋네요
- 문장들이 너무 길고 애매한 느낌이 듭니다. '매우 적절했다-적절했다-무난했다-적절하지 않았다-전혀 적절하지 않았다' 정도는 어떨까요?^^
글씨체가 좀 이쁜 거였으면 좋겠어요-
예 감사합니다. 전공 선택에 법학이 아예 빠진 것 같네요. DB 작업 중에 오류가 있었나 봅니다.
과목들 소속 분류에 문제가 있는 경우가 꽤 있는데(한 과목이 여러 전공에서 이수학점으로 인정되는 경우) 아직 손을 대지 못하고 있습니다. 정식 런칭 때는 물론 수정할겁니다 ㅎㅎ
--채희상
과목들 소속 분류에 문제가 있는 경우가 꽤 있는데(한 과목이 여러 전공에서 이수학점으로 인정되는 경우) 아직 손을 대지 못하고 있습니다. 정식 런칭 때는 물론 수정할겁니다 ㅎㅎ
--채희상
자세히보니 '법학' 전공분류가 하나도 안돼있네요.
미분류-이걸 발견하게 되면 운영진에게 알려주세요 법사회학 LAW2081 01 2008년 2학기 3 수,금 09:00~10:15 D401A 이상수 설문참여 설문 결과 없음
'법사회학' 전공 미분류로 되어 있음.
'법사회학' 전공 미분류로 되어 있음.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업데이트 사항을 안내하려고 합니다.
완료 :
- 페이징을 해도 검색 조건이 풀리지 않습니다. 다만 페이지 표시가 전보단 좀 덜 예쁘네요.
작업 중 :
- 로그인 메뉴를 넣긴 했으나 수강소감 작성 등의 기능과 연동되지는 않고 있습니다.
- 연도, 학기 선택, 학부별 전공 그룹핑 등은 목요일 중으로 고칠 예정입니다. 어떻게 하면 된다는 건 아는데 손을 못대고 있네요.
- 별점 평가 기능을 넣을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외 등등
계속 의견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채희상
완료 :
- 페이징을 해도 검색 조건이 풀리지 않습니다. 다만 페이지 표시가 전보단 좀 덜 예쁘네요.
작업 중 :
- 로그인 메뉴를 넣긴 했으나 수강소감 작성 등의 기능과 연동되지는 않고 있습니다.
- 연도, 학기 선택, 학부별 전공 그룹핑 등은 목요일 중으로 고칠 예정입니다. 어떻게 하면 된다는 건 아는데 손을 못대고 있네요.
- 별점 평가 기능을 넣을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외 등등
계속 의견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채희상
2007여름, 2007겨울 하는 식으로 계절학기도 추가되면 더 좋겠죠 ㅎ
...또또!
영어강의 여부가 초기화면 테이블에 세인트처럼 표시되었으면 합니다!
영어강의 여부가 초기화면 테이블에 세인트처럼 표시되었으면 합니다!
자꾸 생각나네요-_-;;
음 연도에서 2007 2008이 하위항목인데,
2007 봄, 2007가을, 2008봄, 2008가을 이런식으로
세그먼트를 좀 더 세분화했으면 좋겠네요!
왜냐면 봄학기에 주로개설되는 과목이 있고,
가을학기에 주로 개설되는 과목이 있으니까요 ㅎ
(타임테이블 참고 +_+)
음 연도에서 2007 2008이 하위항목인데,
2007 봄, 2007가을, 2008봄, 2008가을 이런식으로
세그먼트를 좀 더 세분화했으면 좋겠네요!
왜냐면 봄학기에 주로개설되는 과목이 있고,
가을학기에 주로 개설되는 과목이 있으니까요 ㅎ
(타임테이블 참고 +_+)
아, 또한 초기화면 스크롤에서
학과별이 아닌
학부 > 학과별로 대분류 소분류를 나누면 더 좋을것 같네요 :)
학과별이 아닌
학부 > 학과별로 대분류 소분류를 나누면 더 좋을것 같네요 :)
월 9:00~ 와 같은 표시방법 말고 월1수2 같은 방법으로도 표시해주셨으면 좋겠고, 지금 과목코드 순으로 정렬되어 있는 것 같은데, 시간별로도 정렬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남겨주신 의견들 감사합니다.
해결된 문제:
과목코드 검색 이제 됩니다.
