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목 기본 정보
| 과목명 | 자연과인간 | 과목코드 | STS2001-1 |
| 개설시기 | 2009년 1학기 | 강의실 | 월 10:30~11:45 R404 , 수 12:00~13:15 |
| 담당교수 | 이덕환 | 수강생수 | 102 |
| 영어강의 | X | 공학인증 | X |
강의평가 및 수강소감
- 객관식 평가 참여 / 객관식 (1/102)
- 주관식 평가 참여 / 주관식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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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식 강의평가 결과
1. 강의의 주된 내용은 무엇이었고 난이도는 어땠나요?(몇 학기생들에게 적절할까요?)
이과계열에 대한 인문학의 무지를 꼬집어주십니다. 괘 많은 토픽들을 다루긴 했는데, 다들 강의의 주 맥락을 뒷받침하기 위한 예시라서, 세세한 정보들은 전혀 필요 없습니다. 흥미 가시면 해당 fact들 필기 하는 것은 자유.
이과쪽 수업이지만 주로 인문적인 내용을 다루십니다.
멜라민이 그렇게 신경쓸 것은 아니다. 100% 안전한 물질은 아무 것도 없다. 등
이덕환 교수님이 인터넷 신문에 기고하시는 내용이 주.
중간고사 끝나고 열역학이나 물리학 등 조금 (문과생에게는) 생소한 분야에 대해 강의하셨는데 결과적으로 시험과는 아무 상관 없었음.
그렇게 깊이가 있는 수업이 아니라서 난이도는 보통입니다
1학년 중핵인 것도 이해가 되네요.
멜라민이 그렇게 신경쓸 것은 아니다. 100% 안전한 물질은 아무 것도 없다. 등
이덕환 교수님이 인터넷 신문에 기고하시는 내용이 주.
중간고사 끝나고 열역학이나 물리학 등 조금 (문과생에게는) 생소한 분야에 대해 강의하셨는데 결과적으로 시험과는 아무 상관 없었음.
그렇게 깊이가 있는 수업이 아니라서 난이도는 보통입니다
1학년 중핵인 것도 이해가 되네요.
2. 교수님의 강의 스타일과 장단점을 말해주세요
'교수님의 견해' 를 말씀 하십니다. 논란의 여지가 있는 주장을 개진하시기에, 학생에 따라서는 자신의 생각과 맞지 않는다고 싫어할 수도 있을 듯. 제 경우 교수님과 상반되는 의견이었으나, 5%에 가깝던 해당 토픽에 대한 관심을 75% 정도로 끌어올려 주셨기에 만족. 더 치열한 사고를 하도록 provoke 하는 듯.
물론, 대부분의 학생들은 관심 없다는 크나큰 단점..
물론, 대부분의 학생들은 관심 없다는 크나큰 단점..
두서없이 말씀하십니다. 칠판 필기나 PPT 아무 것도 없고 말로만 설명하십니다. 중요한 내용처럼 보여도 나중에 생각해 보면 전혀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그냥 의식의 흐름대로 말씀하시는 듯
장점: 수업에 깊이가 없음
단점: 수업에 깊이가 없음
장점: 수업에 깊이가 없음
단점: 수업에 깊이가 없음
3. 수강생 규모와 수업 분위기는 어떤가요?
100여명. 가방 들고 나가거나 뒤돌아서 친구랑 수다떠는 1학년생들도 많이 보임. 핸드폰으로 문자하고 있다면 매너로 보일 정도..
요번에는 많이 수강해서 100명 남짓이었습니다. 중간에 조교 나가면 약 15명정도 나갑니다. 첫 시간과 달리 텅 빈 자리도 눈에 띄게 생겼습니다. 교수님도 '신경쓰지 말고 나가도 된다'고 말씀하셨음
4. 시험(퀴즈), 과제물, 조모임의 횟수와 양은 어떤가요?
윗분 말씀처럼 과제 4개 정도였던 것 같아요. 그 중 두개 밖에 안해서 기억이..
과제물은 독후감, 연극 시청 후 감상문, 등등 과제는 4개정도 입니다. 따로 퀴즈나 조모임은 없음 중간고사 없음
5. 학점을 주는 스타일은 어떤가요?
전 FA 받을 뻔했는데 조교님한테 출석체크 잘못 하셨다고 뻥치고(..) 지각 하나 빼서 FA 취소, 최종성적 A0.(09-1학기) '두 문화' 에 대해 얘기하시던 수업 초반에만 열심히 하고 개인 사정(..) 이 생기면서 수업을 자주 빠졌어요. 과제도 첫번째 독후감이랑 마지막 과제였던 '이 수업을 통해 배운점' 요렇게 두개만 내고.. 하지만 시험과 제출 한 과제들에 있어서는 정말 열심히 썼어요. 그 부분에 대해 교수님의 말씀을 들으면서 반박할 거리도 있었고 동조하는 부분도 있었고 덧붙이고 싶은 자신의 생각도 있었고.
시험보단 과제+ 출석이 중요. 저는 결석3번에 지각5번으로 FA직전까지 간 후 C-를 맞았어요
물론 과제도 2개밖에 안했음 -_-; 자업자득
물론 과제도 2개밖에 안했음 -_-; 자업자득
6. 과목의 특성상 어떻게 시험공부를 하는 것이 좋을까요?(족보의 영향을 많이 받나요?)
생각하고 토론하고 논쟁하는거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문제 없을 것 같아요.
지난 번 시험과 비교해 보니 족보와 겹치는 문제가 2개가량 있더군요. 수업을 열심히 듣고 필기는 별 상관 없는 것 같습니다.
7. 강의에서 만족한 점과 불만인 점은 무엇인가요?
불만 : 저를 포함한.. 1학년 생들의 수업태도
만족 : 자유로운 수업 분위기!
만족 : 자유로운 수업 분위기!
별로 들을 만한 수업은 아니고, 시험을 잘 봐봤자 결국 교수님 마음이신듯.. 차라리 암기만 하는 생환을 들을걸..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8. 강의를 듣고 나서 얻은 점은 무엇인가요?
좋은 학점. 뉴스보도를 볼 때 '실험결과'에 현혹되지 않을 정도의 비판정신.
출석을 잘 해야 하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