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목 기본 정보
| 과목명 | 상담심리학 | 과목코드 | PSY3002-01 |
| 개설시기 | 2010년 1학기 | 강의실 | 수,금 13:30~14:45 [K404] |
| 담당교수 | 안명희 | 수강생수 | 50 |
| 영어강의 | O | 공학인증 | X |
강의평가 및 수강소감
- 객관식 평가 참여 / 처음 참여
- 주관식 평가 참여 / 주관식 (2/50)
- 수강소감 작성 및 보기 / 0개의 수강소감이 있습니다.
주관식 강의평가 결과
1. 강의의 주된 내용은 무엇이었고 난이도는 어땠나요?(몇 학기생들에게 적절할까요?)
상담론 개괄을 다루시는듯?
상담 방법에 대한 내용이 주요했음
상담 방법에 대한 내용이 주요했음
상담심리학과 관련된 다양한 학파의 이론들을 쭉 훑었고
관련 주제를 가지고 조별로 발표를 하는 식으로 했습니다.
영어로 진행되는 수업이었는데 난이도는 中
관련 주제를 가지고 조별로 발표를 하는 식으로 했습니다.
영어로 진행되는 수업이었는데 난이도는 中
2. 교수님의 강의 스타일과 장단점을 말해주세요
영어를 정말 잘하시고..
풀어서 말씀하시는 경우가 대부분.
영어로 말씀하시기 때문에 영어를 잘 못하는 학생들은 교수님의 설명보다는
그냥 시험기간에 책에 의존하는 경우가 많이 생김
특히 말이 빠르시기 때문에 알아듣기 힘든경우가 많이 생김..
풀어서 말씀하시는 경우가 대부분.
영어로 말씀하시기 때문에 영어를 잘 못하는 학생들은 교수님의 설명보다는
그냥 시험기간에 책에 의존하는 경우가 많이 생김
특히 말이 빠르시기 때문에 알아듣기 힘든경우가 많이 생김..
질문을 던지시기도 하지만 워낙 사람들이 많다보니 의사소통보다는 일방적인 강의를 주로 하셨어요
비디오 자료도 보여주시고 조별로 모여서 조별활동도 시키시는.
그런데 조는 학생들도 상당히 많다는..
열심히 듣고 싶으신 분들은 앞에 앉는 것도 방법일 듯 하네요.
전 사실 엄청 졸았던 학생들 중 한명 ㅠㅠ교수님 죄송합니다
비디오 자료도 보여주시고 조별로 모여서 조별활동도 시키시는.
그런데 조는 학생들도 상당히 많다는..
열심히 듣고 싶으신 분들은 앞에 앉는 것도 방법일 듯 하네요.
전 사실 엄청 졸았던 학생들 중 한명 ㅠㅠ교수님 죄송합니다
3. 수강생 규모와 수업 분위기는 어떤가요?
50명..?
수강생 많았어요 K관의 중간규모 강의실 약간 차는 정도?
뒤로 갈 수록 집중력이 떨어지는 게 확실히 느껴지구요
앞자리에 앉든 뒷자리에 앉든 조는 학생은 언제나 조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수업 분위기가 약간 졸려서요..교수님은 참 energetic하신데..이유는 모르겠네요
뒤로 갈 수록 집중력이 떨어지는 게 확실히 느껴지구요
앞자리에 앉든 뒷자리에 앉든 조는 학생은 언제나 조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수업 분위기가 약간 졸려서요..교수님은 참 energetic하신데..이유는 모르겠네요
4. 시험(퀴즈), 과제물, 조모임의 횟수와 양은 어떤가요?
시험 중간, 기말
과제물은... 조모임이랑 개인 레포트 제출이 있었는데
처음에 둘다 영어로 하라고 하셔서 완전 벙쪄있었는데
결국 조모임발표 (조모임발표내용레포트와 발표)모두 영어로 했고
개인레포트는 편의상 한국어로 해도 된다고 해주셨어요
영어 잘하시는 분들은 그닥 빡세지 않겠지만
그반대라면 문제는 심각해짐 ㅋㅋ
과제물은... 조모임이랑 개인 레포트 제출이 있었는데
처음에 둘다 영어로 하라고 하셔서 완전 벙쪄있었는데
결국 조모임발표 (조모임발표내용레포트와 발표)모두 영어로 했고
개인레포트는 편의상 한국어로 해도 된다고 해주셨어요
영어 잘하시는 분들은 그닥 빡세지 않겠지만
그반대라면 문제는 심각해짐 ㅋㅋ
중간, 기말고사 모두 보았구요
교수님이 예상문제를 사이트에 올려주시는데 그걸 보고 찾아서 공부하시면 돼요.
시험범위가 꽤 많고, 영어로 된 원문을 쓰기 때문에 한꺼번에 몰아서 공부하면 심각하게 무리가 따르기 때문에 미리미리 정리해두셔야 할 것 같아요.
조모임의 경우, 각 주제를 하나씩 잡아서 조별로 발표를 하는 게 있었는데 조원들만 잘 만나면 그렇게 피곤한 조모임은 아니었어요. 저는 조원들을 잘 만나서 잘 끝났는데 다른 조의 상황은 모르겠네요.
교수님이 예상문제를 사이트에 올려주시는데 그걸 보고 찾아서 공부하시면 돼요.
시험범위가 꽤 많고, 영어로 된 원문을 쓰기 때문에 한꺼번에 몰아서 공부하면 심각하게 무리가 따르기 때문에 미리미리 정리해두셔야 할 것 같아요.
