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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등록된 의견

...또또!

영어강의 여부가 초기화면 테이블에 세인트처럼 표시되었으면 합니다!
자꾸 생각나네요-_-;;

음 연도에서 2007 2008이 하위항목인데,

2007 봄, 2007가을, 2008봄, 2008가을 이런식으로
세그먼트를 좀 더 세분화했으면 좋겠네요!

왜냐면 봄학기에 주로개설되는 과목이 있고,
가을학기에 주로 개설되는 과목이 있으니까요 ㅎ

(타임테이블 참고 +_+)
아, 또한 초기화면 스크롤에서

학과별이 아닌

학부 > 학과별로 대분류 소분류를 나누면 더 좋을것 같네요 :)
월 9:00~ 와 같은 표시방법 말고 월1수2 같은 방법으로도 표시해주셨으면 좋겠고, 지금 과목코드 순으로 정렬되어 있는 것 같은데, 시간별로도 정렬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남겨주신 의견들 감사합니다.

해결된 문제:
과목코드 검색 이제 됩니다.
검색 조건(전공,학기,키워드) 결합되어 사용됩니다(키워드는 과목명,과목코드,교수명에 대해 검색됨)

아직 해결안된 문제:
검색 조건에 학기 표현
페이지를 넘길 경우 검색 조건이 풀리는 것
뷰 상의 문제들 - 테이블 크기나 가로 크기 등등

고민 중인 것:
설문이라는 자체의 한계
주관식 문항

--채희상
설문-이라는 방식 자체의 효율성에 대해 의문이 있습니다.

수강소감과 다른 평가의 척도를 얻으려는 의도라고 생각합니다만, 차라리 주관식 질문 몇가지를 하여 그 답변이 리스트로 달리게 하는 건 어떨까요?

예를들어
1. 숙제는 어떻습니까?
-많이내주세요 너무빡세요
-그렇게 빡센건 아니고 조모임이라 여학우가 많아서 할만함
-과목 이해도를 높여주는 숙제인듯

2. 시험 난이도는 적절하고 출제경향은 어떤가요?
-06년도, 완전 주관식 헬오브지옥!! 딱 두문제 논술형ㄱ-
-08년도엔 완전 객관식 20문제크리족보안습 ㅠㅠㅜㅠㅜ

..뭐이런식으로요
그냥 설문 조사처럼 객관식 방식도 좋지만 그걸로는 수강생이 그 강의에 대해 느낀점을 다 표현할 수 없는거 같네요. 이런 수강생들을 위해서 설문 조사 마지막 부분에 총평을 쓸수있도록 리플칸을 만들어 주면 좋겟습니다. 대신 '총평' 이라는 말에 맞게 어느정도는 무게감있고 다른 수강생이 봤을때 실질적인 도움이 될수 있도록 보완 장치는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가령 글자수 제한이라던가, 필수항목을 지정해 준다던가 하는것으로요. 그러면 보다 실질적인 도움이 될거같네요
설문내용이 한 눈에 들어오지가 않네요. 뭔가 너무 많고, 너무 길고, 일관성이 부족한 느낌. 학교에서 하는 것과 다르지 않다면 아예 주관식을 주로 나가는게 어떨런지요. / 그리고 설문 끝내고 결과 나오는 창의 가로길이가 너무 좁아서 그래프 옆의 문항이 지저분해져요. 줄바꿈크리; 가로길이를 늘리는거나 문항 위치를 바꾸는게 어떨까요. (설마 제 모니터가 작아서 그런런걸까요;;)/ 어떤 과의 과목정보 본 다음에 되돌아가기를 누르면 다시 교육문화과로 돌아가요. 다른 과 다니는 친구들은 마음이 불편할듯. 이상입니다요.
구성은 좋지만 설문 내용이 빈약함 감이 있고 교수님에 대한 코멘트가 없는 것이 아쉽습니다.
일단 간단히 본 바로는 설문 내용이나 설문의 범위가 학교에서 성적 확인 때 하는 강의 평가와 크게 다르지 않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학생들을 위한 강의 평가, 수업 정보 공유 라는 타이틀과 조금 먼 감이 있다는 생각이 조금 들었네요.
학기 초가 되면 서강사랑방을 도배하는 학생들의 수업 정보 요청 글들을 보면 수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들을 알고 싶어 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런 점들보다는 단편적인 점들만 평가를 할 수 있게 되는 것 같아 아쉽습니다.
물론 각 수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들을 공유하다 보면 주관적인 내용들도 함께 섞이겠지만 얼트서강이 대안적인 공간을 표방하는 만큼 저는 학생들의 입장에서 어떤 정보를 원하는지를 좀 더 고민해 봤으면 합니다.
학생들의 입장에서 정말 실질적으로 어떤 것을 원하는지 고민해 봤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