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목 기본 정보
| 과목명 | 미시경제학I | 과목코드 | ECO2006-03 |
| 개설시기 | 2010년 1학기 | 강의실 | 화,목 09:00~10:15 [K301] |
| 담당교수 | 이도성 | 수강생수 | 112 |
| 영어강의 | X | 공학인증 | X |
강의평가 및 수강소감
- 객관식 평가 참여 / 처음 참여
- 주관식 평가 참여 / 주관식 (1/112)
- 수강소감 작성 및 보기 / 0개의 수강소감이 있습니다.
주관식 강의평가 결과
1. 강의의 주된 내용은 무엇이었고 난이도는 어땠나요?(몇 학기생들에게 적절할까요?)
미시경제학.
경제학원론1을 수강했고 대수나 경수기를 수강한 학생에게 적합
경제학원론1을 수강했고 대수나 경수기를 수강한 학생에게 적합
2. 교수님의 강의 스타일과 장단점을 말해주세요
my life 스타일
혼자 쭈~욱 강의하신다
가끔 학생하나를 콕 찝어서 질문을 하시기도 하나
그런적은 한 4,5번정도 됬고 원래는 혼자 강의하신다.
베리안 책+교수님 강의노트를 기반으로 수업을 하시고
수학적인 접근을 굉장히 많이 하시는 편이다.
목소리가 매우 작아서 마이크를 써도 수업 초반에는 거의 안들린다(뒤에 앉았음)
100명넘는 인원중에 한명만 떠들어도 안들릴정도로
별로 강의실안이 시끄럽지도 않은데 안들린다
그런데 신기하게 한 5~10분 지나면 생생하게 들린다
소름끼친다
시험기간 다가오면 질문에 답을 잘 안해주신다(족보내용같은것)
혼자 쭈~욱 강의하신다
가끔 학생하나를 콕 찝어서 질문을 하시기도 하나
그런적은 한 4,5번정도 됬고 원래는 혼자 강의하신다.
베리안 책+교수님 강의노트를 기반으로 수업을 하시고
수학적인 접근을 굉장히 많이 하시는 편이다.
목소리가 매우 작아서 마이크를 써도 수업 초반에는 거의 안들린다(뒤에 앉았음)
100명넘는 인원중에 한명만 떠들어도 안들릴정도로
별로 강의실안이 시끄럽지도 않은데 안들린다
그런데 신기하게 한 5~10분 지나면 생생하게 들린다
소름끼친다
시험기간 다가오면 질문에 답을 잘 안해주신다(족보내용같은것)
3. 수강생 규모와 수업 분위기는 어떤가요?
100명 좀 넘었고
1교시 수업이라 지각생이 많았다
시끄럽지는 않고 대부분 졸고 있다
1교시 수업이라 지각생이 많았다
시끄럽지는 않고 대부분 졸고 있다
4. 시험(퀴즈), 과제물, 조모임의 횟수와 양은 어떤가요?
시험은 중간기말이고
과제물은 중간에 새뮤얼슨 논문에서 3가지가정 정리해오는것뿐이었다(간단)
조모임은 없으나
시험준비를 포기하지 않았다면 아마 스터디를 구성해서 해야한다
과제물은 중간에 새뮤얼슨 논문에서 3가지가정 정리해오는것뿐이었다(간단)
조모임은 없으나
시험준비를 포기하지 않았다면 아마 스터디를 구성해서 해야한다
5. 학점을 주는 스타일은 어떤가요?
중간때는 짜게 주신다
이번에 A대 비중은 17% B대 비중은 33% / 나머지 50%는 C이하였다
그런데 기말때는 채워주신다
그래서 시험은 더 못친거같은데 한그레이드 올라감
이번에 A대 비중은 17% B대 비중은 33% / 나머지 50%는 C이하였다
그런데 기말때는 채워주신다
그래서 시험은 더 못친거같은데 한그레이드 올라감
6. 과목의 특성상 어떻게 시험공부를 하는 것이 좋을까요?(족보의 영향을 많이 받나요?)