조모임의 경우, 각 주제를 하나씩 잡아서 조별로 발표를 하는 게 있었는데 조원들만 잘 만나면 그렇게 피곤한 조모임은 아니었어요. 저는 조원들을 잘 만나서 잘 끝났는데 다른 조의 상황은 모르겠네요.
5. 학점을 주는 스타일은 어떤가요?
학점은 절대평가라 그나마 좀 잘 주시는듯
그렇지만, 영어를 못하는 학생이 a를 받을수있다는 착각은..금물.
그렇지만, 영어를 못하는 학생이 a를 받을수있다는 착각은..금물.
학점은....시험 잘 보면 잘 나오는 것 같아요.
사실 전 수업시간에 상당히 많이 졸았는데, 시험범위에 해당되는 책 내용 열심히 읽고 예상문제 미리 다 풀어보고 하는 식으로 내용정리만 잘 하시면 시험 보는 데에 큰 무리는 없어요
수강생들이 많다보니 수업태도를 하나하나 체크하시는 것 같진 않았어요
사실 전 수업시간에 상당히 많이 졸았는데, 시험범위에 해당되는 책 내용 열심히 읽고 예상문제 미리 다 풀어보고 하는 식으로 내용정리만 잘 하시면 시험 보는 데에 큰 무리는 없어요
수강생들이 많다보니 수업태도를 하나하나 체크하시는 것 같진 않았어요
6. 과목의 특성상 어떻게 시험공부를 하는 것이 좋을까요?(족보의 영향을 많이 받나요?)
핵심을 외우는게 중요한듯
그냥 싹 다 외우는거보다도
그 이론에 대해 진짜 이해하고 그 core부분을 콕집어 써줘야 a ㅋㅋ
그냥 싹 다 외우는거보다도
그 이론에 대해 진짜 이해하고 그 core부분을 콕집어 써줘야 a ㅋㅋ
우선 교수님이 올려주시는 예상문제에서 꽤 많이 나오니 꼭 공부하시구요
이게 족보가 따로 있는지는 모르겠네요!
이게 족보가 따로 있는지는 모르겠네요!
7. 강의에서 만족한 점과 불만인 점은 무엇인가요?
교수님께 영어로너무 빠르다고 느리게 해달라고해도
뭔가 수업에 열의가 넘치시면 자연히 말도 빨라지심...
저는 녹음을 했지만, 결국 끝에는 포기..ㅋㅋㅋ
뭔가 수업에 열의가 넘치시면 자연히 말도 빨라지심...
저는 녹음을 했지만, 결국 끝에는 포기..ㅋㅋㅋ
교수님이 영어로 강의하시지만, 전달력에 있어서는 전혀 문제가 없었어요
하지만 수업이 좀 지루했다는...저만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교수님은 참 힘이 넘치시고 역동적이고 그렇지만 수업은 이상하게 뭔가 졸렸다는...ㅠㅠ
비디오 자료도 많이 보여주시고 하시는데, 그래도 많이 졸렸네요 ㅠ아마 저랑 맞는 과목이 아니었나 봅니다 ㅠㅠ
영어강의 이지만 교수님께서 미국에서 어린시절을 보내고 그곳에서 학교도 나오시고 실무경험도 하신 분이기 때문에 영어에 대해서만큼은 걱정안하시고 편하게 들으시면 될 것 같네요.
하지만 수업이 좀 지루했다는...저만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교수님은 참 힘이 넘치시고 역동적이고 그렇지만 수업은 이상하게 뭔가 졸렸다는...ㅠㅠ
비디오 자료도 많이 보여주시고 하시는데, 그래도 많이 졸렸네요 ㅠ아마 저랑 맞는 과목이 아니었나 봅니다 ㅠㅠ
영어강의 이지만 교수님께서 미국에서 어린시절을 보내고 그곳에서 학교도 나오시고 실무경험도 하신 분이기 때문에 영어에 대해서만큼은 걱정안하시고 편하게 들으시면 될 것 같네요.
8. 강의를 듣고 나서 얻은 점은 무엇인가요?
흠...
잘 모르겠어요 ㅠㅠ
교수님께서 수업시간에 이런 말씀을 하신 적이 있어요. 상담심리학에서 필요한 책을 K관 복사대에서 판매하기 시작하면서 학생들이 책을 사기 시작했는데, 교수님께서
책을 사놓기만 하면 안된다고... 책을 사면 그 책을 펴고 읽어서 자기 것으로 만들라는 말씀을 하셨어요
저는 비록 책을 읽고 열심히 시험공부해서 좋은 성적을 받았지만, 정작 얻은 것이 무엇인지 쓰려고보니 쓸 게 없다는 게 아쉽네요.
안명희 교수님은 열정적인 분이시니까 아마 교수님의 수업을 들으면서 뭔가를 얻겠다고 결심한 분들은 무언가 꼭 얻어내실 수 있을거에요.
교수님께서 수업시간에 이런 말씀을 하신 적이 있어요. 상담심리학에서 필요한 책을 K관 복사대에서 판매하기 시작하면서 학생들이 책을 사기 시작했는데, 교수님께서
책을 사놓기만 하면 안된다고... 책을 사면 그 책을 펴고 읽어서 자기 것으로 만들라는 말씀을 하셨어요
저는 비록 책을 읽고 열심히 시험공부해서 좋은 성적을 받았지만, 정작 얻은 것이 무엇인지 쓰려고보니 쓸 게 없다는 게 아쉽네요.
안명희 교수님은 열정적인 분이시니까 아마 교수님의 수업을 들으면서 뭔가를 얻겠다고 결심한 분들은 무언가 꼭 얻어내실 수 있을거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