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목 기본 정보
| 과목명 | 현대미국소설 | 과목코드 | ENG3107-01 |
| 개설시기 | 2010년 1학기 | 강의실 | 수,금 13:30~14:45 [X520] |
| 담당교수 | 황은주 | 수강생수 | 45 |
| 영어강의 | X | 공학인증 | 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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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습니다. 선생님 착하고 편해보이시는데 그렇다고 마음 편히 놓고 막 놀거나 하면 안됩니다 ^^; 지켜야 할 선이 명확하십니다. 해야할 것도 굉장히 많은 편이구요... (이건 아마도 악명이 자자할테니-,-) 윌리엄 포크너의 sanctuary, 토니 모리슨의 beloved 원서 두 권을 한 학기동안 읽고, 그 사이에 자잘한 단편 몇 가지(한 서너? 너다섯?-_-;)도 읽습니다. 다 퀴즈 나오고, 텀 페이퍼도 그 작품들 중 하나를 골라서 한 학기동안 이루어졌던 전체적인 수업의 흐름을 벗어나지 않는 한에서 에세이를 씁니다. 중간, 기말, 모두 치고 하나라도 누락된 작품은 없었습니다. ^^;
identification 문제가 은근히 사람을 살떨리게 하는데, 한 작품을 다 읽고 외운다는 건 말이 되지 않으니, 수업시간에 조금 중점이 되는 포인트가 실린 부분을 염두에 두고 읽어주시는 게 좋습니다. 시험 전에 그 작품들 다 훑는다는 건 거의 불가능하니까, 하라는 거 제때제때 하면 나중에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들지 않습니다-,-; 하라는 거 제때제때 하라는 건, 읽으라는 거 그 때 읽고 퀴즈 본다고 하면 그 때 공부 좀 한다는 거겠죠 당연히ㅎ
범위가 정말정말 많아서 그거 커버치는거 쉽지 않아요.
많이 힘들었지만 그래도 전 정말 좋았어요. 학부생 수준에서는 조금 너무 무리가 아닌가 싶은 소설이 있었는데, 대표적으로 포크너의 성역이었습니다. 그래도 한번쯤 훑어봤다는 것만으로도 의의를 둘 수 있지 않나 싶네요. 전 별 다섯개 만점에 별 네개 매깁니다 ^^
identification 문제가 은근히 사람을 살떨리게 하는데, 한 작품을 다 읽고 외운다는 건 말이 되지 않으니, 수업시간에 조금 중점이 되는 포인트가 실린 부분을 염두에 두고 읽어주시는 게 좋습니다. 시험 전에 그 작품들 다 훑는다는 건 거의 불가능하니까, 하라는 거 제때제때 하면 나중에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들지 않습니다-,-; 하라는 거 제때제때 하라는 건, 읽으라는 거 그 때 읽고 퀴즈 본다고 하면 그 때 공부 좀 한다는 거겠죠 당연히ㅎ
범위가 정말정말 많아서 그거 커버치는거 쉽지 않아요.
많이 힘들었지만 그래도 전 정말 좋았어요. 학부생 수준에서는 조금 너무 무리가 아닌가 싶은 소설이 있었는데, 대표적으로 포크너의 성역이었습니다. 그래도 한번쯤 훑어봤다는 것만으로도 의의를 둘 수 있지 않나 싶네요. 전 별 다섯개 만점에 별 네개 매깁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