족보를 주신다
지난 3개년정도의 족보를 주시고 그걸 바탕으로 답안을 준비해가면 된다
예를 들어 5문제가 있으면
3~4문제정도는 거의 그대로 나오고 1~2문제는 새로운 문제가 나온다
거의 건들수 없게 신유형으로 나올때가 많다(물론 괴수들은 풀지만)
그래도 걱정할 거 없이 남은 3~4문제도 다 쓰기 어렵기땜에
나머지꺼 미리 다 준비해가면 a대는 문제없다
다른 사람들도 잘하는거같아도 아까 말했든 중간때 반이 c이하였고
c이하는 백지거나 거의 백지인 사람들이기때문에
스터디 구성해서 쫌 노력했으면 성적은 매우 잘나온다
그러나 족보내용 풀기가 엄청엄청엄청엄청 어렵다
이렇게 어려운 시험 처음이다
스터디 구성해서 4~5명에 떼로 덤벼도
풀수없는 문제도 꽤 많다
그러나 절대 포기하지않고 끝까지 하면 무조건 점수는 잘 나온다
왜냐면 다 똑같이 어렵기땜에
포기하는 사람이 많으므로 포기하지말고
시험 반도 못맞춘거같아도 점수는 기대해도 된다
지난 3개년정도의 족보를 주시고 그걸 바탕으로 답안을 준비해가면 된다
예를 들어 5문제가 있으면
3~4문제정도는 거의 그대로 나오고 1~2문제는 새로운 문제가 나온다
거의 건들수 없게 신유형으로 나올때가 많다(물론 괴수들은 풀지만)
그래도 걱정할 거 없이 남은 3~4문제도 다 쓰기 어렵기땜에
나머지꺼 미리 다 준비해가면 a대는 문제없다
다른 사람들도 잘하는거같아도 아까 말했든 중간때 반이 c이하였고
c이하는 백지거나 거의 백지인 사람들이기때문에
스터디 구성해서 쫌 노력했으면 성적은 매우 잘나온다
그러나 족보내용 풀기가 엄청엄청엄청엄청 어렵다
이렇게 어려운 시험 처음이다
스터디 구성해서 4~5명에 떼로 덤벼도
풀수없는 문제도 꽤 많다
그러나 절대 포기하지않고 끝까지 하면 무조건 점수는 잘 나온다
왜냐면 다 똑같이 어렵기땜에
포기하는 사람이 많으므로 포기하지말고
시험 반도 못맞춘거같아도 점수는 기대해도 된다
7. 강의에서 만족한 점과 불만인 점은 무엇인가요?
만족인 점은 별로 없다
불만인거는
가르친 내용과 시험문제간의 괴리가 여태 배운과목중 최고였다
그러나 반전인거는
그래서 시험보고 좌절하고있을때 믿기지않는 점수(기대이상의)로
포기하지 않게 만들어서 또 기말때도 열심히 준비한다
시험보고 나오면서 또 좌절하지만
그래도 또 어이없게 높은 점수가 ㅋㅋㅋㅋㅋㅋㅋㅋ
불만인거는
가르친 내용과 시험문제간의 괴리가 여태 배운과목중 최고였다
그러나 반전인거는
그래서 시험보고 좌절하고있을때 믿기지않는 점수(기대이상의)로
포기하지 않게 만들어서 또 기말때도 열심히 준비한다
시험보고 나오면서 또 좌절하지만
그래도 또 어이없게 높은 점수가 ㅋㅋㅋㅋㅋㅋㅋㅋ
8. 강의를 듣고 나서 얻은 점은 무엇인가요?
경제는 정말 어렵다는걸 깨달음
경제도 어렵고 수학도 어려운데
이건 경제인지 수학인지 헷갈릴만큼
메인이 수학인지 경제인지..
근데 학점은 반전이라는거
교훈: 절대 포기하지말자
다른사람들 다 알아듣는거 같고 나만 어려운거 같아도
중간때 반 정도가 거의 백지로 냈다는거 기억하시길 파이팅
경제도 어렵고 수학도 어려운데
이건 경제인지 수학인지 헷갈릴만큼
메인이 수학인지 경제인지..
근데 학점은 반전이라는거
교훈: 절대 포기하지말자
다른사람들 다 알아듣는거 같고 나만 어려운거 같아도
중간때 반 정도가 거의 백지로 냈다는거 기억하시길 파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