검색 조건(전공,학기,키워드) 결합되어 사용됩니다(키워드는 과목명,과목코드,교수명에 대해 검색됨)
아직 해결안된 문제:
검색 조건에 학기 표현
페이지를 넘길 경우 검색 조건이 풀리는 것
뷰 상의 문제들 - 테이블 크기나 가로 크기 등등
고민 중인 것:
설문이라는 자체의 한계
주관식 문항
--채희상
해결된 문제:
과목코드 검색 이제 됩니다.
검색 조건(전공,학기,키워드) 결합되어 사용됩니다(키워드는 과목명,과목코드,교수명에 대해 검색됨)
아직 해결안된 문제:
검색 조건에 학기 표현
페이지를 넘길 경우 검색 조건이 풀리는 것
뷰 상의 문제들 - 테이블 크기나 가로 크기 등등
고민 중인 것:
설문이라는 자체의 한계
주관식 문항
--채희상
설문-이라는 방식 자체의 효율성에 대해 의문이 있습니다.
수강소감과 다른 평가의 척도를 얻으려는 의도라고 생각합니다만, 차라리 주관식 질문 몇가지를 하여 그 답변이 리스트로 달리게 하는 건 어떨까요?
예를들어
1. 숙제는 어떻습니까?
-많이내주세요 너무빡세요
-그렇게 빡센건 아니고 조모임이라 여학우가 많아서 할만함
-과목 이해도를 높여주는 숙제인듯
2. 시험 난이도는 적절하고 출제경향은 어떤가요?
-06년도, 완전 주관식 헬오브지옥!! 딱 두문제 논술형ㄱ-
-08년도엔 완전 객관식 20문제크리족보안습 ㅠㅠㅜㅠㅜ
..뭐이런식으로요
수강소감과 다른 평가의 척도를 얻으려는 의도라고 생각합니다만, 차라리 주관식 질문 몇가지를 하여 그 답변이 리스트로 달리게 하는 건 어떨까요?
예를들어
1. 숙제는 어떻습니까?
-많이내주세요 너무빡세요
-그렇게 빡센건 아니고 조모임이라 여학우가 많아서 할만함
-과목 이해도를 높여주는 숙제인듯
2. 시험 난이도는 적절하고 출제경향은 어떤가요?
-06년도, 완전 주관식 헬오브지옥!! 딱 두문제 논술형ㄱ-
-08년도엔 완전 객관식 20문제크리족보안습 ㅠㅠㅜㅠㅜ
..뭐이런식으로요
그냥 설문 조사처럼 객관식 방식도 좋지만 그걸로는 수강생이 그 강의에 대해 느낀점을 다 표현할 수 없는거 같네요. 이런 수강생들을 위해서 설문 조사 마지막 부분에 총평을 쓸수있도록 리플칸을 만들어 주면 좋겟습니다. 대신 '총평' 이라는 말에 맞게 어느정도는 무게감있고 다른 수강생이 봤을때 실질적인 도움이 될수 있도록 보완 장치는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가령 글자수 제한이라던가, 필수항목을 지정해 준다던가 하는것으로요. 그러면 보다 실질적인 도움이 될거같네요
설문내용이 한 눈에 들어오지가 않네요. 뭔가 너무 많고, 너무 길고, 일관성이 부족한 느낌. 학교에서 하는 것과 다르지 않다면 아예 주관식을 주로 나가는게 어떨런지요. / 그리고 설문 끝내고 결과 나오는 창의 가로길이가 너무 좁아서 그래프 옆의 문항이 지저분해져요. 줄바꿈크리; 가로길이를 늘리는거나 문항 위치를 바꾸는게 어떨까요. (설마 제 모니터가 작아서 그런런걸까요;;)/ 어떤 과의 과목정보 본 다음에 되돌아가기를 누르면 다시 교육문화과로 돌아가요. 다른 과 다니는 친구들은 마음이 불편할듯. 이상입니다요.
구성은 좋지만 설문 내용이 빈약함 감이 있고 교수님에 대한 코멘트가 없는 것이 아쉽습니다.
일단 간단히 본 바로는 설문 내용이나 설문의 범위가 학교에서 성적 확인 때 하는 강의 평가와 크게 다르지 않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학생들을 위한 강의 평가, 수업 정보 공유 라는 타이틀과 조금 먼 감이 있다는 생각이 조금 들었네요.
