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목 기본 정보

과목명 서양사개론 과목코드 HIS2005-01
개설시기 2010년 1학기 강의실 월 10:30~11:45 / 수 12:00~13:15 [X434]
담당교수 주철민 수강생수 71
영어강의 X 공학인증 X

강의평가 및 수강소감

주관식 강의평가 결과

1. 강의의 주된 내용은 무엇이었고 난이도는 어땠나요?(몇 학기생들에게 적절할까요?)

프랑스 혁명부터 시작해서 세계1차대전 후 나치즘/파시즘정도까지 나갔는데 보시면 아시겠지만 진도가참....... 답이없습니다. 다 무리한 발표욕심때문입니다.
난이도는 딱히어렵진 않은데 매수업마다 화가나는 자신을 느낄수 있습니다. 도대체 이게 서양사개론인지 서양문화사인지 헷갈릴때가 많습니다.
외우는거 잘하시면 1학기생이라도 무난합니다 ^^^^
서양사개론인데 프랑스혁명 부터 시작

알고보니 사용했던 PPT도 그전에 교수가 강의했던 '현대서양의형성'과 동일

한마디로 아무 준비없이 같은 아티클로 수업 이름만 바꾸면서 돌려먹기 하는 것

2. 교수님의 강의 스타일과 장단점을 말해주세요

위에분이 평가해주신것처럼 발표를 시키는데 발표 열심히 안해도됩니다. 했는지 안했는지 기억도 잘 못하십니다. 저 발표할때 엄청 까였는데 성적은 잘 나왔습니다.
수업은 PPT위주로 하시고 PPT를 카폐에 올려주시는데 PPT가 참 두서가없습니다. 장점은 수업안들어도 성적이 잘나오는것정도..? ...... 단점은 수도없이 많습니다. 차라리 드랍할걸을 수백번은 생각하게됩니다.
장점 : 없음

단점 : 너무 많아서 열거하기 힘이 듦. 특히 쓸데없는 저질개그 남발 휴.....

3. 수강생 규모와 수업 분위기는 어떤가요?

X434에 2/3정도 ? .. 대형강의였습니다. 그치만 수업분위기는 ^^..
제대로 듣는사람 별로없구요 대부분 자거나 나가거나 결석하거나 멍때리거나 노트북으로 딴짓하거나..
70~ 80명 정도

수업 제대로 경청하는 사람 10명 내외

나머지는 다 자거나 딴짓, 혹은 결석.

4. 시험(퀴즈), 과제물, 조모임의 횟수와 양은 어떤가요?

시험은 중간/기말 전부 2문제씩 나왔는데 키워드를 주고 쓰라고 하십니다. 문제의 질문과 상관없이 그냥 피피티를 죽 외워서 키워드를 보고 쓰시면 됩니다. 과제는 없고 발표있구요, 조모임 없습니다.
쑤뤠기같은 시험(설명 불가. 직접 보면 알게 됨)

발표 과제 하나 있고 조모임은 없음
(80명 전원 발표. 학우들이 정성들여 준비해 온 발표 교수가 다 잘라먹음.
정성들여 준비 할 필요없음. 발표 안해도 발표자와 점수 동일하게 받을 수
있음. 발표 안 한 사람을 발표했다고 체크, 한 사람을 안했다고 체크하기도 함.
수시로 확인 필요.)

5. 학점을 주는 스타일은 어떤가요?

교수님 코드랑 맞으면 잘 주시고 아니면 안주시는데 그 코드라는게 참.... 맞추기가 힘이듭니다
주변에서 욕하는거 들어보면 굉장히 짠 듯.

나도 중간정도의 학점을 받았지만 솔직히 이해불가.
(사학 40학점 가까이 들으면서 받은 최저 학점)

사랑방에 '주철민' 으로 검색하면 기괴한 시험지 채점방법 한 학우가 올렸음.

6. 과목의 특성상 어떻게 시험공부를 하는 것이 좋을까요?(족보의 영향을 많이 받나요?)

일반 사학과 시험에서 요구하는 서본결, 논리적 서술 이런거 다 필요없고 그냥 피피티 외운거 쓰시면됩니다. 수업시간에서 다룬 것외에 배경지식 쓰면 엄청 싫어하십니다. 그때까지 알고 계시던 서양사지식은 잠시 놓아두시고 피피티 내용만 쓰시면 성적은 잘나옵니다. 피피티 외울때 워낙 두서가없기 때문에 화가나지만 참고 외우셔야합니다. 무조건 외우셔야합니다. 그리고 제한시간을 무지 조금주시기 때문에 (50분)빨리쓰는 연습도하셔야합니다^^
하루 전 벼락치기 가능
(그냥 마음을 비우는게 편함. 이건 역사의 흐름을 정확히 파악하고 화려한 글 솜씨가 필요한 과목이 아님. 초등학교 수준의 작문 실력이라도 교수의 괴상한 코드와 맞으면 고득점 가능하다고 들었음.)

7. 강의에서 만족한 점과 불만인 점은 무엇인가요?

만족한점은 이수업이 항상 123연강에 걸려있었는데 잠시 휴식시간을 제공했다는 점? 이구요 , 불만인 점은 수도없이 많습니다. 한학기동안 수업을 듣고 남는게 없습니다.
만족한 점은 없고

불만인 점은 이 강의를 수강한 모든 사람들이 알고 있을 것임


개인적인 생각으로 서강대 사학과 최악의 교수이자 수업임.

8. 강의를 듣고 나서 얻은 점은 무엇인가요?

인내심
얻은 점은 휴.... 있을까.... 음.... 그냥 인내심의 한계를 키웠음.


이 교수의 수업은 정말 정신건강을 위해서 비추하는 바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