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목 기본 정보

과목명
19세기미국문학
과목코드
ENG3011-01
개설시기
2010년 2학기
강의실
월 12:00~13:15 / 금 10:30~11:45 [X429]
담당교수
장기윤
수강생수
33
영어강의
공학인증

다른 학기에 열린 같은 교수의 같은 과목

강의평가 및 수강소감

수강소감 등록

수업에 대해 다른 학우들이 참고할만한 내용이나 기억에 남는 이야기를 남겨주세요.

수강소감 목록

재미있는수업 그러나 절대 벼락치기가 통하지 않는 시험
시험 중 단답형(identification 문제)은 굉장히 소소한데서 내십니다(주로 작가소개부분에서,,,예를 들어 어떤 작가가 누가 무슨활동을 했나, 센트럴파크만든 사람은?, 등등) 서술형은 시간의 압박이 있지만 필기에서 주로 내십니당
그러나 이런 시험에도 영문과 사람들은 참 공부를 잘해

당부의 말을 몇가지 드리자면
1. 텍스트는 미리미리 읽어야함
2. 필기는 매우 엄청나게 중요 (전 교수님의 속도를 따라가기 벅차 녹음을 해두었습니당, 나중에 정리하면서 다시 들으면 좋아요)
3. 시험공부는 정말 꼼꼼하게 해야함

어쨌든 장기윤교수님은 정말 좋아요 비록 그레이드는 낮게 나왔지만
교수님 싸랑합니당!!
에잇님이
저 장기윤 교수님 팬 될 거라굽쇼...예쁘시고, 강의력 굉장하시고, 학생들을 존중해주시고, 위트있으시고 마지막 수업에서 우시기도 하는 맘씨좋은 분입니다. 사실 소문나면 경쟁률이 높아질까봐 안 쓰려고 했는데 또 정작 평이 많지 않으니(이번해에 처음 오셨습니다) 갑작스레 빠심이 발동해서 써요-_-;;; 아랫분 말대로 텍스트가 많은 건 사실이지만 교수님이 워낙 수업을 잘 하시니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저는 평균적인 미국문화계 학생보다 영어실력이 많이 딸려서 영어수업을 잘 못 따라가는데도 괜찮았어요. 제가 지금껏 들은 미국문화 수업 중에 가장 이해가 잘 됐구요. 학생들이 너무 잘해서 조금만 틀려도 상대적으로 좀 점수가 낮게 나왔습니다만, 성실히 하면 B-이상은 기본적으로 주시는 모양이니 좋은 강의를 듣고 싶은 학생분께 추천.
송곳님님이
미국 독립선언문부터 19세기 말까지 대표작품을 통해 미국 19세기 문학의 전통을 살피는 수업입니다. 텍스트들이 많긴 한데 수업 전에 미리 읽어와야 하고, 간혹 퀴즈가 있는데 사전 예고해주십니다. 퀴즈도 쉬움. 교수님이 수업 내용을 논리적으로 전달을 잘 하십니다. 집중이 잘 됨. 그래서 눈에 불을 키고 열심히 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아요. 수업 내용 이해하기가 어렵지 않아서 시험을 노려서 열심히 하면 성적은 거의 모든 답을 완벽하게 써내야 A를 받는듯 합니다. 성적을 잘 주시는지는 잘 모르겠음. 사석에서 자신은 평균이 C+이라고 하셨던것 기억나는데 그정도까지는 아닌 것 같습니다. 시험 문제는 예측 가능한 범위이고, 서술식은 논리적으로 써야합니다. 재미있었음. 수업 내용도 텍스트 마다 유기적이고. 앞으로 기대가 많이 되는 교수님이심..
무낙님이
과목 기본 정보로 돌아가기