학기 초가 되면 서강사랑방을 도배하는 학생들의 수업 정보 요청 글들을 보면 수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들을 알고 싶어 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런 점들보다는 단편적인 점들만 평가를 할 수 있게 되는 것 같아 아쉽습니다.
물론 각 수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들을 공유하다 보면 주관적인 내용들도 함께 섞이겠지만 얼트서강이 대안적인 공간을 표방하는 만큼 저는 학생들의 입장에서 어떤 정보를 원하는지를 좀 더 고민해 봤으면 합니다.
학생들의 입장에서 정말 실질적으로 어떤 것을 원하는지 고민해 봤으면 합니다.
학생들을 위한 강의 평가, 수업 정보 공유 라는 타이틀과 조금 먼 감이 있다는 생각이 조금 들었네요.
학기 초가 되면 서강사랑방을 도배하는 학생들의 수업 정보 요청 글들을 보면 수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들을 알고 싶어 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런 점들보다는 단편적인 점들만 평가를 할 수 있게 되는 것 같아 아쉽습니다.
물론 각 수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들을 공유하다 보면 주관적인 내용들도 함께 섞이겠지만 얼트서강이 대안적인 공간을 표방하는 만큼 저는 학생들의 입장에서 어떤 정보를 원하는지를 좀 더 고민해 봤으면 합니다.
학생들의 입장에서 정말 실질적으로 어떤 것을 원하는지 고민해 봤으면 합니다.
첫 화면이 너무 saint 스러워서 좀 놀랬습니다;
과목의 연계성에 대한 질문도 추가했음 좋겠습니다
(뭐 어떤 수업을 듣고 이 수업을 들었을때 좀 더 이해가 간다라던가??
아니면 이 수업을 통해서 우리 CS (전공 기준) 에서 어떤 방면으로 이해를 도왔다던가
뭐 예를 들어, 자료구조를 듣고 나니까 알고리즘이 좀 더 이해가 편했다던가
아님 SE 다음 과목이 설계패턴인데, 설계패턴이 왜 SE 다음 과목인지 이해를 할 수가 없으니 그 연계성에 대해 고려를 해야할 것 같다는 생각이라던가.. 그런 생각을 담을 수 있는)
(뭐 어떤 수업을 듣고 이 수업을 들었을때 좀 더 이해가 간다라던가??
아니면 이 수업을 통해서 우리 CS (전공 기준) 에서 어떤 방면으로 이해를 도왔다던가
뭐 예를 들어, 자료구조를 듣고 나니까 알고리즘이 좀 더 이해가 편했다던가
아님 SE 다음 과목이 설계패턴인데, 설계패턴이 왜 SE 다음 과목인지 이해를 할 수가 없으니 그 연계성에 대해 고려를 해야할 것 같다는 생각이라던가.. 그런 생각을 담을 수 있는)
신방이라던지 미국문화계 등 몇 학과 테이블 크기 조정이 안된듯
그리고 설문참여를 세인트처럼 아이콘으로 바꿔보는것도 괜찮을지도요
그리고 설문참여를 세인트처럼 아이콘으로 바꿔보는것도 괜찮을지도요
과목코드로 검색이 안되네요
전자회로 선택시 3페이지가 나오는데
2페이지를 누르면 생명공학 페이지로 넘어가고
다시 1페이지를 누르면 또 다른 과 페이지로 넘어가네요
2페이지를 누르면 생명공학 페이지로 넘어가고
다시 1페이지를 누르면 또 다른 과 페이지로 넘어가네요
보기의 경우는 대체로 훌륭했으나, 강의 질에 대한 직접적인 평가가 힘들 것만 같다. 또한 다른 보기들은 모두 1번은 좋은 쪽이고, 내려갈 수록 안 좋은 쪽이거나 하는데, 족보가 필요한지 여부에 대해서는 그와는 반대로 보기가 설정된 듯 하다.
특히 강의 질에 관한 질문 외에도 과제나 시험이 적절한지 여부에 대해서도 질의가 필요할 것 같다. 대다수의 질의는 강의 질에 관한 것일 뿐, 그 외의 부분에 대한 평가에는 미흡한 것으로 보인다.
특히 강의 질에 관한 질문 외에도 과제나 시험이 적절한지 여부에 대해서도 질의가 필요할 것 같다. 대다수의 질의는 강의 질에 관한 것일 뿐, 그 외의 부분에 대한 평가에는 미흡한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